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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은 유한하다. 유감스럽게도 아직까지 이 짧은 문장을 반박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루에도 수백, 수천 명의 사람이 죽고, 태어난다. 그에 관한 새로운 뉴스라곤, 사망률이 출생률을 크게 웃돈다는 얘기뿐이다. 예로부터 인간이 가장 열망했다는 불로불사의 꿈은, 아직까진 말 그대로 꿈일 뿐이다. 죽음은 나와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얘기지만, 직접적으...
말차라떼님이 푸셨던 썰(대충 현대 au. 유비 제외 인물들은 과거, 전생을 기억한다는 내용) 중 하나를 골라 "간단복잡하게" 그렸습니다! 퀄티가 갈수록 망가지고 하찮아지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량이의 용씨는 한계로··· 원작을 트레로 사용했습니다. 문제시 삭제나 수정할 테니 말씀해 주세요. 화면(그림)이 되게 큽니다... 이거 어떻게 적절한 크기로 그...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모든내용은 픽션입니다.오타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사랑한다. "로,시이..." "(-),울지마. 착하지? 뚝 해야지-" 로시난테는 해군복을 깔끔하게 차려입은 채, 여러 훈련을 거쳐와 까칠해진 손가락으로 (-)의 눈가에 맺힌 눈물을 훔쳐 주었다. 거프의 권유로 해군에 들와서 만나게 된 둘은 같은 동료로서 지내다가 연을 맺게 되었고...
§ 아카데미에 있었다면 평소와 같이 서늘한 기후를 맞이하고 있었을테지만 일부 선생님들과 몇몇 사람들에게 미리 이야기해서 지금은 마을에 내려왔다. 어수선한 마을,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아있다. 그도 당연할까ㅡ. 여왕의 수명이 다 되었다고 여럿 신호가 주어졌으니. 이 때문에 아카데미의 마지막 수업을 듣지 못한 채 급하게 본가로 돌아온 것이다. " 허니. 여왕님께...
* 주의 중간에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불이 모두 꺼진 연습실, 사이타마는 적막이 어둡게 가라앉은 방의 한 가운데에 놓인 커다란 피아노를 손가락으로 쓸어내렸다. 긴장이 가득한 얼굴로 덮개를 열고, 악보를 올리고, 하얗고 검은 건반 위로 손가락을 올린 사이타마는 곡의 첫 시작에 해당하는 건반을 눌렀다. 피아노가 만들어낸 음이 방 안에 울려 퍼지자, 사이타마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범블비색 나무늘보 ] ” 오늘 저녁은 에그 토스트. ” 《 이름 》 마테사 “날라” 맥켄지 / Matessa “Nala” Mckenzie 보통 별명인 날라라고 불린다 《 학년 / 나이 》 Junior- 17세 《 생일 》 5/3 《 성별 》 Cis F 《 키/몸무게 》 157cm(굽미포)/48kg 《 소속 》 일반 학생 《 외관 》 드레드록스, (캐기준...
* 재작년 8월 경에 작성했던 글이라 캐해가 많이 낡았습니다...뭐든 괜찮으신 분만...!! * 테스타 전원이 등장합니다!! 올캐러+ 약간의(?) 문엋문,,, 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cp요소가 있지만 원하시는 대로 읽으셔도 괜찮습니다 ) * 작년에 통판했던 단편 모음집 회지의 수록글 중 일부를 기간 한정으로 공개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U #청...
본 글은 포레스텔라의 노래와 그밖의 노래를 기반으로 쓴 초단편 글 모음집입니다. 때문에 퀄리티가 매우 낮습니다. 글이 시작하기 전 기울어진 문장은 기본적으로 아이디어를 얻은 해당 노래의 가사입니다. 두 개의 초단편은 가사가 없는 노래입니다. 때문에 두 글 정도는 노래를 조금이라도 듣고 분위기를 파악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그거 두 개 진짜 노래 좋...
내 편지할게. 그러지 않아도 우표를 모았어. 이름: 남미희 南躾姫나이:23키/몸무게:167cm 53kg 외관 새까만 머리카락에 눈동자. 품이 맞는 노란 체크셔츠 소매를 걷어올렸다. 약간은 헤진 청바지. 정겨운 운동화. 정돈 되면서도 편한 차림새다. 성격 엄마 친구 딸은 혼자 독서실만 다녀도 공부를 그렇게 잘한다더라! ...의 '엄.친.딸'을 맡은 인생 서울...
0회~2화 22.12.16
겨울엔 춥다고 나가기 싫다 하지만 흰 눈은 예쁘다며 밖으로 나가잖아요 내 몸을 던져서 예쁜 걸 보여줄게요 이보다 빛나는 것이 많으니 어서 나와서 바람 좀 쐐요 눈 한번 밟아봐요 내 몸이 부서져도 하나도 아프지 않아요 그대 빨간 피를 무서워하잖아요 내가 하나도 무섭지 않게 투명한 피를 흘릴게요 그대 위험한 곳 애초에 못 가게요 나는 그곳에 드리 눕지 않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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