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이 당신을 떠밉니다. 당신은 ■■■ ■■입니다. 그러니까, U는 대체로 영리한 아이였다. 언제고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었고, 대중의 흥분 속에서도 한 발짝 물러서 먼 곳을 바라볼 줄 알았으며, 이제는 필요한 때에 남에게 공감할 줄도 알았다. 그러나 누군가 하고 싶은 걸 물으면 늘 멈춰 섰다. 지금도. 펜을 세 시간 째 돌려대며 낙서에 가득 찬 종이를 일...
사쿠사는 온 세상이 토끼로 보였다. 훈련하다가 마주친 아츠무 얼굴에도 토끼 귀가 달려 있었다. 아 진짜 못 볼 거 봤네. 내가 미쳤구나. 아츠무를 보자마자 인상을 찌푸렸다. 아츠무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갑자기 성질이냐면서 투덜거렸다. 혈중 토끼 농도 부족 일 단계, 모든 게 다 토끼로 보인다. 시험 준비를 한다는 그녀와 못 만난 지 오늘로 삼 일째였다....
팀 하트(Heart) 퀸(L), 트레이, 사이스 부상자 치료 등의 의학과 제약 연구를 맡은 팀 퀸 (Queen) 생일: 9월 29일 혈액형: A형 키: 181cm 전문 분야: 의학, 분석, 판단력 트레이 (Trey) 생일: 11월 18일 혈액형: A형 키: 156cm 전문 분야: 제약, 연구 사이스 (Sice) 생일: 2월 14일 혈액형: B형 키: 162...
[팬픽/픽션/왕샤오/비엘] 4-2(줄거리) ___ 4-2(성인) 읽으신 분은 밑에 🌻해바라기 표시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 . . . '일어났 어?' "응 잘 잤 어?" '...' 언제 일어났는지 자신을 바라보는 이보를 함께 바라봤다. 샤오잔의 품속으로 깊이 파고드는 이보 이런 땐 정말 애기 같다. '무서워' "뭐가?" '모르겠 어. 그냥 문득 그런 생...
09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그것 하나만으로 엘런은 평소보다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저를 보며 괴물보듯 쳐다보는 시선도, 다들리게 괴물이라며 악의로 가득한 욕설을 내뱉는 말도, 아무렇지 않게 됐다. 혼자가 아니다. 나를 봐주는, 나를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 그것하나만으로 엘런은 견딜 수 있었다. 아무렇지 않게 그 말들과 시선을 넘겨버...
08 지하실을 벗어나 느긋하게 걸어가는 그 뒷모습을 보자마자 리바이는 덥썩 손을 뻗어 얇은 손목을 움켜쥐었다. 휘익, 뒤로 당기자 다소 놀란 표정을 보며 리바이는 입술을 질근 깨물곤, 그대로 잡아 끌었다. 뒤에서 놓으라며 발광하는 목소리가 들렸지만 리바이는 가볍게 무시했다. 엘런을 이끌고 도착한 곳은 리바이의 방이었다. 문을 걸어 잠근 뒤, 바닥에 집어던지...
07 그 소년을 보면 언제나 안쓰러웠다. 벽 안에 없을 줄 알았던 것이 있었고, 인간들에게 함부로 대해지며 상처받아 죽어가는 소년을 보는 건 언제나 안쓰러웠다. 가슴이 아팠다고 해도 좋다. 그래서 멋대로 행동한 것이다. 계획에 차질이 생겨 일이 틀어져버릴지도 모른다고 경고음이 울렸지만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단지, 소년을 이 더러운 인간들에게서 해방시켜주...
(네이버 블로그에 작성했던 걸 그대로 가져온 겁니다. 수정없이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어음,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06 잔뜩 몸을 웅크린 채, 눈을 꾹 감고서 눈물을 떨구는 아이를 조심스레 손을 뻗어 안았다. 다정히 자신의 체온을 전해줄 수 있도록. 그 상처받아 죽어버린 마음을 안아줄 수 있도록, 보다 다정하고 상냥하게 아이를 안았다. 「내가, 널, ...
05 잔혹하게 펼처진 전장 위에 많은 사람들의 시체가 쌓아진다. 하나 둘. 셀 수 없을 정도의 썩은 내를 풍기는 시체가 허공에서 떨어지고, 땅 바닥 곳곳에 널부러진 채 엘런을 맞이 했다. 엘런은 그 잔혹한 광경을 뚤어지게 보다 이내, 웃었다. 고개를 뒤로 젖혀 크게 웃던 엘런은 문득, 저를 보고 있는 날이 선 차가운 시선을 느끼며 빙그레 웃었다. "자! 나...
네 무너질 것 같은 절박한 말소리가 들려온다. 내가 또 사람을 궁지까지 몰아넣었나봐. 원래도 그런 편이었으나 생각이 깊어지면 더욱 더 대화하고 있는 타인은 신경쓰지 않고 저의 생각에만 빠져 자기 하고 싶은 말은 모두 털어내었다. 끝없이 밀려오는 혐오감에 시선을 돌린 채 고개를 숙이고 네 발끝만을 바라보았다. “ ... 뭐? ” 거창하게 꾸며봤자 초라한 겉모...
첨벙, 첨벙. 바닷물을 가르는 소리가 요란했다. 그 누군가의 발소리는 물 속에 묻혀 들리지 않았다. 간간히 퍽, 하고 금속이 물을 헤집는 소리가 섞여들릴 뿐. 적자성 기사 역십자였다. 오늘도 사냥을 나왔는지 굳은 발걸음으로 물 속을 나아갔다. 그닥 깊진 않아 거동에 무리가 없는 곳에서 적당히 물보라를 일으키며, 해룡이 가까이 오면 칼을 찔러넣어 잡으려는 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