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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허구의 인물과 허구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이번 스토리는 성인글로 업로드되었습니다. 미성년자의 관람을 금지합니다. * 오타 지적 받습니다. * 무선이가 조금 불쌍하게? 나와요ㅠㅠ.. 항상 감사합니다! ----- 아무리 부르고 흔들어도 일어나지를 않고, 그렇다고 아무 곳에 버리기에는 고소 그룹의 둘째 아드님이시니 아는 사람을 만나면 난감할...
74. 조약돌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한글 가능, 영어 가능), 작가명(한글 가능, 영어 가능), 뒤표지 1문장 사랑은 마치 A5(148*210) - 표제지, 목차 디자인페이지 추가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5894981 DM: @in...
* A루트 / 이규혁 후일담(2) 이후 * --- --- --- --- --- --- --- --- --- --- --- --- --- --- --- --- 미리보기 스포 방지 --- --- --- --- --- --- --- --- --- --- --- --- --- --- --- --- * 비틀린 필리아 / 7 w.람 회의실의 규모는, 도윤의 집보다 조...
울고 있는 빨강이에게 다가간 하늘 빨강이가 하는 질문에 굳은 표정으로 말한다 ''상처 좀 보자 살짝 일어 나 봐''''내가 더럽냐고 흑''''.......아니!!!!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고 상처 좀 보자고 휴우 여자애 다리가 이게 뭐야. .... 쇼파에 누워 있어''빨강에게 괜히 큰 소리를 내고 얼음팩을 가져 오는 하늘빨강은 화를 내는 하늘을 보고...
[ 던의 에이스 ] “ 모자라…. ” 외관 그림보다는 차라리 검은 잉크로 찍어낸 활자에 가까운 외양. 언제 길렀냐는 듯이 짧게 자른 흑발, 무감한 눈, 햇빛을 쬐지 않아 흰 피부, 차분한 인상. 훌쩍 자란 키와 안경을 제외하면 신입생 시절과 비교하더라도 별 차이가 없을 정도이다. 하나씩 뜯어보자면 특별한 것 없는 외양인데도 세상으로부터 유리된 것 같은 인상...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얼굴이 빨개진 채로 소리없이 왁왁대고 있던 론은 해리와 지니에게 끌려나온 후 한참 지나고 나서야 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다. 목소리를 낼 수 있게되자 이젠 소리를 지르고 싶은 마음보다는 울고 싶은 마음이 더 했다. “젠장...” 갑자기 눈물을 보이자 해리와 지니가 당황했다. 론이 눈물을 뚝뚝 흘리며 말했다. “헤르미온느가 말포이녀석과 짜고 장난을 치는게 분...
오늘 창조주 보여드린다고 신경써서 기억 진짜 많이 휘발됨...힝구.... 항상 하던 디텔 제외하고 기억에 남는것만 좀 적어야겠음 웬만한 디텔은 앙리/빅터 모션에 다 적어놓음 캐슷보드는 걍 봤다는 증거로 남기기 위해 찍는거 좀 그만해야하는데.... 캐스팅빅터: 전동석앙리: 정택운 이제 워털루*단하미*한잔술*북극부터 적고 나머지를 천천히 추가해야겠음 가장 커다...
LUCKY TAPES - BITTER! "이게 뭐야?" "립글로스." 손바닥 위로 작은 선물 상자가 올라왔다. 리본으로 곱게 묶인 상자 겉면에 쓰인 브랜드가 무척 낯설었다. 생전 써본 적 없는 브랜드인데. 고개를 갸웃거리던 성지가 상자를 받아내자 남자는 금세 손을 거둬버렸다. 곧 생일이라며. 나 그때 일 있어서 못 봐. 짙은 한숨을 내쉬던 남자는 눈썹을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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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어느 날 11년째 내 짝꿍(D+3157) 6 설 연휴를 맞아서 본가에 다녀온 후 얌전히 윤기를 기다렸다. 대구에서 올라오느라 차가 많이 막히는 모양이다. 예상 시간보다 늦네... 윤기가 대구 간 김에 엄청 맛있는 막창을 사 온다고 해서 아직 밥을 못 먹었더니 슬슬 배가 고프다. 흐음... 우리 짝궁 운전 중일 테니 카톡 하긴 좀 그렇구~ 전화하자니 ...
"아직도 있네. 인간의 모자야 하얗고 예쁜 모자야. 아직도 그대로 있네. 나랑 같이 갈래?" "예쁘다, 우리 형한테 보여줘야지." "...형. 에이. 사나이가 훌쩍거리면 안 되지! 앞으로는 혼자 살아나가야 해!" 나는 모자를 높이 높이 들고 웃으면서 달려나갔다. 그때 어떤 목소리가 들렸다. "겁쟁이 꼬마 여우야." 나를 싫어하는 숲의 요괴들이 이죽이며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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