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8 "꾸역꾸역한 결혼은 좋고." "네, 좋습니다." "그래도 신혼인데 붙어있어야지."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합동훈련 잡혔다." "……" "해군 공군 합동훈련은 처음이라 이곳저곳에서 다들 관심이 많아." "네." "너도 곧 소령 진급인데, 사고 없이 깔끔하게 끝내도록. 전이안 꼴 내지 말고." "네, 알겠습니다." 이걸 반가워해야 할지, 아니면 불편함...
제목: 키다리 아저씨 저자: 진 웹스터 시간 내기 힘들기도 했지만...오랜만에 예전에 읽은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키다리 아저씨를 골랐다. 어린 시절에는 그저 주디의 생활을 편지 형식으로 읽는 것이 즐거워서 좋아했었다. 주디가 보는 세상은 늘 반짝거리다보니 나도 주디에게 이입해서 절로 즐겁게 책을 읽었었다. 하지만 크면서 내가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
*** "이게 그렇게 보고 싶었어요?" 아직도 약간 불만이 담긴 목소리로 이우연이 말했다. 목소리와는 별개로 제 목도리가 잘 둘러져있는지 확인하고 옷깃을 여며주는 다정한 손길에 인섭이 살풋 웃으며 그렇다고 말했다. 겨울 바다는 아직 쌀쌀해서 살갗에 스치는 느낌이 꽤나 따가웠다. 최인섭의 몸에는 좋을리가 없는 환경인지라 이우연은 마뜩잖다는 것을 숨기지 않고 ...
나랑 사귀고 난 다음부터, 사아야가 종종 나에게 하는 소리가 있어. 그 때 그 때 마다 하는 소리는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안에 담긴 내용은 똑같아. 나랑 사귀는게 정말로 꿈만 같아서 매일이 행복하다고, 나랑 같이 있기만 해도 행복하다는 말을 하곤 하거든. 나도 똑같아, 배시시 웃으면서 사아야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순식간에 ...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여주는 재현에게 연락을 보냈었다. 아직 읽지 않은 연락에 여주는 자신이 보낸 문자를 여러번 읽었다. "증오까진 아니였는데..상처 받았을텐데.." 여주가 이럴동안 재현도 한참이나 손가락을 가만 두지 못했었다. 보내지 못할 문자를 보낼까 말까 하던 재현은 핸드폰을 뒤집었다. 혹여나 자신이 실수 라도 하진 않았는지 여러번 문자확인까지 하면서...
대운이 챠밍 포인트 양복바지 오른쪽 뒷주머니에 지갑 넣어다님 닥스 명함지갑 (반지갑) 시커먼 거 대충 넣어다님 지갑 안에도 사실상 명함만 가득 차있음 지갑 맨바깥쪽에 한쪽은 법카랑 개카 겹쳐서 넣어두는 데 사실 법카만 씀 그리고 안쪽에는 차키(카드키)(못생기고 네모네모한 거)넣어두고 안쪽 반대편에는 명함 12장 넣어다니고 어디 갈때마다 꺼내주는데 사실 부장...
리키와 함께하는 둘만의 독서토론회는 끊이지 않고 계속 열렸다. 내가 읽은 책을 읽기도 하고 둘이 함께 한 작품을 동시에 읽어서 각 챕터마다 짧막한 감상을 나누기도 했다. 리키는 ‘적응’한 말투로 나와 이야기를 나누어주었다. “둘이 화해를 하는 건 필연이지만 언제 하는가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만, 동시에 가장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지. 작가는 처음부...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결혼식 후 태양고즈 뒷풀이 술집 지웅 "모두들 오늘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승완 "잘 살아라, 오늘 결혼식 못 가서 미안해 촬영이 너무 늦게 끝나버렸어" 유림 "괜찮아, 열심히 사는 모습 진짜 멋져 승완아 니가 잘돼서 너무 좋다!" 승완 "나도, 니가 돈 잘벌어서 좋아.!" 유림과 승완이 서로 바라보며 웃는다 지웅 "근데 이진이형이랑...
- 그래서 가끔 생각해. 내가 무너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정말 내가 영웅에 어울리는 사람일까, 라고. 이름: 니데이아 카사블랑카 (Nydeia Casablanca)행성과 운명의 여신 니메이아가 사랑했다는 꽃, 니메이아 백합. 그 꽃의 꽃말은 '무사히 여행하기를'이다. 운명을 관장하는 여신이기 때문이기에 여행이 순탄히 풀리길 기도하는 것이겠지. 그 여...
그만 나와 그만!!! 꿈에서도 편히 못 자냐고!!! 현실도 힘든데 자는거 마저 이러면 어쩌라는 거야!!! 눈을 뽑아버리면 날 못 찾을려나? 그러면 좀 쉴수 있나? 기레기들만 아니였어도 이럴일도 없었어 * * * * * 강력반사무실로 누군가 노크를 하고 들어왔다. 이청 순경이었다. 그의 손에는 늘 그렇듯 익숙한 초동수사보고서가 들려있었다. 호야는 사건 종결낸...
다시 만날 그날 조윤희 벚꽃 피는 그날 우리 처음 만난 그날 우리 약속한 그날 어릴 적 우리 처음 만날 때 벚꽃 화사하게 폈네 벚꽃 화사하게 날리네 우리 새끼손가락 걸었네 이 시간, 장소를 기억하자고 우리 새끼손가락 걸었네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자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