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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매니저 언니한테 일을 배웠다. 정말로 설명을 잘해주셨다. 음료를 제조할 때마다 자기가 할 일은 다하면서도 나한테 레시피를 다 읊어줬다. 멀티가 진짜 잘되는 사람이다. 언니가 일하는 걸 보고있자니 남자애가 나한테 짜증을 그렇게 내던게 조금은 이해가 갔다. 할 게 진짜로 많은데다가 꼼꼼하게 일을 해내야만 했다. 언니에게 손이 너무 느리다고 계속 지적을 ...
이미 해는 저 너머로 숨어들고 땅거미가 내려앉은 새까만 하늘 아래, 밤을 알리는 색색의 네온사인과 희미한 가로등 불이 하나 둘 거리를 밝히기 시작한 오후 8시. 유비는 유달리 정신없었던 오늘의 카페를 한번 둘러보고는 지친 한숨과 함께 달랑거리는 문의 안내판을 가볍게 뒤집었다. [closed] 물론 마감 시간은 11시지만 오늘은 예외. 원래 마감을 도와주는 ...
가담계 1111트윗 기념으로 올린 그림입니다. 231106 비공개
크루아상-성현제 카페라떼-유진이로 봐주심 될거같습니다 원작이 젤 찐해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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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 주의사항 필자는 메이드 카페를 자세히는 모릅니다 항마력이 약해서,,, 퀸텀점프으로 생겨나는 평행우주격 캐붕은 물론 주의 일단 메이드 카페이다 손님 얼마 안 옴 하지만 어떻게든 돌아간다 거기 오너인 프라울이 건물주니까,,,(아 나도 건물주,,~~) 홀 스탭인 스부링어는 요즘 겁나 미치겠음 막 이상한 스파르탄 헬멧 손님이 맨날 와서는 메이드 지명 안...
“미슈카 씨, 요즘 단골 카페라도 생겼어?” “네?” 동료의 말에 적잖이 놀라 눈을 휘둥그레 떠 버리고 말았다. 이런, 죄 지은 것도 아닌데. “아니, 별건 아니고. 최근 들어서 자기 쪽으로 올 때 커피 향이 가끔 돌길래. 커피 원래 잘 안 마셨잖아?” “아- 아하아, 그냥 좀, 네. 순찰 도는 길목에 카페가 생겼길래-.” 표정 관리, 표정 관리, 라는 음...
세성기업 내부 직원 카페에서 일하는 유진이 여느 날과 같이 음료를 제작하는데 좀 한산한 시간에 예상 못 한 손님을 본다. 회사 내에서 일한다지만 카페 직원일 뿐인 자신이 볼일 없다고 생각한 세성기업 이사 성현제가 커피를 사러 왔다. 성현제 얼굴을 보고 순간 굳으며 머릿속으로는 아니 이사씩이나 되는 인간이 왜 직접 커피를 사러 오지 비서나 시켜 근데 실제로 ...
그 겨울, 엠티에서 생긴 일 한겨울에 강원도 엠티라니.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임리나의 발상이라는 걸, 갖은 핑계를 대고 도망 다니다가 결국 그녀에게 갚을 빚이 있거나 잡힌 약점이 있다는 이유로 발목이 잡혀 청량리역에 반강제로 집합한 최후의 12인은 알 수 있었다. 강원도에 대설주의보가 내렸다는 뉴스 속보에 엠티가 취소될지도 모른다는 한 줄기 희망은 눈 속에 ...
카페 GoGo 바캉스,넘버,도트 완다의 손을 뿌리칠 수도 있었다. 약하디 약한 손길에 붙잡혀서 넘버는 끝내 문을 열지 않았다. 꿈인지 현실인지 경계가 모호했다. 찰칵, …탁. 넘버는 담배에 불을 붙이고 입에 물었다. 아무리 다디단 향이 피어오르고 달달한 맛이 감돌아도 담배는 담배. 회색 연기가 오르며 씁쓸한 냄새가 났다. 완다는 인상을 찌푸렸지만 넘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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