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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라-디오는 가만 멈춰 서 있고, 디오-라마는 노래한다. 대화는 진짜 사람의 것처럼 생생하다. 진실된 무생물의 대화는 생물의 대화보다 믿을 만 하다. 엿듣는 이는 그걸 알고 있다. 더 좋은 노래는 분명 쉽게 듣지 못 할 소리일 것이라고, 문 밖에 앉아 있는 이는 생각한다. 움직이지 않는 자의 대화를 듣기 위해 듣는 이 또한 움직이지 않는다. 제대로 된 화자와...
빙하기의 종말. 정재현x이태용. 경고문구. 가스라이팅, 정신 착란, 주종 관계, 강압적인 관계, 세뇌. Florence + The Machine - Dog Days Are Over 죽지마. 녹지마. 다치지마. 내가 사라져도 나를 잊지마. 내가 녹으면 네가 얼마나 슬플까. 뜨거운 열대야, 환경오염으로 인한 대기 온도의 상승. 하지만 우리의 빙하기는 천천히 1...
이 이야기는 닿을 수 없는 이상에 가로막혀 허상을 좇는 어린아이의 이야기. 눈이 부시다. 한껏 확장된 동공으로 들어차는 빛이 뇌 내 경고등을 울린다. 삐-. 삐-. 귓전을 때리는 이명이 날카롭게 머리를 꿰뚫는다. 위기감으로 가득 찬 공간은 새벽녘의 고즈넉함과는 거리가 멀었고, 아이는 이 밝은 빛을 참 싫어했다. 손끝으로 바닥을 쓸어내고 있자면, 살에 스치고...
이건 도박이 아니다. 사람은 보통 절망 앞에서 회피하거나 무기력감에 빠져 장애물을 넘어설 생각을 하지 못한다. 인간은 거의 그렇다. 50년을 살아도, 90년을 살아도 똑같다. 잘 알려진 이야기로는 살 만큼 살아온 80살 노인의 것이 있는데, 시한부 판정을 받고 자신의 상황을 부정하며 죽는 날까지 가족을 괴롭혔다. 내가 가족의 입장이었더라도 할 수 있는 일은...
내 쥐꼬리 월급을 생각했을때 믿기지 않겠지만 난 의외로 명문대 출신임. 아, 그렇다고 월드 클래스 탑 티어 아이비 리그를 나왔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그냥 어째 저째 최소 학점은 유지하고 간신히 졸업을 하기는 함. 근데 그 대학을 다니면서 느낀 점은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같은 학교 출신, 같은 과 출신 애들끼리만 친목을 함. 물론 내가 그 때...
(타의적으로 죽겠다.) (상대의 뜻에 따라 살고 죽겠다. 자신의 삶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던가. 하고 잠시 고민한다. 잠시가 아닐지도 모른다. 평생을 고민해온 일이었다. 어떻게 살고 죽을지. 어떻게 살아갈지. 무슨 신념을 지키며 생을 보전할지. ...로건 테일러는 쉬이 답을 못했다. 번견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또...) (끝없이 구르는 시간의 굴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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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오버스 청은 우성알파, 자성은 열성알파 자성이 청에게 갖는 감정은 복잡함. 경찰도 조직에도 어느쪽에도 발을 걸치고, 어느쪽도 그의 편이 아닌 회색분자. 자성은 골드문에 기어들어온 프락치를 공구리 친 날이면, 서울에 올라오고 언젠가부터 그런 밤이면 청과 잠자리를 가졌다. 스스로 다리를 벌리며 기꺼이 아래로 내려가 무리의 우두머리에게 배를 까 뒤집어 보였다....
그래, 네가 내 말을 들을 거라는 기대를 했다는게 큰 착각이었네. 그래서 좋은거지만. 최악은 무슨. 그것보다 더 최악이지. 갇혀지내는 중이라 말이지. 너한테 이렇게 답장보내는 거밖에 할 일이 없다는 게 그 증거고. 지루해 죽겠어. 차라리 호그와트에 가고 싶을 정도로.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애초에 맞출 수 있는 문제이긴 해? 여기 있는 책을 다 뒤져...
To. Cheryl Letter Pagie 답장 안 하기도 그렇고 해서. 난 잘 지내고, 한가하다는 게 좋은 의미인진 모르겠지만 완전히 최악 같아보이진 않아서 다행이네. 답장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음.... 그래도 답장하는 건... 이해 좀 해 줘.내가 언제 네 말 잘 들은 적 있어? 없잖아. 별달리 쓸 내용이 없어서 수수께끼 아닌 수수께끼 하나 내 볼...
To. Mahlon T. Pontus 말론, 답장해 주어서 고마워. 네 말 듣고 편지... 의 답장... 의 답장을 써 봐. 그렇다면 말론은방학을 집에서만 보내고 있는 거야? ... 나도 딱히 너와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아. 내 편지로 조금이나마 그 지루함이 덜어졌으면 해. 네가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어. 언제나 네가보내는 날들이 하루도 빠...
잘 지내냐. 난 한가해서 편지나 쓰고 있는데. 저번에 답장 못했던게 마음에 걸려서 편지 쓴다. 날 잊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답장은 하지마라. 내가 답장하기 귀찮으니까. From. Pa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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