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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반갑습니다. 저희 초면이죠? 만나뵙게 되어 영광이에요. 선배님들 화보만 봤지 제가 얼루어 촬영을 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웃음) 혼자서 찍는 화보는 처음인가요? 네. 단체로 찍은 화보도 많은 건 아니라 더 떨리네요. 뭐라고 부르는 게 편해요? 예명이 본명에서 따왔다고 들었어요. 단도 괜찮고, 여울도 좋아요. 팬분들은 여울이라고 더 자주 불러주시지만 단...
7월 26일 추가 아래 소장본을 8월 27일 일요일 슬램덩크 온리전에서 구간으로 소량 재고판매할 예정입니다. 다른 슬덩온 신간들과 함께 통판으로도 진행됩니다! 자세한 공지 곧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냠름입니다. 드디어『8월은 시취의 냄새』소장본에 관한 정식 공지를 드립니다. 소장본은 2종으로 제작됩니다. 1.「8월은 시취의 냄새」 + 외전 2.「8월은 ...
식어버린 커피가 차갑게 식도를 타고 넘어가자 제이스의 우울함은 배가 되었다. 연구, 공부 같은 건설적인 사고가 아니 뭉개져버린 자신의 감정들을 정리하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쓴 게 아까웠다. 사고를 정리하기 위해 카페를 찾아 안써도 되는 돈까지 쓴 건 좀 억울했다. 과자를 시키지 않았더라면 더 억울했을 것이다. 입에 사탕이든 빵이든 달달한 걸 물리면 버튼을 누...
"형 미쳤어!" "야 포드 왜 그래??" "아니 매니저랑 같이 숙소 쓰는 그룹이 어디 있다고 그래?" "여기 있잖아" "휴... 못말린다. 아니 그건 그렇다 쳐. 믹스 입장은 생각 안해?" 하긴.. 믹스가 너무 이뻐서 저 녀석들 눈독 들일까봐 좀 그렇긴 하네 내 눈에만 이뻐 보이는게 아닐거니까... "포드, 녀석들 믹스 옆엔 절대 가지 않도록 잘 부탁한다"...
2015년 8월 14일, 오후 6시 30분, 대전 유성구 봉산동, 대한민국 하늘은 어느새 어두운 푸른빛을 띄고 있었다. 미란이와 탐정단 아이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갔으며 다른 구경꾼들도 서서히 사라졌다. 남은 것은 나와 반장님, 신형사, 날 굳이 기다리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홍장미, 대전파출소 경찰들, 그리고 서울에서 내려온 국과수 연구원들이었다. 3시간 동안...
BGM: Ed Sheeran - Curtains 개새끼 完 "제 이름은,"백현아."김여주 입니다."이제 정말 끝이 보여.이 길의 끝에 다다르면, 그땐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추천 BGM <헤이즈 - 저 별> 보고싶다..박지성 여주에게는 기억 속에서 지울 수 없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여주의 첫사랑이자 절친이었던 박지성 여주는 박지성과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들 끼리도 알고 지내서 그런가 저 둘은 아주 친했던 사이였다 2020년 2월 5일 2월 5일 박지성 생일이었다 여주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케이크를 사서 지성이 집으...
“안녕하세요, 아버님!” 상언은 종수가 오는 날을 달력에 미리 표시했다. 사흘에 한 번. 언제 만나는지 머리에 입력해 둬야 했다. 아아아버님, 아아안녕하세요, 라고 벌벌 떨지 않으려면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었다. 종수의 방문일이면 상언은 온종일 들떴고 긴장했으며 실수를 조금 했다. 그래도 종수에게 하는 인사만큼은 더듬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
소리가 웅웅 거리고 시끄러운 클럽 안 오늘도 다름없이 시끄러운 음악 안에서 물색을 하고 있다. 춤을 추고 있지만 항상 그렇듯이 나 혼자만 짝없는 기러기 같이 맥주 한병을 마시며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닌다. 여자들이 내 기럭지와 외모를 힐긋 힐긋 쳐다보더니 엉겨붙기 시작한다. 그때 사람들의 무리를 뚫고 오는 녀석이 있었으니.. 클럽에 말도 안되게 물 흐리는 한...
피터 퀼 / 스타로드 드림주 새턴의 드림 간략한 단문 서사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1 (2014) 퀼과 새턴은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였으며 퀼의 호출로 새턴은 먼저 모라그로 향해 있습니다. 퀼이 모라그 신전의 자물쇠를 풀자 새턴이 그 곳에 있었고 둘은 인사 후 오브를 챙겨 모라그를 떠납니다. 잔다르로 향하던 중 사이 좋게 욘두에게 혼났고 퀼을 노리던...
마지막편 입니다! 오래걸렸지만 완결 까지 왔네요ㅎㅎ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마지막 편을 즐기세요😘 * 눈내린 새벽 목록
밤과 아침의 경계선이 어스름한 푸른 빛으로 번질 무렵, 리발은 눈을 떴다. 그리워 마지않던, 사랑해 마지않는 리토의 하늘이다. 그런데도 리발은 잠시 현실과 꿈 사이를 방황한다. 그날로부터 벌써 몇 달이나 지났다는데, 그는 여전히 자신이 지금 이 순간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게 믿기 힘들 때가 있었다. 너무 오랫동안 썩어 문드러져 있었기 때문일까. 잠에서 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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