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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든 것이 완벽했다. 하늘이 맑고 바람이 선선하게 불었다. 일교차가 별로 크지 않아 어떤 옷을 입어도 잘 맞았다. 허리까지 기른 머리카락이 어깨를 툭 치고 떨어졌다. 아직 자를 때가 되지 않았다. 며칠 열심히 일한 덕택에 해치워야 할 업무도 적었다. 널널하게 휴식하면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러니 다름이 없었다. 거짓말이 없는 하루였다. 이해할 필요가...
※이 글은 잠뜰님의 상황극 '밤을 보는 눈' 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2차 창작 글입니다.※또한 이 글은 공식이 아닌 제 망상 속 2차 창작 글이라는 점 알아주세요. :)※알페스 없습니다.※감상 후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10월 31일 할로윈, 죽은 자가 돌아와 인간의 육신을 빼앗아 활동한다는 날.퇴마사 잠뜰은 그 말이 미신...
I want to stay by the sea 해변에 머물렀으면 좋겠어 Watching turn into red 이 석양으로 물드는 하늘을 바라보며 Sat down with the people 사람들과 함께 앉았어 Listen through this song 이 노래를 들으면서 -92914의 'Okinawa 오키나와' 가사 중 발췌- <사랑하는 까닭 ...
LATE NIGHT WITH JACO. P "그래서 짐빔 대신 베이스나 가져왔는데. 특별히 자코 파스토리우스 접신 쇼나 보라고." "자코는 무슨. 솜씨도 갈수록 녹이 스는데. 이만큼 까다로우신 귀가 옆에서 들어주는 걸 감사하게 여겨." "참나, 그래. 너 참 잘났다. 까다로우신 분께서 친히 들어주시기까지 하고." 제인수는 무언가 영 마뜩잖단 얼굴로 담배를 ...
https://x.com/tofldh409/status/1585772528714207232?s=20 다음 글은 천누님의 멋진 썰을 바탕으로 쓰여졌습니다. 약간의 조미료(?)가 첨가되긴 했지만요..ㅎ * 햐얀 덩어리 위에 작은 까만 동그라미 두 개. 유마는 편의점 바깥에 놓여있는 할로윈 무드등을 멍하니 바라봤다. “오사무, 할로윈이 뭐야?” “응? 아, 할로...
책의 저자-김보겸 월드비전에서 예산 수립과 비용 분석 등을 담당했고 우간다에 파견되어 개발 사업을 직접 실행했다. 이때 프로젝트의 방향성 설정과 성과 분석에 있어 데이터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그리고 머신러닝을 연구하게 되었다. 손쉬운 데이터 분석 방식이 있다는 사실을 전파하고자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활용법을 공유하고 있으...
*적당히 섞었지만, 아주 현대물까진 또 아닌 20세기 뉴욕의 좋을대로의 고증인 어딘가.. *사설탐정견습생 루피&NYPD 경찰서장 카타쿠리가 각자 컵케익을 찾아 나서다 샬롯호텔에 갇혀 하룻밤 사고 치는 이상한 이야기. 공미포 상하포함 88700자 * 체격차이를 신경쓸만한 장면은 딱히 없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후반부 캐릭터들의 상식적인 규격을 벗어...
즐거운 핼러윈 되세요! 시간부족으로 짧고 급전개이니 양해 바랍니다. 10월 31일은 할로윈, 죽은 사람이 되돌아온다고도 하는 날이다. 사람들은 여러 코스튬을 입고 사탕이나 초콜릿 등 다양한 간식을 먹으며 할로윈을 맞이한다. 그 사실은 마에다, 아니 일명 소라에다도 알고 있었다. 소라에다도 옛날이었으면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간식을 먹으며 할로윈을 맞이했을 터...
이동혁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원래도 이상한 놈인 건 물론 알고 있지만 이번엔 좀 다른 쪽으로 이상해졌다. 지금까지 참은 것만 해도 몸에 사리 나올 것 같은데. 이것까지 감당하려니 머리가 지끈거렸다. 오늘도 내가 가는 길목에 자꾸 끼어들더니 기어코 어깨 위에 제 팔을 둘렀다. 치우라는 내 말은 듣는 척도 안 했다. 가는 길에 만난 애들과 인사하는 이동혁 얼...
에효 ㄱㅊㅇ 다음주에도 알바한다고? 응, 누나 뒤로 좀 기대. 쏘리, 아니 너 왜 알바를 해? 돈 벌고 싶어?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왜 그러냐고... 김정우 바쁘다고 그래서 대타야, 대타. 장단맞춰주는 꼰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학원에 누나가 싫어하는 게 있었거든요? 내가 싫어하는 게 뭔데... - ... 말하면 누나 소리 지를 것 같은데...
최근들어 내게 자꾸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람도 안 부는데 갑자기 창문이 쾅 닫힌다던가 가만히 있던 물건이 갑자기 자기 혼자 떨어진다던가 잘 때마다 이상한 소리가 귓가에 맴돈다던가 하는 일 말이다. 처음에는 피곤했거나 우연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근데 이런 일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주일째 벌어지고 있으니, 의심을 안 해볼 수가 없었다. 점차 할로윈...
* 체벌이 주를 이루니, 부디 구매에 신중을 기하길 바랍니다. * 20,439자 “구승효, 일어나." 가뜩이나 열어주기 싫은 문 사적인 감정 앞세우고 싶지 않아서 열어줬더니만, 뭐? 구승효? 일어나? 당신 지금 제정신이야? “내가 지금 잘못 들은 거죠? 주 교수, 미쳤습니까?” “며칠 내내 끼니 걸렀다며. 쓰러질 작정이야?” “별 씨, 뭐 잘못 먹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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