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녹의 세계 W. 햐네 개요 봉마인들은 배를 타고 이동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악천후에 파도가 커져 그만 휩쓸려버렸고, 눈 뜬 곳은 아무도 없는 무인도. 아니, 모두 합치면 4명이나 표류되었으니 이제 무인도는 아니라고 해도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곳은 대체 어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지? 낯선 곳에 떨어져버리고 만 PC들은 혼란스럽습니다. 정보 유형: 4인 ...
나재민이 김여주를 처음 봤을 때는 신입생 개강 파티 때 였음 이제 막 대학교 입학한 20살 새내기들이 자신의 주량을 얼마나 알겠어 재민도 마찬가지로 주는 거 계속 받아마셨음 재민의 얼굴이 그냥 보통 잘생긴 얼굴은 아니잖아 벌써 이번 시디과에 개잘생긴 신입생 들어왔다고 소문이 널리 퍼졌음 이런 재민을 사람들이 가만히 놔둘리 절대 없지 다들 재민이 얼굴 한번 ...
* 올리는 글들은 전부 바로가 상상으로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다음 날 약속 시간에 늦지 않으려고 알람까지 맞춰서 일어났다.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을 끄고 자는 동안 쌓인 알림들을 확인하는 데 찬귡이에게 연락이 와있다. 배시시 새어나오는 웃음을 지으며 답장을 보낸다. 너도 잘 잤어? 하고 보내려는 데 전화가 온다. "여보세요?" "좋은 아침이야. 잘 잤어?"...
마비노기온제 1장 별의 여행자들 세이라는 열심히 바닥을 쳐다보고 걸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 이상하다, 분명히 이 근처였던 것 같은데. 좀더 서쪽이었나? " 웃자란 목축지의 풀 사이로 시큼하고 비릿한 피냄새가 피어오르는 걸로 보아서는 여기가 맞긴 하다. 떠오르는 안 좋은 기억에 진저리를 치긴 했으나 세이라는 계속 한 걸음마다 주변을 둘러보는 것을 잊지 않...
마비노기온제 1장 별의 여행자들 밖은 어느덧 어둑어둑해지고 있었다. 세이라는 숨을 깊이 들이마셨다. 잇닿은 지붕들 사이에서 침몰해 가는 태양이 유리조각처럼 타고 있었고, 길바닥에서는 흙냄새와 더불어 은근한 클로버와 개양귀비 향이 피어올랐다. 저 멀리 식료품점과 잡화점이 사이좋은 형제처럼 어둠에 묻혀 웅크리고 있는 것이 어른어른 보였다. 그녀의 생각이 맞았다...
그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나?지상낙원이라는 티르 나 노이로여신을 찾아 떠난 세 젊은이가 있었지.사라진 여신을 다시 이 세계로 강림시키고낙원을 인간에게 전해주기 위하여.그러나 결국그들 중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어.아무도.그리고 시간은 그들을 잊어갔지. < 들리나요?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 눈을 감은 여신은 가슴 앞에서 두 손을 모은 채 부르고 있...
(1) (2) (3) (4)
*블로그 서로 이웃은 블로그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구매한 콘텐츠는 환불되지 않으니 신중히 구매해주세요.*
*도쿄 리벤저스 하이타니 란, 하이타니 린도 드림 *네임리스 드림주 *양성애자 드림주 *작중 모든 인물의 행동이나 사상은 작가와 동일하지 않음 *분량조절 실패...로 인해 애매하게 끊김 "그래서 하나코랑은 무슨 사이인데?" "형님, 무슨 생각을 하는," "린도, 지금 내가 물어보고 있잖아, 응?" "...야, 빨리 대답해. 뭘 고민하냐?" 히끅, 입을 열면...
W.제로 갑자기 분위기 가이드? "아 미친 아프다고!" "......" "말이 안 통하네" 제가 어디라도 도망갈까 봐 걱정이 된 건지 팔을 움켜쥐는 손이 거셌다. 미친놈이 진짜 무식하게 힘만 쎄서...! 결국 커터센티넬의 손바닥 모양이 제 팔목에 울긋불긋 찍혔다. 이거 멍들겠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저를 데리러 온 순간이동 센티넬 덕분에 드디어 그 억센...
우리가 처음에 자윤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을 때 큰 과일 광주리안에서 만났다고 선생님이 알려주었다. 선생님이 우리의 첫 만남은 놀라웠다고 했다. 큰 과일 광주리에서 우리 셋은 서로 손을 잡고 추웠는지 파랗게 질려 바들바들 떨며 울었다고 하셨다. 물론 우리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 자윤 선생님은 우리 외모가 달라서 다른집 사람도 같이 껴놓은 줄 알았다고 했다. 하...
11월 둘째 주 금요일. 고른 숨소리가 들렸다. 누구의 숨소리 인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었고 또 그 누구도 알지 못할 거다. 아득해진 눈을 곱게 열었다. 눈동자를 굴려도 그 뻐근함을 지울 수 없었다. 어두운 밤하늘에 처량히 그믐달은 빛났다. 눈이 멀어버릴 정도로- 긴장 따위가 풀려서 그런가, 그는 몇 년 만에 처음으로 근육통이 온몸을 감쌌다. 마른 입가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