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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https://tksghbd.wixsite.com/0810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아버지가 죽을 뻔했는데 쇼핑이나 하고 앉았다니...!!" "왜 그렇게 화를 내요. 그러라고 번 돈 아니에요?" "뭐, 뭐라고?" "그리고 좀 조용히해요. VVIP실이라 다른 환자가 없어도 의사가 있다는 거 몰라요?" 조용히 차를 홀짝였다. 음, 단 맛이 부족한가? 고갤 갸웃하곤 테이블로 손을 뻗어 각설탕 하나를 넣고서 티스푼...
※ 공포 8100자 무너져가는 터미널에 너를 두고 온 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다. 너와 나를 봐왔던 사람들은 나는 네가 없어도 살아갈 수 있다고 내심 생각하는 것을 알고 있다. 너 또한 그렇게 믿었을 거고 나도 그러했다. 심장이 통째로 없어진 것만 같은 공허함을 느끼지만, 어찌저찌 살아가고 있다. 우츠로를 처리하고 너도 없는 세상에서 무엇을 그리고 어디로 ...
스크롤을 내리면 스포 캐릭터들의 얼굴이 바로 보입니다! 스포 주의! 슾도온에 온 힘을 다썼더니 기력이 남지를 않아서 이런 낙서로 축하하네요 ㅋㅋ큐ㅠㅠ 플러그홀이 주영이 생일 축하 트윗에 마음을 찍었다길래 헐 수창이 설마 주영이가 픽이었던건가~~ 하고 주영이 실제로 보면 놀라는 거 아니야?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낙서 다하고 나서 플러그홀 마음함을 확인하러 가...
세계관 엔드게임 이후, 토니 살아있음 Hi, pete. 마지막으로 쓴 편지가 다섯 살 때였던 거 감안하고 읽어. 사실 이 편지도 몇 번째 다시 쓰는 건지 모르겠다. 이것도 찢어버리고 싶은데 그럼 네 생일 때 못 줄 것 같아서. 일단 생일 축하해.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가는 게 이렇게 어려운 건지 몰랐어. 그 많은 에세이와 레포트는 술술 써냈는데 고작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거기, 조용히 좀 하지." 인장 외관설명 건드리지 말라는 분위기를 풍기고 다닌다. 쭉 찢어져 올라간 눈꼬리에 어울리는 작은 동공. 그 눈밑에 깔린 다크서클과 얄쌍하게 빠진 입매. 항상 미간을 찌푸리고 다녀 매우 사납고 예민한 인상으로 보이지만, 웃을 땐 의외로 예쁘장하게 잘생긴 편이다. 그러나 잘 웃지 않아 그 얼굴을 볼 기회는 흔하지 않다. 호리호리한 ...
《《《《《미방》》》》 》》》》》 《《《《《《《《 《《《《 《《《《《《《《 《《《《 《《《《《《《《 《《《《 《《《《 》》》》》 《《《《《《《《 《《《《 《《《《《《《《 《《《 《《《《《《《《 《《《《 섭호야! 생일축하한다! 별 건 아니고 공식이 너의 이력서와 민증사진을 주지않아서 내가 그리고 이것 저것 참고하여 작성해보았단다. 다시 한번...수창아, 생일축...
고등학교 삼학년 여름 방학식, 생활복에 사복 반바지 혼용해서 입는 무리 사이로 하복 단추 끝까지 잠그고 교문을 나서는 학생이 있었다. 야, 김효진. 피시방 안 가냐? 효진은 오늘도 무리에서 벗어나서 무언가를 기다린다. 그리고 날아오는 문자 한 통에 딸기맛 사탕을 물고 집까지 달려간다. 왜? 짝사랑 상대 과외 선생님 만나러. 반듯한 사람이 좋다고 흘러가듯이 ...
인생은 사랑이 전부야! w. 희믿 "사람 앞에 세워두고 들어오란 말도 안 할 거야?" 지금 뭐 하는 건데? 삐딱하게 정한이 승철을 쳐다보았다. 지금 그냥 무작정 쳐들어오겠다는 건가, 싶어서 잡은 현관문을 더 꽉 쥐었다. "과제 하자며. 저번부터 그래서 오늘 온 거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승철에 정한의 입이 보기 좋게 비틀어졌다. 맞긴 했다. 엊그제 밀...
살아도 사는 것 같지 않았다. 마치 깊은 바다에 가라앉은 듯, 꿈을 꾸는 듯, 약에 취한 듯… 길을 잃은 채 정처없이 걸어가는 사람처럼 살았다. 어쩌면 사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것인지도 몰랐다. 아주 천천히, 아무도 모르게. 그렇지만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몰라서, 그저 그렇게 죽어갔다. 혼자가 아니었지만 혼자였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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