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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와일드카드 아트락스다. 나의 켈이 엘릭스니의 젊은이들과 소통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래, 나처럼 방랑하지 않는 삶을 알지 못했던 이들 말이다. 리이스에 대한 기억이 없는 이들. 빛나는 초록색 하늘 아래에서 반짝이던 영광스러운 도시의 모습은 우리 장로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속에서만 존재한다. 그들은 우리가 진정한 평화를 느껴 본 적이 없다며 ...
엘릭스니! 여사제 크리디스가 심연 너머의 너희들에게 외친다! 바로 지금, 한때 함선강탈자였던 이가 우리 백성들의 예언을 실현하고 있다. 곧 우리는 하나의 깃발 아래 하나의 켈로 단합하여 신조차 없이 우리만의 번영을 이룰 것이다.회오리를 버텨낸 것이 누구인가? 폐허와 고철 더미에서 범선과 무기를 만들어낸 것이 누구인가? 여러 세대에 걸쳐 미약한 에테르로 생존...
나는 리이스의 부활에 있는 기술사관 프락시스다. 우리의 인원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엘릭스니가 우리 켈의 초대를 받아들이고 오랫동안 기다려 온 동족의 발전에 참여하는 일을 주저하고 있는 것 같구나.따라서, 나도 해야 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해야만 할 것 같다… 아니, 솔직히 이건 사실이 아니군. 다들 어느 정도는 겁쟁이처럼...
나는 한때 악마의 가문 전사였으며, 리이스 집안의 자손이었던 파일랙스다. 흩어져있는 엘릭스니에게 고한다. 잘 들어라. 다시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다.악마의 가문에 죽음을! 리이스 집안을 잿더미로! 나는 쓸모없는 것들을 모두 벗어 던지고, 여기 리이스의 부활에, 에라미스와 구원의 가문에 내 목숨을 바치겠다!나는 수많은 전투를 치렀지만 에라미스켈의 칼의 의지를 ...
흑요석 우주선이 유로파 상공에 나타났을 때, 에라미스는 준비가 되어 있었다. 바릭스와 파일랙스, 크리디스, 프락시스, 아트락스까지, 의회를 곁에 둔 채로 그녀는 숨죽이고 출현을 맞이했다.돌아온 낯선 속삭임이 이번에는 이렇게 말했다…선택받기를 기다리지 마라. 직접 선택해라.구원을 선택해라.에라미스는 우주선에 올라 힘을 선택했다.그녀가 그 차가운 고대의 힘을 ...
"옛 친구여."파일랙스는 피투성이 미소를 지으며 에라미스의 손을 잡아 그녀를 가슴께로 잡아끌었다. 크리디스가 파일랙스 뒤에 당당히 서 있었다. 에라미스가 기억하는 모습 그대로였다. 파일랙스는 쿡쿡 웃었다. "내가 그랬지. 그 어떤 감옥이라도 이 분을 붙잡아 둘 수는 없다고."에라미스는 웃었다. 익숙하고 편안한 웃음이었다.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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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미스와 바릭스는 반쯤 건설된 도시의 그림자 안에 서 있었다. 그녀의 부하들이 행성계에 산재해 있는 엘릭스니의 은신처에서 이런저런 재료를 긁어모아 황금기 시설의 잔해에 덧붙였고, 그렇게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운 것을 만들어 냈다. 유로파의 얼어붙은 툰드라 속, 인류의 실패가 남긴 뼈대에 엘릭스니의 육신이 덧붙여졌다.그녀는 위를 올려다보는 바릭스의 얼굴을 바...
그 꿈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모두 뒤틀린 옛 기억이었다. 고대의 감옥 수호자들과 싸우다가 그들의 빛 앞에 쓰러지던 기억. 아스리스는 그녀의 수면실 벽을 두드리며 거대한 기계를 찾았다.그녀는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꿈속의 무언가가 지구의 달로 가라고 했고, 그녀는 그 신호를 따랐다.달에서, 그녀는 사체의 악취를 풍기며 파리 떼처럼 달려드는 군체와 맞서 ...
악마의 가문과의 낡은 유대를 끊자, 에라미스에게 어둠에 감싸인 꿈들이 찾아왔다. 그중 하나에서, 그녀는 황혼의 틈을 다시 체험했다.그녀는 앞으로 도약하여 수호자 병사의 배에 검을 찔러 넣었다. 고함을 지르던 적은 그대로 고꾸라졌다. 또 한 명의 수호자가 에라미스에게 달려들었고, 그녀는 가까스로 검을 뽑아낼 수 있었다. 등 뒤에서 충격 소총이 발사되는 소리가...
자유를 찾은 처음 몇 달 동안, 에라미스는 버림받은 자 미스라악스를 저주했다.그는 켈이 되려 하는 자, 붙잡힌 배신자, 거짓 여왕 앞에서 고개를 조아리는 네팔 드렉으로서, 엘릭스니의 적들 사이에서 거짓 미소를 짓고 있었다.게다가 가장 끔찍하게 수치스러운 건, 그가 에라미스를 꺾은 적이 있다는 사실이었다.그녀는 SIVA 무기를 획득하는 데 실패했다. 수호자들...
탈옥의 날, 에라미스는 복부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었다.치명상은 아니었다. 적어도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투기장 경기에서는 승리하긴 했지만, 오만한 대장은 마지막 순간에 검을 뻗어 그녀의 옆구리를 찔렸다. 검은 악마 로브를 꿰뚫고 리이스의 물꽃을 닮은 핏자국을 남겼다. 아스리스는 물꽃을 좋아했다.바릭스가 그녀의 감방에 도착했을 때, 그녀는 졸고 있었다."에...
이웃 감방에는 늑대가 있었다.그녀도 처음에는 그를 무시했다. 그는 너무 탐욕스러웠다. 가끔씩 그를 보면 시체 새처럼 옛 켈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요란한 울음 소리로 시선를 끌고 티격태격 다투던 치욕스러운 드렉들이 떠올랐다.엘릭스니가 잃은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위엄이었다.하지만 결과적으로 늑대는 그녀의 호기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 그는 자기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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