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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카 니고 스토리 <가면 쓴 나에게 작별을> 스토리 일부를 웹툰 콘티화 했습니다 공부+포트폴리오 겸입니다. (퍼가지마세요) 당연히 해당 스토리 스포 있습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아까는 분명히 궁 안으로 들어가서 엘레베이터까지 탔었는데....? 텐겐님의 떠밈에 떠밀려 그 공간을 벗어나니 왜 바깥인 거지? 그리고 이 열쇠는 왜....? 혼자 머리를 싸매고 끙끙거리던 중, 누군가가 자신을 안는 느낌에 스구루는 그대로 엎어치기를 감행했다. -콰앙~!! "으허억~!!" "에....? 고죠 씨? 여기서 뭐하시는 겁니까?" 졸지에 스구루를 놀...
조형석 날조 100%. 나름 조사한다고 했는데 정보 오류 많을 것 같습니다. 그냥 날조 오브 날조입니다. 그러니까 작가님 캐해 좀만 더 할 수 있게 정보 좀...--'저렇게 농구에게 사랑받으면, 어떤 기분일까?''나도 쟤처럼 잘하면 마음껏 즐기면서 할 수 있어.' 조형석은 농구를 좋아했다. 사랑했다. 저렇게 잘하는데, 농구를 사랑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고...
이연이 죽었다. 차디찬 겨울. 이연은 내게 따뜻한 봄에 햇살처럼 와 시리고 또 시린 겨울에 새하얀 눈처럼 녹아 떠났다. 내가. 나의 손으로. 따뜻하고 포근했던 나의 봄을 없애버렸다. 이 두손이 너무 밉다. 검으로 손을 잘라버리면 이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나는 내 손을 못자르는 이유를 구분하지 못한다. 무서워서일까. 아님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건 ...
간신히 일어나 익숙하게 노트북과 각종 서류들, 학생들이 낸 과제들을 한 아름 들고는 아가가 있는 방으로 향했다. 터벅터벅. 거실과 제 방의 사이의 거리가 왜 이리 멀고도 험해 보이는지. 갑작스러운 인간화라 그런 걸까. 후우... 괜스레 방을 들어가기 전에 크게 숨을 쉬고 들어가는 정국이야. 달칵- 아직도 곤히 자고 있는 아가에, 짐들을 내팽겨 친 뒤에 아가...
먼저 일자 직각 어깨를 왜 가져야 하냐?! ->일자 어깨는 자신감을 높이고 선명한 체형을 강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ㅎㅎ ->그리고 직각어깨는 몸의 균형과 비대칭을 방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보다 자연스러운 체형과 어떤 옷을 입든 훨씬 어울리는 체형으로 보이게 만들어줘서 꼭꼭... 예쁜 몸매 가지려면 필수예요. 사실, 우리도 일...
"아,,씨" 이동혁의 짜증이 반에 울렸다 "엥 뭐야 또 들어있음?" 무언가를 아는듯이 동혁에게 물었고, 사물함에 들어있는것은 수제 초콜릿이였다. "이정도면 니 사진가지고 막 망상하는거 아니야?ㅋㅋ" "망상하는건 괜찮은데 그걸 행동으로 옮기는게 문제지" 둘이 이야기를 나눌때 손톱을 뜯고있는 아이가 있었다 '이번에도 별로였나...? 먹어보지도 않고 버리고,,,...
0은 무한한 가능성을 뜻한다고 생각했다. 각별은 자신이 이 자세가 잘 어울리는 줄 몰랐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덮은 팔에 얼굴을 파묻으면 세상이 깜깜해졌다. 몸을 둥글게 말아올리면 누구도 자신을 해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정작 스스로 자신을 해치고 있다는 건 알지 못했다. 절대 인생에서 사라지면 안된다고 생각한 카메라를 버렸다. 실력이 늘수록 좋은 ...
멋대로 캐릭터 설정 베껴가거나 가져가서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질문에도 답한다. 호의를 품게 하는 능력으로 지위와 명예를 준다. 예의와 호의만으로 그 자리에서 군림한다. 이름│구시온 카타스트로피 성별│남성 키│173cm 몸무게│60kg 생일│2월 26일 이미지 컬러│라이트 스틸블루 #b0c4de 좋아하는 것│작은 동물, 달콤...
중 3 겨울. 기말고사도 봤고 연합고사도 봤음. 붕 뜬 시간. 고백은 미애가 먼저 했음 좋겠다. 뭉크가 갑자기 아파서 하늘나라로 가고(뭉크 미안) 미애는 괜한 죄책감과 부채감에 집앞 골목에서 혼자 쪼그려 앉아 울고 있었는데 그걸 김철이 보게 됐으면 좋겠다. 완전 초반에 쓰레기장에서 울고 있던 김철을 만난 미애와 약간 비슷한 상황... 김철은 애가 울고 있으...
아라랑 태섭이는 세 살 차이라는 설정 송아라는 생각했다 대한민국 농구 망했다 신라중 1학년 송아라 같은 반 여자애들 절반은 3학년 주장 서태웅 따라다님. 아라는 오빠들과 다르게 농구에 큰 관심이없음. 그냥 그물에 공 넣는 거. 그래서 맨날 체육관에 보러가자해도 됐거등요~ 함. 얼마나 관심이 없냐면 한 번은 오빠한테 왜 덩크슛이 꼴랑 2점짜리냐는 질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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