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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진행할지 고민하다 단편으로 결정했습니다. 띵. 《············드······. ············충족··················. ······진행············. ························까?》 지긋지긋한 전쟁이 끝이 났다. 사형제들의 무력한 죽음 앞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당장...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하... 잠만. 나 진짜 개떨려" "ㅇㅇ알았어" "아니 나 진짜로 떨린다니까? 지금 손 떠는 거 안 보여??!?!!??" "아 알았다고!! 빨리 확인이나 해" 아 지금 이게 뭔 상황이냐고? 난 이여주.. 취준 생활 2년 차... 고등학교 때 주구장창 놀다 3학년이 돼서야 정신 차리고 수능 봤다가 간당간당하게 인서울 대학 합...
본 소설은 인물, 사건, 지명, 시점 등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허구로 만들어진 픽션의 글이니 그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전편보다 심한 체벌, 훈육, 기합 묘사가 다수 등장할 예정이니 주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엎드려.”
다크 모드 해제 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엿한 경찰이 된 공룡은 아주 어렸을 적부터 남몰래 가져온 생각이 있다. 잘난 제게 온 선물 같은 능력이 갑자기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고. 백과사전은 그의 뿌리 같은 것이라 사라진다면 그 자체가 흔들리거나 뽑혀버려질 수도 있겠다고. 묘한 두려움에 잠을 이루지 못 한 밤들도 있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걱정이 현실...
[와키자카x보름] 둘이 겨론해~!~! --- "진짜? 진짜 입어줄 거야?" "진짜. 진짜 입어줄 거야." 보름이가 원한다는데, 와키가 못할 게 뭐가 있겠는가. 그게 설령 보름 대신 웨딩드레스를 입어달라는 일일지라도 와키에게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는 일이다. 와키 최고! 나 빨리 결혼하고 싶어졌어! 라고 말하는 보름의 모습에 와키는 입꼬리를 올려 씨익하고 ...
"시이, 잠깐만." "응?" "머리끈, 떨어트렸어." "아, 또 풀렸네. 알려줘서 고마워, 후루야." 7년 전, 헐렁하게 묶은 머리끈이 툭 떨어진 어느 날이었다. "요즘 머리끈 자주 풀리는 것 같던데, 안 불편해?" "불편하긴 한데, 어릴 때부터 이렇게 묶는 게 습관이 돼서..." "습관 고치는 게 좋을 텐데... 계속 이러면 실전 나갔을 때 큰일이잖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새하얀 눈이 흩날리는 산에서는 추운 계절인 겨울만 되면 다가갈 수 없을 정도로 눈폭풍과 함께 온몸이 얼어붙을 정도의 바람이 매섭게 불어 온다. 그래서, 산 아래의 마을 주민들은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미리 식량과 나무들을 충분히 준비해 놓지만, 이마저도 부족할 때가 있어서 목숨을 걸고 산을 오르거나 다른 마을로 떠나기도한다. 하지만 저 산에서는 온통 눈밭인 ...
Copyright. 2023 . 하연 All rights reserved. 잠뜰님의 미스터리 수사반 팬 창작 작품입니다. 유혈, 살인, 트라우마 관련 단어 다수 사용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작 주인공은 수현님입니다. " 수경사, 그 정도면 쉬는게 어떤가? 자네 지금 너무 무리했어. " " 괜찮습니다. 경위님. 오늘은 그저.. 그냥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해서...
20Q라는 게임기를 아는가?기계를 켜기전 무언가 하나를 떠올린다. 그리고 작은 기계에 떠오르는 기계에 예,아니오로 답하면 기계는 내가 생각했던 것을 맞히는 것이다. 오랜만에 다락방을 구경하던 중이었다. 원채 물건을 버리지 않는 나의 성격탓에 다락방에는 10살때 탄 과학대회 상장까지 남아있었다. 정리를 하지 않아 먼지가 가득했다. 추억에 잠겨 다락방을 구경하...
마음을 담은 선물, 애정이 담긴 문장들로 가득한 편지, 내가 생각났다며 보내주는 책 속의 문장들이 내가 사는 이유라고 하면 믿어줄까. 나도 그래서 똑같이 주고 싶었는데 너는 도통 받을 생각을 안 하더라. 받아달라고 사정해야 겨우 내 선물을 받아주는 너를 그냥 산타라고 생각하기로 했어. 산타도 사람들 선물은 안 받을 거 아냐. 아닌가? 알게 모르게 받을지도 ...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요소가 강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여름날 동해의 짙은 비린내를 맡으며 소년들은 서로를 처음으로 마주했다. 코가 아릴 정도로 지독한 비린내가 맴돌았지만 지금 소년들에게 파도 소리와 서로 만을 인식하고 있었다. 그게 둘의 첫 만남이었다. 점점 가식에 잠식되어가 자아를 잃어버리고 있었던 사춘기의 두 소년에게는 유일한 구명줄이었던 것이다. 그 둘은 자각하지 못할 만큼 빠르게 서로에게 잠식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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