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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소설에 나오는 사건,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너무 과몰입 해서 보지 않기를 권합니다. *실제 미수반과 연관성이 없습니다. *잔인한 요소,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시청에 주의해주세요. 똑똑-_ "안에 계신가요? 달칵-_- "무슨 일 이신가요? "양조영씨? "아..네..!제가 양조영 입니다.형사 분이 무슨 일로..? "아,처음 ...
(아, 하하.) 저런, 야박하기도 하지. 학우님 말대로면 몸 불리지 않아도, 제 기초적인 몸 자체가 그 특수폭행죄 유발 대상이라는 거잖아요. 태생으로 결과가 나뉘는 건 운동 뿐이여야 하는데, 학우님 손목 운동도 포함될 줄은 전혀 몰랐어요. 하아, 확 꽃이나 되어서 연약해지기나 해야죠. 그럼 예쁘게만 봐주지 않을까요? 우리 학우님께서요. 뭐... 근데 이미 ...
나는 이게 그냥 어린 죽순이 맛있다고 하는말인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종려랑 엮이는 캐릭들이 하나같이... 선인 종려의 거의 반권속인 소와 감우의 체형=소녀,소년체형 상사 종려가 인간으로 은퇴하고 일자리에 들어선곳은 왕생당 근데 당주가 소녀체형 취미 향릉과 요리평가해주고 맛도봐줌 향릉은 소녀체형 종려는 자주 운한사의 경극을 보러간다는 언급이 있음 운근은 소녀...
231. 연락하지마 232. 잘해봐 233. 체육대회 234. 너도 최선을 다해봐 235. 잼민이 236. 오늘부터 237. 언제 줬는데.....요 238. 새우 알레르기 239. 사랑에 미친놈 240. 전화 좀 받아 건빈이 생각보다 인기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애들이 보고 싶어서 저녁에 폭주 좀 해서 연속 연재 성공했어요☺ 근데 곧 개강이라.. ...
…주인님이 한 분 더 생겼다. 그러니까 복잡한데, 아직도 이런 일이 일어난 게 황당하기만 하다. 라인에서 연락이 왔다. 모르는 분이, 내 아이디를 추가하시고 연락을 하신 것이다. 트위터에서 왔다고 하시면서, 그냥 단순하게, 자기 펫을 하라고 하셨다. 난 당연히 거절할 생각이었다. 내겐 주인님이 계시니까. 주인님께서는 날 위해 다른 펫을 두지 않겠다고 약속까...
#철뿅의첫문장 재미있는 이벤트 감사합니다. 짧지만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 이명헌이 강원도 아키타 출신이라는 날조된 설정으로 진행됩니다. 참고. 0. 그건 어느 무더운 여름날 벌어진 일이었다. 좋아합니다, 라는 말에 상대가 부드럽게 눈매를 휘며 부끄럽다는 듯 킥킥 웃었다. 호감이 있는 사람은 앞사람의 표정을 따라간다던데, 그럼 지금 뒤통수만 보이는 이명헌의...
"건욱아!" 녹화를 마치고 사무실을 나서려고 자동문 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그러자 뒤에서 힘찬 목소리가 나를 불러세웠고 뒤돌아보니 반갑게 이쪽을 향해 손을 흔드는 태래현이 눈에 들어왔다. "현아! 수고했어요, 벌써 그쪽도 끝났어요?" "그래, 막 끝나고 나왔는데 건욱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큰 소리가 났어. 걷다 보면 자동문이 열리면서 찬 공기가 한꺼번에 흘...
@1004yxh1230 아, 좆됐다. 처음 눈떴을 때 윤정한이 처음 한 생각은 딱 이랬다. 갑작스레 내린 폭설 때문에 밀리고 밀린 지방 촬영을 급히 끝내고 날아가듯 고속도로를 타고 올라오던 새벽, 딱 이러다가 교통사고 나지 싶을 때 진짜로 차가 미끄러졌다. 매니저가 정한이 형!! 하는 소리가 커다란 굉음에 묻힐 때 정한은 눈을 질끈 감고 들이닥칠 죽음을 ...
:: 강백호는 자신을 보러 오지 않는 서태웅 생각에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 백호태웅 하나루 신간 <사건의 지평선> 샘플입니다. :: 원작 타임라인과 다소 다를 수 있고, 캐붕 주의해주세요. 샘플은 아직 퇴고하기 전의 원고입니다. 정확한 사양은 통판 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후에 책을 읽으실 때 같이 들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사건의...
넌 날 사랑하게 될 거야. 난 너의 전부가 되고 말 거니까 8월 19일의 토요일 오전 일곱 시, 누군가에겐 이른 시간에 잠에서 깨어난 나리였다. 전날만 해도 과제를 열두 시 전에 제출해야 한다며 다크서클을 한껏 달고 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푹 잔 듯해 보였다. 침대 헤드를 등받이로 써 몸을 일으키면 자동으로 찌뿌둥한 몸이 곡소리를 외쳐대며 뚜둑 소리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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