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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고증X 적본 은본이 경찰로 나옵니다. 직업이 공무원인 관계로 신분이 분명해야 하여 성이 없는 인물은 임의로 성을 지정했습니다. “현장에서 추가 증거 발견된 거 있어, 갓슈?” 푸른색의 트렌치코트를 휘날리며 걸어오는 남자가 있다. 정장을 베스트까지 정석으로 갖춰 입고 잘 관리된 가죽 구두를 신은 단정한 모습과 달리 제대로 잠그지 않은 코트가 그의 활동성을 짐...
산왕공고. 깊숙한 산골에 있는 공업고등학교로 지리상 학생들이 많이 오지 않을 법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농구부에 대한 로망과 동경으로 적지 않은 학생 수를 유지하고 있다. 남학생이 우글거리는 건물을 등지고 있는 또 다른 건물. 공고라는 특정상 남학생의 비율이 높기는 하지만 여학생들도 다니고 있다. 그렇다, 산왕공고는 남녀공학 고등학교이다. 하지만 다른 학교라도...
※ 구분선 아래의 내용에는 노골적인 욕설, 스토킹, 납치, 감금, 가스라이팅 등의 주의 요소가 있습니다. 열람 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음악을 들으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Trapped By. Marin과 작은컴퓨터 그레고르는 최근 지속적인 타인의 시선을 느끼고 있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가끔 외출을 할 때도…이름 모를 누군가의 시선이 끊...
* 모든 건 2차 창작일 뿐 현실과의 괴리가 상당합니다 가상의 글인 만큼 날조와 과장이 판을 침 입시 저렇게 하면 안 돼요 그치만 생기부 챙기는 건 아주 매우 중요함(?) * 늘 그렇듯 추잡한 욕망 치덕치덕,,,, 어떻게든 여주랑 갑타 애들 엮을 생각밖에 없음 주의 아 ㅋㅋ 이 새키 보소 반응 나옴 주의 왐마야 반응 주의 그냥 다 주의 ㅜㅜ * 뇌피셜 주관...
사람이 죽음을 선고받고 이를 인지하기까지의 과정이 5단계나 된다고 한다. 지금 나는 몇단계에 있는 걸까? 네? 센터요? 무슨 센터요? 저는 아동복지센터 밖에 모르는데요? 하고 부정도 해봤었다. 눈웃음을 짓던 남자가 손목시계를 두드리자 또 다른 남자가 나타났다. 나는 어깨를 들썩이며 한발짝 뒤로 물러섰다. 실례하겠습니다. 정중한 한마디를 끝으로 남자는 나의 ...
나에게는 소꿉친구가 한 명 있다. 같은 병원, 같은 시간에 태어나 같은 생일을 가진 내 소꿉친구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 지금 고등학교 까지 한번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 했던 "공주야...우리 지각할 거 같은데...?" "제발 공주라고 안 부르면 안돼 승연아...?" "왜 나만의 애칭인데?" 늘 다정한 내 소꿉친구 조승연, 승연이 쭉 변치 않는 친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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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gger Warning : 칼, 총에 의한 부상, 유혈, 광기, 빨간 잉크가 묻은 사진 등 ] 아이작 → 미하일 푸욱- 그래, 방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되짚어보자. 이 귀찮은 교도관님께서는, 자신을 왠지 모르게 아이취급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쁜이라든지, 이불을 잘 덮고 창문도 꼭 닫고 자라든지... 물론, 자신은 27살이나 먹었기 때문에....
별 하나 없었던 오직 어둠으로 뒤덮였던 밤하늘에서 홀로 외로이 밝게 빛나던 달은 그 주변을 자신의 온기로 뒤덮었다. 자신의 빛을 잃을 수 있음에도 그저 자신만 빛나기엔 너무 아까운 밤하늘이라는 이유 그 하나로. "너, 그거 알아?" 누군가 내게 질문을 했다. 갑작스러운 질문이 내게 던져져 당황한 난 질문이 들려온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응? 뭐가...
* 모브, 원조교제 소재 有 본편bn의 과거 서사... 모브서사가 쪼금 쎕니다 모브 분량 많아요... 싫어하시면 백스텝 해주세요♥ 수위 있다 느끼실 수 있는 요소가 조금 있는데 행위 묘사는 없어서 일단 성인 안 걸고 올립니다. 언제 다시 걸지 몰라요... 첫사랑이 있었다. 그에게서 야구를 처음 배웠다. 열 둘. 평소에는 얼굴도 잘 비치지 않는 아버지의 손을...
"엄마, 과일을 많이 넣으라니까." 생각없이 건네지는 컵에 입을 대고 마시다 대만은 미간을 확 구겼다. 떫은 맛이 혀끝을 타고 올라왔다. 갈아낸 나머지 주스를 투명한 목이 긴 통에 담고 있던 대만의 어머니가 눈을 흘기며 혀를 찬다. 뭐가 들어갔는지 투명한 병에 담긴 액체는 끔찍한 색을 띠고 있었다. "채소가 더 몸에 좋아. 과일은 당이나 높지." "아, 맛...
그 형은 지독한 씹게이. 뼈테로 박건욱의 최대 적수. 어떻게 할래야 해볼 수 없는 난공불락의 성. 박건욱을 웃음 한 번으로 무장해제 시키신. "박꺼무? 박거누?" 하오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건욱의 이름을 부른다. 건욱은 그 행동에서 크리티컬 하트 치명타를 입었다. 왁자지껄한 신입생 환영회에서 하오는 혼자 다른 분위기였다. 눈을 사브작 내리깔면서 술을 홀짝 홀...
도진우 (현재) 정체된 도로를 주시하며 홀더에 꽂아놨던 아이스 커피를 몇 번 들이켰다. 수도권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2시간을 넘게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곳이었다. 어느 정도 막힐 걸 예상하고 새벽같이 출발했는데도 조금 늦을 것 같았다. “씨발.. 저게 미쳤나.” 좀 뚫리나 싶어 액셀을 밟는데, 갑자기 옆 차선을 달리던 하얀 SUV 한 대가 깜빡이도 없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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