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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황후 21 "너 계속 여기에 있게?" "어, 오늘은 피곤해서 꼼짝도 못하겠어. 한숨 자고 7교시 들어가려고." "그래, 그럼. 난 오늘 일 있어서 먼저 간다." 두 시간 동안의 공강. 과실 소파에 누워 습관처럼 남준의 허벅지에 머리를 대고 있던 지민이 몸을 일으키려는 그의 행동에 감겨있던 눈을 살짝 찡그렸다. 이제 막 단잠에 빠지려던 달콤한 순간이었는...
지민은 다시 침대로 기어들어 갔다. 꿈에서 깼는데 다시 꿈이었다 같은 일이 제게도 생긴 듯하다. 눈 감고 현실로 돌아오길 바라며 무의식의 경계로 향했다. 그러나 1분도 되지 않아 다시 몸을 일으킨다. 이게 꿈인들 현실인들 그를 이루는 세상은 정국뿐만이 아니어서다. 사회의 일원으로 본분을 다해야 했다. 바탕화면 캘린더에 표시된 '마감'이 눈을 번뜩였다. 오늘...
이번에도. 특별한 이유 없는, 그런 통화였다. 지금 뭐 해요? 오늘 먹은 파스타는 어땠어요? 오늘 그 향수 뿌리고 왔죠. 왠지 그럴 거 같아서요. 좋은 향이 났어요. 이제 뭐 할 거예요? 저는. 그냥 누워있어요. 형. 있잖아요. 끊은 지 1시간이 지났는데. 그 애의 마지막 말들이 너무 선명하게 남아있다. 별거 아닌 게. 있다가 사라지면. 어떨 거 같아요. ...
+JPG ++CHN繁 🥺안녕하세요 여러분 구구입니다. 후기를 써볼 겸, 둘의 짧은 후일담도 함께 들고 왔습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봐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산신꾹이야기는 작년 6월에 '아 장발 정국이가 보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봐야지 했던 건 9월부터군요. 지금 주르륵 보니까 그림체 변해가는 걸 보는 것...
그토록 바라지 않았던 일이 지금은 겸연쩍고 떨떠름 할 뿐이다. 간절하지도 비굴하지 않아도 된다. 이래도 되는 건가. 한치 앞도 없던 불행에서 빠져나온 지 얼마 되었다고 이젠 불안하지도 않았다. 실질적으로 따져보자면 가정부로 일했던 건 몇 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그 기간 동안 그에게 받는 급여는 생계와 직결된 문제였다. 빚더미에 짓눌려 있을 땐 그만 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움직일때마다 통증 느껴지는건 없으시구요?” “네 요즘은 움직여도 그닥 아프진 않아요. 당겨오는 느낌은 있지만.” “젊으셔서 회복이 빨라 다행이에요. 그래도 심한 운동은 삼가하세요. 일주일뒤에 실밥 풀러 오시면 되실 것 같네요.” “네 감사합니다” 옷자락을 내리고 일어나 의사선생님에게 인사를 하고 나오니 정국이가 문 옆 벽에 기대 서있다가 몸을 바로 했다....
7. 피곤해서 내일 쓰려고 했지만, 오늘이 지나기 전에 기록하고 싶어 볼펜을 잡았다. 토요일에 보자는 그 애의 말은, 그저 지나가는 말이라 생각했다. 굳이 성스러운(? 주말에 남자 둘이서 밥을 먹는다? 뭐... 아직 고딩이라 평일은 어렵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선물은 지가 줬으면서 밥을 굳이 얻어먹겠다?!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 나른 me) 뭐,...
일부러 이렇게 찍을래도 어려울거같은 하지만 사랑이 있기에 가능했던🤩ㅋㅋ 매직샵의 웨딩화보👨❤️👨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가 어느덧 정국도 자신의 방울토마토를 처음으로 수확했다. 첫 수확의 기쁨에 젖은 정국은 본인이 뱉은 말을 아주 성실하게 지켰다. 자신이 키운 방울토마토를 혼자서 냠냠 다 먹어 치웠다는 얘기다. 사실은 애초에 나눠 먹을 수 있을 만큼 열매가 많이 열리지도 않았다. 지민은 방울토마토를 먹느라 불룩하게 솟아오른 정국의 볼을 살짝 꼬집으며 말했...
간만에 꽃커피 오픈했습니다! 이번에는 새롭게 라떼아트에 도전해봤어요. (아직 연습중이라 잘 못만듦 주의) 주문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꽃커피는 게릴라성으로 트위터에서 오픈되니 다음번 오픈 때 또 만나요~ (이제 어떻게 주문해야 정국이 나오는지 다 아시는 듯..ㅋㅋㅋㅋ)
냄새 좋네. 고픈 줄도 몰랐던 배가 냄새를 맡고나니, 허기져왔다. 꼬들꼬들한 게 후루룩 한입 넣으니, 맛이 기가 막혔다. 라면도 잘 끓이고, 욕도 잘하고, 못하는 게 없어, 우리 지민인. “근데, 걘 누구야?” “어? 어... 누구? 아무도 아닌데?” “아무도 아닌데? 아는 애 아니었어?” “아..아.. 아는 애지. 지민이형, 라면 너무 맛있어요.” 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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