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누군가를 죽이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이라니, 만화 같은 상황에 처하자 만득은 그 사실에 픽 웃음이 났다. 두 개의 이유 중 하나는 어이가 없었음이고, 둘은 이런 것을 만들어낸 인간의 생각이 어떠한가, 라는 조롱과도 비슷한 우스움. 빌런들의 본거지인 주제에 이런 깜찍한 장난질이라니, 도대체 이런 어린 아이 장난같은 장치는 뭣 하러 만들어 둔 것인지 이해가...
금세기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피터 생일을 당일 직전까지 잊어버릴 수 있는지... 기념일 안 맞춰놨으면 그냥 그대로 지나칠 뻔 했네요ㅠㅠㅠ 올해 스타크 씨 생일날 하필 백신을 맞는 바람에 며칠 앓느라 아무 것도 못해서 거미 생일 때는 뭐라도 꼭 해야지 했던 다짐을 지키기 위해 일도 내팽겨치고 미친 듯이 달렸습니다...ㅋㅋㅋㅋㅋ 언제부턴가 ...
아직은 숨쉬고 있다. 살아가는 생에서 감사의 이유란 그저 그 작은 숨 하나에 달려있는 것이다. 늙고 병들어 가는 몸과 그와 균형을 맞추듯 나날이 태초의 시절로 회귀해가는 마음. 호흡을 잃는 순간은 마침내 나의 근원에 도달함을 의미하는 것, 그러니, 너무 두려워는 말아야지. 조금씩 가빠져 오겠지. 멈추어지는 순간을 음미할 수 있으려나. 눈뜨고 있는 정신으로는...
※해당 이야기의 인물들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알오버스 요소 있습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를 요합니다. 13. 침대는. 지민은 얼렁뚱땅 석진과 함께 살게 되었다. 차에서 내리기 전, 지민은 선배와 왜 살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무려 십 분간 대들었지만 석진은 웃으며 무시하는 방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이었다. 마치 박지민 다루기 항목에...
“3학년 E반” 핸드폰에 씌여있는 메시지를 보곤 미소가 절로 나왔다. 어차피 난 배우는게 목적이 아닌 암살이 목적인 암살자이니… “표적이 선생이고, 그를 암살하는 학생들이라,,,오랜만에 재미있는 녀석이 걸려들었네ㅋ. 상금까지 금방 따주겠어.” 잡다한 생각은 밀어 두고 교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야, 야. 쟤 봤어?” “대박. 겁나 이뻐.” 뒷통수 쪽에...
한국 주식시장에서 카카오뱅크가 상장 이후 연일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상장 이전에는 '숫자', '밸류에이션', '현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기업가치가 너무 비싸다고 외치는 의견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었지만 상장 이후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자 이번에는 '스토리', '무형자산', '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기업가치가 너무 비싸다고 주장한 전자의 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편지가 든 작은 병 편지가 든 작은 병 1 (모그리 인형) 거리에 게시판을 설치한 지 벌써 수년……. 매일 게시판 내용을 읽으며 느끼는 건 오로지 감사의 마음뿐입니다. 특히나 마음이 끌리는 건 이벤트를 주최하는 모험가의 글들입니다. 동일 종족의 모임부터 모험 여행 등 내용도 가지각색. 멋진 이벤트를 주최해 사람들을 이어주는 모험가들은 마치 천연 자석 같습니...
~칠흑의 반역자(5.0)까지의 메인 스토리를 보지 않으신 분께선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큰 병에 든 편지에만 해당) 편지가 든 작은 병 1 거리에 게시판을 설치한 지 벌써 수년……. 매일 게시판 내용을 읽으며 느끼는 건 오로지 감사의 마음뿐입니다. 특히나 마음이 끌리는 건 이벤트를 주최하는 모험가의 글들입니다. 동일 종족의 모임부터 모험 여행 등 내용도 ...
그 날의 빨간 카디건이 너와 나의 만남을 위한 것이었나봐. - 무영과 한주가 방에 들어가자마자 보게 된 것은 많은 고민의 흔적의 얼굴을 하고 계신 무영의 어머님이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앉아 계셨다. 무영의 어머님은 어렵게 입을 떼어서 둘에게 상식으로선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셨다. “사실 어젯밤에 꿈을 꾸었다. 얼굴은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딱 봐도 내 아들...
작은 병 -> 병 -> 큰 병 순서로 정리되어있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해당 편지 내용들은 종류에 따라 메인 퀘스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되도록 메인 퀘스트를 다 밀고 읽어주세요.<< 편지가 든 작은 병 편지가 든 작은 병 1 거리에 게시판을 설치한 지 벌써 수년……. 매일 게시판 내용을 읽으며 느끼는 건 오로...
그는 잠시간 어떤 말을 꺼내야할지 몰라 눈을 감았다. 애초에 그는 있는 힘 없는 힘 다 끌어모은 채로 좀비들의 출입을 막은지라 남아있는 힘도 없어 감기는 눈도 간신히 참고 있었는데 눈을 감으니 부서진 곳도 없는 온몸이 왜 이제야 힘을 뺐냐는 듯 성화였다. 아, 아파 죽을 것 같아. 그는 간신히 참으며 자신을 끌어안고있는 상대의 어깨에 몸을 기대었다. 이제 ...
트위터, 위버스에 글은 당일에 올렸지만 포타에는 늦게 올리는...!!ㅜ 겨울이 주는 분위기를 좋아한다고 했던 승철오빠! 내가 생각하는 당신은 이미 그런 분위기를 담고 있어요. 마른 가지들과 떨어져 바스라지는 낙엽들을 조용히 덮어주는 눈. 그 눈이 내리는 겨울을 닮아 있어요. 그래서 아픈 마음을 담아 숨기다가 못견뎌 혼자 울지 말았으면 해요. 에스프레소처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