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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ᴱᴿᴿᴱᴿ All rights reserved 이 글은 모두 픽션입니다. 정국은 태형이 자기소개를하자 어두운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나 회의실밖으로 나가버렸다.AY대표는 밖에서 이번 드라마를 맡게된 감독님과 웃으며 이야기를 하다 어두운표정으로 회의실밖으로 나오는 정국에 하던 이야기를 멈추고 정국에게 다가갔지만 눈끝에 간신히 흘리지않고 버티고있는 눈물에...
"아아아아, 아파!" "가만히 좀 있어, 바보야." 찰싹, 그가 오두방정을 떠는 나에게 가만있으라며, 잡고 있던 내 발의 발등을 한대 때렸다. 아, 진짜 아프다고오... 입을 삐죽거리며 엄살을 부리자, 나를 흘낏 쳐다본 그가 호- 호-, 상처에 바람을 불어넣어주며 말했다. 등신아. 대체 뭘 하길래 맨날 이렇게 다치냐.. 한숨을 내쉬는 목소리에, 괜히 시무룩...
2020 ᴱᴿᴿᴱᴿ All rights reserved 이 글은 모두 픽션입니다. 저녁 8시경, 서울 도시 건물 사무실 안에는 많은 장비들과 많은 스태프들, 그리고는 서한연 역할을 맡은 정국과 김소율 역할을 맡은 배우가 메이크업 수정을 받고있었다. 감독님께서는 얼른 촬영하고 끝내자며 매서운 얼굴로 정국과 여배우를 재촉해댔고 정국은 자리에서 일어나 촬영할 장...
기숙사에서 나와 자취를 시작한 여주. 자유도 얻고 자신이 좋아하는 티비를 밤새 볼 수 있어 정말 행복해했다. 처음에는 그저 자취라는 2글자에 들떠 집에서 매일 친구들 불러 놀고 통금 없이 놀았다. 자취생활 1개월이 넘어가도 공포물 러버 여주는 온갖 무서운 프로란 프로는 다 찾아봤다. 무서운 거 좋아하지만 다 보고 나면 계속 생각나는거.. 어쩔 수 없이 자기...
*감금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잔인한 묘사는 없지만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버려지는 게 내 삶이고 무시받는 게 내 일상이고 동정받는 게 내 하루였다. 우리 어머니는 참 아름다우셨다. 너무 아름다워서 나는 참으로 많은 아버지들을 만났다. 어머니는 자신이 혼자인 게 너무 싫어서 나를 혼자 내버려 뒀다. 나만 혼자가 되면 어머니는 다른 사람을 찾아 제 옆자리를...
'드르륵- 쾅-!' 교실 문이 열렸다가 닫힐때 물이 위에서 떨어졌다. "..." 반 안으로 들어온 사람은 다름아닌 여주였다. "앜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 "야 노린거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물을 맞아 쫄딱 젖은 여주가 낮은 톤으로 욕을 읆었다. 그러자 찔리기라도 한듯 조용해지는 여자애들이였다. '저벅- 저벅-' 여주는 여자애들한테로 다가갔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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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손을 뻗었다. 그리곤 작게 말했다. "잠들어라... 영원히." 좀비들이 하나둘씩 잠에 들었다. 아니 정확하게는 죽었다. "설마... 소메이...?" *소메이 = 잠 "하? 소메이? 절대 아니거든?" "그럼? 영원히 잠들게 만드는건 소메이 아닌가?" "모르트" *모르트 = 죽음 "모르트?" 정국이는 여주가 모르트라는 사실에 몹시 놀란 듯 했다. "왜 ...
하트 10개 이상 외전 권태기 나는 사귄지 6년이 된 남자친구가 있다. 우리는 깨가 무척이나 쏟아지던 커플 이었다. 2년 전 성인이 되던 날 부터 우리는 동거를 시작 했고, 우리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만나왔다. “여보, 오늘 저녁 뭐 먹을래" “음 여주가 해주는거면 다 좋은데” 주위에서도 우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모두가 응원했고, 나도 이렇게만 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서도 라미의 말을 곱씹으면서 대체 그 말이 무슨 의미인건지 수도 없이 생각해보지만 결국 떠오르는건 딱 하나밖에 없었다. 홍라미가, 나를 좋아한다. "..........." 절대 바라지 않았던 일이 일어났다. 김태형 갱생 프로젝트
여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교실로 향했다. *** '드르륵- 쾅-!' 교실문이 열리고 닫히자 반 아이들과 선생님의 시선이 문쪽으로 향했다. "뭘 봐, 문 열고 들어온 사람 처음 봐?" "..." 여주의 말에 순식간에 침묵이 흘렀다. 그 침묵을 깬 사람은 선생님이었다. "여주는 5교시에 온다고 하지 않았ㄴ..." "조퇴." 여주가 선생님의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그리고 우리 할 얘기가 있지 않니?" "나는 잘 모르겠는데?" 정국이의 표정은 여주의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했으나 여주를 놀리는 듯해 보인다. "...능력자잖아 너." 정국이는 여주가 능력자라고 말하기를 기다렸다는 듯 피식 웃었다. "그래서 원하는 게 내가 무슨 능력자인지 궁금한 건가?" "음... 그것도 그것대로 궁금하긴 한데 그것보다 더 궁금한게 있지...
"자 오늘 전학새이 왔다!" 오늘도 어느 때와 똑같이 조용한 학교...는 무슨 선생님의 말 한마디에 시끄러워지는 반이였다. "잘생긴 남자애였으면 좋겠다~" "뭐래;; 예쁜 여자애가 오면 좋지!!" 그렇게 남자, 여자 편이 갈려 싸우고 있는데 뒤를 돌아서 엎드려 있는 여자아이의 책상을 노크하는 어떤 남자애였다. "여주야 넌 남자애였으면 좋겠어 아니면 여자애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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