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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첫만남 ●구조 ●아침
안녕하세요, 김열음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제가 무사히 마감했다는 것이겠지요…이 말 정말 써보고 싶었어요. 이 말을 쓰기 위해 후기를 기획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헛소리는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후기는 《여름의 단면》을 쓰는 동안의 기록을 최대한 끌어모아 구성한 글이에요. 쓰는 저는 되게 재미있었는데, 읽어주시는 분들도 재미있으셨음 좋...
9 단우는 글 쓰는 게 좋았다. 하지만 깊어지는 애정과 반대로 단우는 글을 매듭짓지 못했다. 글을 쓰다가 돌아보면 그때까지 지나온 모든 문장이 쓰레기 같았다. 다시 쓰면 좀 더 잘 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 식으로 몇 번이나 같은 이야기를 다시 시작했다. 이렇게 풀어나가면, 이런 걸 추가하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수없이 글을 갈아엎었다. 그러다 문득 ...
7 단우는 턱을 괸 채 손안의 펜을 무심히 굴렸다. 여름 방학을 맞아 보충 수업이 한창이었다. 단우가 칠판을 바라보던 고개를 떨어뜨렸다. 펜을 똑바로 쥐고 풀지 않은 문제 곁에 작은 동그라미를 그렸다. 동그라미 안에 커다란 눈을 하나 그리고 동그라미 주변으로 짤막한 선을 그었다. 온몸에 솜털이 난 외눈의 동그라미가 단우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다리를 그려...
안녕하세요 - 단우가 허공을 향해 인사하면서 집 안으로 발을 들였다. 나석이 단우의 앞으로 실내화를 사뿐히 내어주면서 웃었다. “인사 안 해도 돼. 집에 아무도 없어.” 나석이 잔뜩 긴장한 단우의 손을 살며시 잡아당겼다. 단우의 두 눈이 맞잡은 손에 닿았다가 앞서 걷는 나석의 뒤통수에 달라붙었다. 나석은 단우를 제 방으로 이끌면서 배는 고프지 않은지, 오는...
1 선이 있다. 무심한 듯 섬세하고, 힘이 느껴지는 선이었다. 화면 속에는 눈이 세 개인 캐릭터가 멀뚱멀뚱한 얼굴로 두 다리를 쭉 뻗은 채 앉아있었다. 마치 교과서 구석에 아무렇게나 그린 낙서처럼 보이는 타투였다. 단우의 눈이 끈질기게 타투의 선을 쫓았다. 시선이 화면에서 떨어질 줄 몰랐다. 망망대해 같은 인스타그램을 뒤지는 동안 단우의 시선이 화면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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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공지를 올립니다. 너무 바빠 렌탄 2차창작 글을 제대로 올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기서 일찍 밝히지 않았지만 저는 7월때부터 일을 이중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벽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거의 바로 본업의 일을 하러가고 저녁에 늦게 퇴근하는 식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요새는 몸이 아프기때문에 본업 쪽은 조금 일찍 퇴근하게 되었지만. 「왜 이런식으로 ...
2022년 10월 합작 주제 마피아 AU 협력자 김시율 비 오는 날에 골목길이라.. 날 이곳에서 보자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나...? 소니아 미안 시율아. 이거 하면 비 오는 날의 골목길밖에 생각 안났어서 그래. 공급자 세레나 로드 !! (노려본다) 김로켓 세레나 마피아 안시키겠습니다.ㅋㅋ.. 운반책 미하일 베르데 알버스 경 약속한 물건은... 가든 우리 사...
가면라이더 레오 장착자: 타테미 레온 슈트는 기츠의 그것이 아니다. 정확한 정보는 알려져 있지 않다. 가면라이더 로직 장착자: 서문경현 가면라이더 앤틀러 장착자: 라일라 바유미 가면라이더 로어 장착자: 범강호 가면라이더 크레타 장착자: 우시다 야마토 가면라이더 취린 장착자: 쇼우 란포 가면라이더 제피아 장착자: 노지운 가면라이더 킬러켄 장착자: 후미야 카즈...
제목 성의 없음 22 학패물 알바로스 2차 창작이기에 캐붕 주의! 15금 - 그런 분위기에 내성 없는 분 주의해주세요
+주의 : [살인, 시체, 타살, 폐쇄, 물 관련 표현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5. 8월 28일 오후 12시 21분, 아쿠아마린 랩소디 B3 테라스 울렁임 속에서 번지는 너울은 일곱빛 무지개였다. 한낮의 온도가 수면을 타고 내려왔다. 갈라진 빛은 공간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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