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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흐름상 이전 화 마지막 부분에 있던 부분을 이번 화로 옮겨와 뒤에 살을 붙였습니다.] **참고2 : 전에 예약 발행 설정을 잘못해 완성 되지 못한 포스트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이미 보신 분이 계시는데 부디 모른 척해주세요... ㅜㅜ 완벽한 거리를 찾아서 이백우 완벽한 거리를 찾아서 07. 내가 권윤을 나와 같은 부류의 사람이라고 받아들인 건 ...
본 소설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기업, 지명, 사건 등은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진맥진한 채로 집에 돌아온 재은은 자신의 눈이 너무 빨개져 순영에게 운 걸 들킬까 걱정했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화장실로 들어가야지 했지만 순영이 그 계획을 보기좋게 망쳤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우다다거리는 급한 발소리가 나더니 순진하게 웃으...
응답 없는 라온의 전화를 받고 나는 그의 집으로 이동했다. 오렌지하우스 702호.캄캄한 라온의 집 안. 침입의 흔적이 없는 집안엔 주인이 보이지 않는다. 이 새벽에 집주인이 없어서 더 불안했다. 만화방으로 가보자. 그가 만화방에 있기를 바라며, 뿅!! *** 불이 꺼진 만화방엔 아무도 없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나는 지하 주차장으로 이동했고, 잘 주차된 ...
“밖에 사람을 세워놓고 말이야. 쯧. 빨리 문 안 열고 뭐해?” 혜서는 들어오자마자 선글라스를 벗으며 툴툴댔다. 다란은 놀랐다. 이 사람이 여기 왜 왔지? 무슨 일로? 딱 달라붙는 스키니 티셔츠와 헐렁한 청바지를 입은 혜서는 들어오자마자 자기 집처럼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는 긴 다리를 꼰 채 조카를 불렀다. “혜민아! 이리 와봐. 오랜만에 얼굴 ...
49. 묵직하게 쏟아지는 한숨에 비한이 움츠러들었다. 원래는 위그릴에게 먼저 묻고 확답을 받은 뒤 시리우스에게 허락을 구할 생각이었다. 물론 순서가 꼬인 게 문제인 건 아니었다. 언제든 시리우스는 이런 반응을 보였을 테니까. 이불 위에서 손가락을 매만지던 비한이 시리우스의 눈치를 살폈다. 푸른 눈은 비한을 보고 있었다. 그보다는 금방이라도 꿰뚫을 듯한 기...
“민지야. 너 어디 아파?” “아냐아냐. 어제 잠을 잘 못 잤더니..” “뭔 일이래. 세희는 결석을 하질 않나, 넌 얼굴이 팅팅 부어오질 않나.”
"뭐어? 그런 일이 있었으면 말을 해주지! 그럼 길드에서도 알아봐 줬을 텐데!" "개인적인 일로 폐끼치기 싫어서요. 사실 저도 잘 기억 안 나기도 해서..." "기억이 안 나요?" 지혜가 의문스럽다는 듯 고개를 기울였다. "그게, 단편적으로는 기억이 나는데 만난 기간 동안 뭘 했고 왜 헤어지게 됐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요. 의사 선생님 말로는 큰 충격으로 인...
2화 학연 지연 그리고 혈연 "어서 먹어보렴." 나는 겨우 울음을 그친 세잔느와 실버의 권유로 응접실 한 켠에 놓인 테이블에 앉을 수 있었다. 하녀 하나가 트레이를 이끌고 들어와 디저트와 차를 내려놓고 사라졌다. "저기.. 다 우셨을까요?" 얼마나 울었는지 앞이 보일까 걱정이 들 정도로 퉁퉁 부은 눈의 세잔느가 고개를 끄덕였다. 실버도 세잔느의 곁에 선 채...
“형이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조금 서툴 뿐이지.” 작은 중얼거림을 들은 혜민이 구태여 말을 보탰다. “서툴다고요? 그러기에는 너무 제 멋대로지 않아요? 사람을 개처럼 끌고 다니지를 않나, 그래 놓고 홀랑 가버리지를 않나.” 닭살 돋은 팔뚝을 거칠게 문지른 하랑이 이를 갈며 말했다. 혜민은 일이 잘못 돌아가고 있음을 직감했다. 안 되는데…. 모처럼 ...
🍅 지코 x 도경수 코오입니다. 🍅 체벌 소재 있습니다. 창작물이니 유념하여 봐주세요. [코오] 마음과(果) 커피 포트에 물이 끓자 잔에 물을 따른 지호는 잠시 티가 우려날 때까지 티백을 흔들었다. 향이 맘에 들어 이름도 잘 생각나지 않은데 인터넷으로 대량 주문해 둔 티였다. 입맛이 애기인 도경수 꼬맹이는 무슨 맛으로 먹냐며 손도 안대지만. 웬만큼 우려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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