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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는 당장이라도 창문을 열고 뛰어내리고 싶었다.아니 책상에라도 가서 머리 박을까?곧이어 쿵-하는 소리와 함께 나온 욕설과 자신의 이마를 쥐어싸며 바닥을 뒹굴거리는 히나타였다.아니 어쩌자고 내가 술을 쳐먹어선!!히나타는 울상인 얼굴들로 어제 보낸 문자들을 확인했다. 자니?자냐고?압ㄷ븍딪ㅅ!!! 악!!미친!!!히나타는 머리를 쥐어 뜯으며 소리없는 비명을 질...
프롤로그: https://timelordvictorious.postype.com/post/44617611편: https://timelordvictorious.postype.com/post/44694152편: https://timelordvictorious.postype.com/post/44985043편: https://timelordvictorious.po...
일반 교양 수준의 미학 강의를 들었다. 요즘같은 시대에 17-18세기 서유럽에서 유행했던 미학 텍스트를 읽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그저 어떤 것의 뿌리를 알기 위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19세기 이후의 아름다움에 대한 정의는 포스트모던에 의해 바뀌었지만 예술로서의 아름다움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의 미학은 페미니즘적으로 무용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아름다...
19.09.30.오후 한시 사십육분. 학교도서관 2층.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감기에 걸린 게 분명함, 확실히 지구가 아프기는 하지, 가을이라 그런 걸수도 있고. 써야할 것들과 해야할 것들 사이에서 도피의 목적으로 켰음. 사실 할 말이 많은지도 잘 모르겠으나, 일단 무작정 써보자. 이에 이승, 이에 이승, 이에 이승. 한 때 유행했던 경상도? 사투리 감별 ...
세션카드는 HD(@HD_trpg)님 커미션 입니다. 개요 “...널 좋아해…!” 가슴이 두근거리던 고백을 받은게 얼마 전인가요. 당신은 요즘 들떠 있습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 사귀는 그 아이는 함께 바다가 보이는 자신의 고향에 놀러가자고 제안했으니까요. 좀 거리가 멀긴 하지만.. 그런 만큼 그 아이와의 시간이 길어지겠죠? 그리고 그 아이가 당신에게 내민 ...
세션카드는 쏘굴(@so21TR)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기본정보 타입 : 우주형플레이어 : 2명사이클 : 4세팅 : 빅토리아의 어둠 中 기숙학교의 어둠(268p)아래의 개요는 미츠(@michu_TRPG)님이 작성한 것으로 미츠, 호손약손, 24단 도시락 세 명이 같은 개요로 각기 다른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약칭은 '그호우 호손편'으로 통일해주세요. * 해당...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집에 도착한 저는 작은 누나가 집에 와 있다는 걸 알았어요. 꽤 소란스러웠거든요. 저는 가족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저를 반겨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걸 알았어요. 아무 연락 없이 집으로 왔으니 그럴 법도 하지만, 원래부터 가족들이 제게 그렇게 살갑진 않았어으니 신경쓰진 않았죠. 아무도 집으로 온 제게 뭔가를 물으려 하진 않았어요. 그저 각자 할 일들을 할...
*본 글은 픽션입니다. w.알린 밤늦게 촬영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와 다른 형들을 따라 집안으로 곧바로 들어가려다,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윤기형의 전류 같은 째릿한 시선을 느끼곤 어쩔 수 없이 윤기형을 뒤따라야만 했다. 윤기형을 따라 아파트의 어두컴컴하고 조용한 복도를 걷던 그 순간, 어쩐지 데자뷰같은 게 머릿속에 침범했는데…. 아, 맞아. 공포 영화에서 이...
너에 대하여by 가치 가을이라. 가을이 별건가. 그저 길을 걷다가 바람에 날려 떨어진 은행을 밟지 않기를 바라면서, 자취방 창문 너머로 풀벌레 소리 대신 들리는 대학생들의 술주정을 자장가 삼아 잠들고. 더위가 잦아들면서 스멀스멀 다시 모습을 보이는 자취방의 작은 불청객들을 잡는데 여념이 없는, 그런 일상들을 보내는 것. 바람을 타고 오는 찬 공기나 조금 슬...
테스 도련님은 제게 옷을 입으라고 명령했고, 저는 아픔을 참고 옷을 갖춰 입었어요. 제가 힘들게 옷을 다 입었을 때 도련님은 이미 제 방을 나선 후였어요. 저는 그때 조금 냉기를 느꼈어요. 그리 추운 날도 아니었는데 말이에요. 잠시 후 경찰들이 제 방으로 들어오고 저는 경찰들을 따라 걸어간 후 마차를 타고 경찰서로 향했어요. 경찰에게 추궁을 당하고 있을 때...
코제트야, 너라는 아이는 사랑 받을 수밖에 없을만큼 빛나는 아이란다. 너의 외모 따위를 적으려하는 것이 아니라... 넌 본디 너무나 사랑받으며 태어났음을 알려주는 게야. 너의 아버지였고, 영영 너의 아버지이고픈 내가 너를 사랑하기 전 만났던, 너를 너무나 사랑하고... 나에게 너무나 진주같은 미소를 보여주었던 여인이 있었지. 이 닳고 어두운 세상에 잠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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