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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피스 여자 드림주 장편 소설입니다. ※ 하트해적단 위주 ※ 원작 원피스와 다른 방향으로 갈 예정. "...으음....." 긴장이 풀린 나머지 트라팔가 로우, 그의 품에서 깜박 잠이 들었나보다. 그리고 눈을 뜨고 나니, 여긴... .............? ...내 곰인형 우르스가 왜 여깄지..? 아니...것보다...이렇게 컸었나..? " 안녕?.......
‘사랑하지 않아요’ 해변가의 가장 해가 느리게 져가는 곳에서, 부두변, 해군 주변의 마을, 집집마다, 전등이 켜지고, 저녁 짓는 내가 하늘 높이 모락 솟아오르는 곳을 지나, 어부들이 배의 끈을 매어놓는 부둣가, 그곳에 해변 가 중에서도 백모래 가득한 곳, 해군지부가 위치한 곳에서 가장 명소인 곳에서 바닷 냄새와 검푸르게 밀려들어 오는 바닷물, 이리저리 쓸려...
부유하는 꿈을 꾼다, 그것은 느릿한 물속에서 추락하는 감각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순간 몸은 뜬다. 마치 유려한 열대어처럼 이리저리 소파 위를 흘러내리며 창가를 보면, 밤의 깜짝스럽고도 귀여운 밤의 몽마와 같은 아름다움을 가진 연인이 손짓하고 있으니, 흘러가 이미 열려있었던 창문으로 넘어가 손깍지를 끼고 입맞춤을 했다. 달빛이 영롱하지도 않고 대신 숨결에...
창밖으로 매미가 시끄럽게 울고, 습기와 어울어진 찔 것 같은 태양의 열기가 느껴지는 여름. 그들은 재회했다. *** "아, 에이스 같이 가!" "왜 이렇게 늦게 와! 빨리 와-! 여름 수업은 늦은 시간만큼 채우고 가야하잖아. 난 빨리 끝내고 내 방 에어컨 바람 아래서 쉬고싶단 말이야." 에이스라고 불린 소년은 한 손에 손선풍기를 든 채로 뒤를 돌아봤다. 그...
예전에 그렸던 그림이지만🤗 나미 생일 축하해! 2016년 8월 원피스 온리전 자급자족 협력 트레이딩 카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내용 및 소개 관련 글 쓰기 위한 리스트 작성용<-계속 수정됨(30편 이상/아니면 완결 작품들만 업뎃) 혐오스런 스팬담의 일생 일생에 단 한 번(완결) 흔적(완결) 안락한 노후를 위하여(연중) 바다새와 물고기 언어의 장벽 스며들다(완결) 모래시계(습작) 달콤한 나라에서 사는 법 올라운더(완결) 정말로 공무원이 되고 싶었답니다 바다에 빠진 미꾸라지 우...
*방해물 "너, 뭐여요이. 대체 내가 왜 여기 있는겨." "어? 마르 깼구나? 역시 불사조는 다르네...?" 역시 약을 늘여놔야 했다며 작게 읊조리는 샹크스는 본, 마르코는 인상을 잔뜩 찌푸렸다. 시발, 이게 무슨일이여. 여러가지 잡다한 생각을 하다 설마 싶어서, 그 같잖은 생각들을 지워냈다. 그것을 지워내기 무섭게, 샹크스는 산뜻한 얼굴로 맑게 웃으며 짧...
*샹에이 주세요. 드디어 청혼에 성공하고 흰수염에게 허락받으러가는 간부은 샹크스와 문전박대하는 흰해단. 그리고 에이스를 납치해서 들고 튀는 샹크스와 전쟁준비하는 흰해단의 환장할 내용-> 보고싶음. *에이스는 샹크스가 능글거리면서 꼬셔도 천연적인 성격과 자기가 사랑받을리 없다는 생각으로 불꽃 철벽칠것 같음. 자기가 찬다는 자각도 없으면서 밝게 웃으면서 ...
****그냥 트위터를 긁어온겁니다.*** ***정말 아무런 관계없이 다 제 헛소리까지 섞여있습니다.*** ***쭉쭉 넘기면서 보세요. 어차피 5만5천자 정도 됩니다.*** ***원피스 잡다한 영업글.***(내 기준) ***당신에게 지뢰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원피스의 마법의 주문. - 신세계에서는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다. - 해적이니까, 상관 없지...
- 트리거주의. 자해(리스트컷). '오늘도.....' 강의실 맨 뒷자리에 앉은 남자에게 사보가 위화감을 느낀 것은 처음이 아니었다. 처음엔 땀 냄새에 섞여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했지만 두 번째는 확실하게 느껴졌다. 공기 중에 번지는 비릿한 쇠 냄새. 후각이 예민한 탓에 사보는 그것을 곧바로 알아차렸다. 이건 피 냄새라고. 다만, 강의실에 피 냄새가 날 만한 ...
“꼬맹아 여기 좀 봐줘-” “와.. 너무 귀엽다.” 바지만 입히다 처음으로 원피스를 입혀봤다. 커서는 입지 않을 게 뻔해 지금이라도 입혀보는데... 인형처럼 사랑스러웠다. 노란 해바라기 문양에 하얀 바탕 원피스. 딸 가진 아빠들이 왜 바보가 되는지 알 거 같다. “마마- 따과 또 뚜떼요” 뾰뾰 걸으며 빵실한 엉덩이를 실룩거린다. 사과 모양 접시를 내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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