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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truck - 제 4장 정말 미쳐 돌아갈 것 같았다. 생전 처음 보는 최연준의 저 표정이 날 더 화나게 만들었다고. 어쩐지 오늘따라 최연준이 안 보인다더라. 내심 서운했던 감정들이 한꺼번에 터져버렸다. 잠깐, 지금 내가 여자친구인데 서운으로 끝날 게 맞는 건가 지금? 최연준의 인기를 어느 정도는 체감하고 있었다. 분명히 그도 철벽이란 철벽은 다 쳤...
「 원신 느비예트 & 라이오슬리 드림 단편글 」 「 SCP - 7910 , Security level { Apollyon } 」 SCP 재단 제677기지는 현재 미국 워싱턴 D.C에 지하시설로, 감시 및 관리가 집중적으로 필요한 유클리드 등급의 SCP들과 심지어는 케테르 등급의 SCP들이 현재 미국 워싱턴 지하에 설립되어있는 재단 677기지내에 격리...
*본 글은 제 자캐커플 희진도이를 위한 글입니다 앤오님의 테마곡을 틀어두고 보시는걸 적극 추천합니다 * 그런 날이 있다. 어떻게든 해보려고 안간힘을 써봐도 안되는 그런 날이. 마치, 넓은 바닷속에 홀로 표류하는 기분도 든다. 그날은, 아니 오늘은 백희진의 작은 바다가 사라진 날이다. D-DAY (-) . . . 모든 싸움은 사소한 것 부터 시작한다 했던가,...
식빵을 물고 등교를 하면 부딪히는 사람과 사랑을 하게된다. 영화관을 가면 처음으로 손을 잡는다. 티격태격 다투던 사이는 긴 여정 끝에 결혼하는 사이가 된다. 라면을 먹든 넷플릭스를 보든 고양이를 보든. 플래그와 플래그들. 과장이 심하다. 모든 현실이 그리 극적인 건 아니다. 소년은 보나마나 뻔한 이야기에 질색하며 늘 아저씨에게 투덜거리곤 했다. 사랑에 빠진...
내게 민수하가 어떤 사람인지 묻는다면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파도같은 사람이라고 말할것이다. 그의 겉모습에서는 조금의 푸른색도 보이지 않는데도 말이다. 이상한 일이다. 그런 사람이었다. 민수하는. 하지만 그의 사랑은 그 무엇보다 푸르렀다고 말할 수 있다. 보통은 사랑에 빠지면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인다지만 난 그 반대였다. 그와 함께하고 있을때면 온 세상...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죽음(DEATH) 소재 주의 ※ - 명헌의 손에서 황금빛의 자그마한 모래시계가 굴렀다. 제아무리 우중충하고 즐거움 없는 세계라지만 그렇다고 해서 죽음을 먹는 자들의 손에 넘어가선 안될 일이다. 마법부는 이미 절멸의 아가리에 반쯤 머리를 들이밀었지만 명헌의 사투는 끝나지 않았다. 한 번, 두 번, 얇고 견고한 두 개의 휠 사이에서 쉽게 구르는 원형의 모래...
愛란 무엇인가? 사랑, 고귀하다며 칭송하는 감정- 혹은 누군가에게는 멸시당하는 감정. 요즘의 내 관심사는 그 이면적인 흑백 논리에 대한 것이다. 본인 안도이라는 사람은 흔히 말하는 열정적인 사람으로서 눈물 한 방울 아껴 땀방울로 만든다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사람이다; 비유를 풀어서 말하자면 열심히 하나에 미련하게 매달리며 사는 사람이자 본인 감정 하나 추스...
양쪽 눈이 빨간색인 스크린샷이 있지만 왼쪽 눈은 회백색이 맞음 이하 그뭔씹급 설정 적혀있는 노션 링크 https://cat-saver-7fc.notion.site/Baldur-s-Gate-3-OC-Tav-59f6d93ab0344ac4ac66761172dfb5e5?pvs=4
14.7 진은 한겨울임에도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고, 지영은 걱정이 가득한 표정이었다. 그리고 다정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듯 옆에서 따발총을 쏘아대고 있었다. "엄청 안전한데. 울긴 왜 울어. 언니." "안, 안 울… 흐으윽." "하아, 야아, 도움, 하아, 안, 되는 소리 말고…." "변태야? 왜 이렇게 하악거려." "숨 차서 그런다!!! 흐악." "미...
이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어린 날의 나에게 애도를... 부모가 원하는 직업, 대학. 모든게 맞춰진 삶에 작은 반항심을 불러온 건 19살 다니던 미술학원에서 부터였다. 작은 반항심이었던 선배들이 건낸 편의점에서 파는 전자담배. 쓰고 역했지만 나름 참을만 했기에, 작은 숨통을 찾은듯 했었다. 그 작은 반항심은 부모가 모르게 해야했고, 더욱 다른 자극점을 찾으...
날이 춥네요. 날 때부터 배부른 아이의 최후도. 머리가 아프네요. 이만 들어가 볼게요. 1. 가을 언저리 갈 길을 잃은 나는 심해 아래서 잠들기를 백날. 넋을 잃은 나는 텅 빈 측석을 쓸고는 가슴이 저릿하기를 백날. 잃은 이들의 통각을 모조리 삼키고서 덜덜 떨리는 일신을 붙잡고 토해 내기를 백날. 그렇게 다시 어둠에 잠식되기를. 단말마의 고요, 차갑다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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