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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걱정 말아요. ] 한애리와의 마지막 문자였다. 한 달 꼬박 넘게 이어졌던 누군가와의 공조는 없던 일처럼 사라졌다. 10월의 한애리는 존재하지 않았기에. 그가 아무리 과거를 바꾸려 해도,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진리였다. 기적 같은 1분은 그렇게 끝이었다. 매번 같은 시간에 오던 서너 개의 간결한 문자들은 그 뒤로 오지 않았다. 너무 당연한 일이었지만, 김...
남자는 자신이 조향사라고 밝히며 앞에 앉아 있는 작은 아이에게 좋아하는 향이 무엇인지 물었다. 아이는 달리 대답하지 않았고, 그건 앞에 서 있는 이 커다란 남자를 정말 믿어도 되는지 선뜻 자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남자는 이 미터가 넘는 큰 키에 풍채도 말도 못하게 좋았으며 무엇보다도 얼굴이 사슴의 그것이었다. 몸은 사람이지만 머리만은 사슴인 그것. 아...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UNDEAD> <Ra*bits> <홍월>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W.무무별 *이 글은 실제 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작가의 경험과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글은 동성애 팬픽입니다/이 글에 나오는 모든 인물에게 악감정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뭐야" 용선이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자신을 반기는 혜진이의 존재에 당황한 채로 집에 들어섰다. "뭐긴! 오늘 우리 놀러가기로 해놓고 지금 어디갔다 왔냐?" "ㄱ,꼴을 보면 모르냐! ...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Eden> <Valkyrie> <2wink> <Crazy:B>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12. 문득 궁금해졌다. 나는 김재환에게 어떤 존재일까. "너, 나대지 마." 차라리 자존심 때문에, 나는 자존심이 상해서라고 믿고 싶었다. 손까지 부들부들 떨어가며, 나 대신 맞은 김재환의 멱살을 잡고 모진 말을 내뱉은 이유가. 왜 쓸데없는 짓을 하냐고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싶었지만 내가 널 걱정하고 있다고 대놓고 광고하는 것같아서 그것까진 하지 못했다.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fine> <Trickstar> <유성대> <ALKALOID>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아침이 밝았다 할머니가 아침부터 요란스레 우리들을 부르신다 "딸~ 아들~총각~ 일어들나"-할머니 나는 힘껏 기지개를 펴고 방문을 연다 "할머니 무슨일이에요?"-유란 다들 나와같이 부시시한 모습으로 하품을 하며 나온다 "오늘 감밭에좀 가게~ 할일이 좀 많네~ 감을 좀 따아혀~"-할머니 "네~ 당연히 가야죠~"-유란 "나먼저 가서 준비하고 있을테니께 준비하고 ...
홍차가 식었다. 아무것도 타지 않아 맑고 발간 홍차가 고요히 일렁이며 그의 붉은 외양을 비추었다. 그, 케일은 금빛의 화려한 문장이 박힌 하얀 찻잔에 담긴 붉은 수면을 바라보았다. 오후의 햇살에 금빛으로 빛나는 수면은, 빨려 들어갈 듯 묘해서, 그가 새카맣던 시절을 생각나게 했다. 검고 짧은 머리에, 검은 눈을 가지고, 수많은 흉터를 지닌 그 기억. 그 시...
각(@langyu42)님 https://langyu42.postype.com/post/8472260 꿀철(@honeyphilo33)님 https://honeybee33.postype.com/post/8599858 또니(@GaegosuRosie)님 라팡(@Lapin_au_recto)님 https://troisroyaumes.postype.com/post/84...
"그래서 지민이 니 생각은 어떤데?" "회의에서 말한 그대로야. 나는 민윤기씨 작품 메인으로 하고 싶어" "아니. 니 감상 말이야. 마케팅 전략 말고" "좋아. 진심으로!" 아침 일찍 시작된 중간점검 회의가 끝나자마자 정국은 지민을 따로 회의실로 불렀다. 요 며칠 경영층 보고를 준비하느라 바빴던 탓에 지민과 단둘이 있을 시간이 너무 없었다. 지민은 윤기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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