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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프터 이후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홀로서기에 실패한 카즈야의 모습입니다. * TRIGGER! 우울장애, 불안장애, 자해, 해리성 정체감 장애 등등...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한 병증에 대한 묘사가 많습니다. 관련된 소재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의 열람은 권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 비전문인인 만큼 묘사가 정확하지 않고, 오타쿠적 가미와 날조로 ...
https://youtu.be/9G1kslHEcaE
평소처럼 출근과 함께 일을 하고 있었다. 사무실 문이 열렸다. 부장님이다. 다른 인원들도 몇 명 같이 들어온다. 그런데, 부장님 손에 못 보던 것이 들려있다 '설마 내껀가?' 설렘은 아니었다. 꽂혀 있는 초가 몇 개인지 빠르게 세어본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케이크는 내 자리를 향해 다가온다. 나머지 인원이 박수를 친다. 어쩐지 다 센 초의 수는 오늘부로 내...
오늘도 2시에 일어났다. 요즘엔 엄마가 신혼 때 산 누런 화장대와 빛 바랜 종이벽지가 푸르스름한 빛을 띨 즈음에야 잠에 들 수 있다. 새벽까지 하고 싶은 일이 딱히 있는 것도 아닌데 사포같은 눈꺼풀을 쓸어 올리며 누워있다. 자고 싶은데 자기 싫고, 자기 싫은데 자고 싶다. 아 진짜 뭘 봐도 재미가 없네.. 하면서도 끊임없이 추천되는 영상들을 도장 깨나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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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물고기는 민물고기에게 언제나 말했습니다. 바다로 오지 말라고. 여긴 아무것도 없으니, 넌 길을 잃을거라고. 차라리 강을 따라 가며, 가다 부딪히는 바위가 인생의 가장 큰 고난인 양 애쓰며 살라고. 그런 바다 물고기에게 민물고기를 말합니다. 난 바다로 갈거라고. 아무것도 없다는건 곧 내가 하는 것이 무언가가 된다는 뜻이니, 난 비로소 자유를 찾을것이라고...
언제 또 귀한 집 도련님을 감히 내가 이렇게 마주할 수 있을까. 미츠키 마히로는 가문의 장남이라는 사람과 눈을 나란히 한 채 대화를 이어가는 것만으로도 신기했고, 그 감정이 생경했다. 그의 집안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도 모를 뿐더러, 사실 관심조차 없다 하는게 더 옳은 표현일지도 모른다. 속히 말해 '나만 아니면 돼'라는 이기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온 것이...
현윶으로...살인 용의자X형사...탐정도 ㄱㅊ 기자로할까 피디같은거 모든 증거가 뚜렷한 살인사건 그치만 유진이 뭔가 이상한걸 깨닫는다... 증거물이 완벽한데 전부 조금씩 어긋나있어서 도리어 완벽해보이는 그런...그렇게 용의선상에 없는 제3의 인물을 의심하고 혼자 수사하다가 엄청 결정적인 자료 겨우 찾고 확인하려는 순간 등뒤에 드리워진 그림자... 유진이 머...
나는 꽃밭에 있었고, 누군가는 내게 속삭였다. 플로리아, 미련하기도 하여 발언권이라고는 조금도 가질 수 없는 멍청한 아이야. 네가 지킬 것은 무엇이니? 그것을 지킬 힘은 있는 거야? 지키지도 못한다면 네 앞에서 죽어버리겠네, 너의 "소중한" 언니가. 너는 그 언니를 지킬 힘이 없다는 변명을 하면서 네 몸만 지키겠지, 하하, 아니지, 너는 네 몸을 간수할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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