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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알페스(RPS)/커플링 아닙니다!해신1 날조주의늪지대 사약게임 리퀘로 쓰게 된 해신봉/해신악 글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상한 점이 많았다. 내가 마수 무기인 크툴루를 얻은 후 부터, 남봉, 네가 말을 걸어오는 횟수가 늘어갔다. 처음에는 간단한 안부인사 정도로 물어오던 네가 자꾸 상점앞이나, 강화소 앞에서 마주치는 횟수가 늘어난다던지, 도박장에서 내가 사기친...
1화 새로운, 또는 이상한 친구 아래는 후원용 결제선입니다. 천시혈의 컬러 일러스트와 간략한 자기소개가 들어있습니다 :)
그 애는 참 예쁜 사람이다. 염색으로 얻어냈다고는 보기 힘든 결 좋은 금발과 새하얀 피부가 그랬고 둥글게 큰 눈과 촘촘히 난 속눈썹이 그랬으며 모든 게 요목조목 잘 갖추어진 인형 같은 외모로 방긋 웃는 모습이 새삼 눈길을 잡아끌었다. 그 애의 예쁨은 우리가 가진 일반적인 기준과는 조금 다른 방향에서 시작했기에 더욱 눈에 띈 것일지도 모른다. 교실 안, 어쩌...
어느 한 도시의 적막한 병실. 아이는 오늘도 하늘에 빌었습니다. 오늘만은 이 아픔이 일찍 사그라들도록 그리고, 땀이 몸을 흥건히 적시던 아픔이 사그라들면 다시 새로운 소원을 빌었습니다. 피터팬처럼 날지 못하더라도. 신데렐라처럼 공주가 되지 못하더라도. 그래도 마법 같은 꿈에 세계로 갈 수 있는 꿈이라도 꾸게 해달라고. 이런 절망스러운 스토리가 아닌 해피 엔...
겨울 아래 앨리스들 / 츠유키 세츠나 로그는 로그로 갚아주실 필요 없습니다. 편하게 멘션으로 답장, 혹은 스루해주세요...
아니 너무 없다 저 망무 최애에요 말도안돼
보스의 꽃
모든 게 너였다. 봄에 피는 꽃들, 여름에 쏟아지던 빗줄기들, 가을에 붉게 물든 단풍잎들, 겨울에 흩날리던 눈꽃마저도. 그리고 나. 나도 너였다. 나는 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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