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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RPS✕ 수정 재업로드 사람을 분류해 나눈다면 그 잣대야 많지만 가장 큰 가치를 가지는 기준은 정해져 있다. 센티넬과 가이드. 정부부터 군과 일반인까지 그 기준을 제일로 삼는다. 법이 무용하고 윤리가 사라진 곳에서 센티넬의 가치는 그야말로 한계를 초월하니까. 발현은 각자의 몫이다. 운이 좋다면 다른 대부분의 경우처럼 세포로 시작해 폐를 갖추자마자 존재를 ...
긴 휴덕기간을 거쳐서 이제야 다시 마블에 발을 들였습니다. 포스타입을 비운지는 거의 1년이 다 되가네요. 이방인의 다음편을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갑자기 잠수를 탄 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 되버려서.... 또 언제 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여력이 될 때마다 이방인과 자잘한 단편들은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래 잠적하...
국아, 우리도 호칭 같은 거 정할까? 있잖아, 태형이. 아니야... 그런거 말구, 자기야- 어때? ㅈ,자기... 뭐...? 자기야- 해봐! 응? 하루는 회사를 쉬는 날이었는데, 국이랑 뒹굴대다 장 보러 나섰다. 요즘 국이가 요리를 배우는데 스파게티를 해주겠다며 장 보러 조금 큰 대형 마트로 향했다. 국이랑 나란히 카트를 밀며 걷고 있는데 시식 코너 즘에서 ...
회안 지방에는 유명한 호랑이터가 있었다. 그곳엔 터를 밀고 집을 지으면 부와 명성을 누리게 된다는 전설이 있었는데 까마득한 타향인 손강현이 그런 전설을 알리 만무했다. 그는 그저 좋아 보이는 터가 덩그러니 방치되어있는 것을 보고는 옳다구나 하며 당장에 사들여 육간대청을 세우고 지역의 유지가 되었다. 나날이 재물이 늘고 명성은 드높아져 지역 주민들이 그를 ...
비밀번호 @우겅 - 경민은 하루 만에 다시 학교를 나갔다. 사실 갈 생각은 없었지만, 건우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친구들 사이의 평판, 비밀 같은 것도 다 알아내고 싶어서 귀찮은걸 무릅쓰고 학교에 나갔다. 그리고 이왕이면 학교 간 김에 이건우 얼굴도 보고 싶었다.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그도 이 이유가 가장 컸을 것이다. 알고 보면 꽤 해바라기 스타일이라고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용거머리(龙侄) 八 = 쌕……. 쌕……. 농질을 봉인한지 하루가 훌쩍 흘렀다. 한껏 기운을 탈진한 여우의 잠 또한 길게도 이어지는 중이었다. 아무렴 이틀 연속으로 기운을 탈진하였으니 피로가 쉽게 풀릴까. 제 꼬리들을 끌어안고 쌕쌕 거리며 잠들어 있는 위무선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남사추도 남경의도 그렇게 머리 꼭지 돌아 농질을 두들겨 패던 구미호라고는 생...
모든 좋은 조건을 거절하고 남선호는 다시 남전의 아들로 태어났다. 여전히 얼자였고, 구박데기였다. 남선호라고 다정한 부모와 따뜻한 가족이 끌리지 않았을 리가. 모든 치욕을 견디고 다시 만나야 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랬다. 휘는 여전히 남선호의 세상이었다. 연이 또한 마찬가지였다. 제 나라 안에서 행복한 웃음을, 적어도 편하게 입꼬리를 올리고 술을 마시는 황성...
한여름의 판타지아 Midsummer fantasies 스물다섯 형원의 인생은 진부했다. 오전 10시, 10평 남짓 자취방에서 일어나 수업 듣기. 오후 2시, 교수님이 읽지도 않은 졸업 시나리오 수정하기. 오후 7시, 소주로 목 축이면서 전공 과제 편집하기. 자정, 취침. 네 영화가 스크린에 갇혀있다고 너마저 갇혀있으면 어떡하니. 일 년은 족히 쉬어야겠다. ...
처음 이 포타를 열었을때 연재작은 안하려고 했다. 나는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데 4화까지는 기깔나게 잘 찍어놓고 후반부에 지지부진한 케이스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게되면 혐생쪼개서 드라마 봤던 시간이 넘나 아깝고 화가 치밀어오르는 그게 싫다. 셰익스피어가 괜히 "끝이 좋으면 다 좋아요"라고 한게 아니다. 결말이 해피든 오열이든 일단 후반부의 완성도가 높아야 ...
빙싯 :) w.개화 본 글은 단편집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공식이 안 주면 날조해서라도 먹기 7월 13일 오후 20:15 오늘 Live House에 와서 공연 보는 거 잊지 마요. 7월 13일 오후 21:55 도착했어요? 7월 13일 오후 21:59 설마 이럴 때마저 늦는 거예요? 10시에 시작인 걸 모르는 건 아니죠? 7월 14일 오전 1:24 자는 거예요? 다음에 어떻게 보상할지 생각해놔요. 7월 14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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