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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똑똑. 두꺼운 나무문을 두드리는 대성의 오른손에 힘이 실렸다. 그와 함께 하얀 셔츠 아래 감쳐진 손목에 핏대가 파랗게 설핏 서 미약한 통증을 동반해 절로 미간이 좁아졌다. 곧 아무 일도 없었던 듯 굳은 입술로 포커페이스를 만들었지만. 처음부터 자신은 괴물 같은 인간이 되어야했다. 그와 함께한 그 순간부터 자신의 목숨은 그의 것이 되었으니 불평할 처지도 되지...
※ 배경음악 연속 재생은 마우스 우클릭-연속 재생 체크 ※ 1부 짙어지는 그림자(18:00-22:00)NIGHT WALKER: 02. 출동! 이케맨조! 중얼중얼 영단어를 외며 걷는 남학생의 어깨는 축 처져 있었다. 손에 들린 단어장은 손때가 가득 묻었고, 온갖 별표와 밑줄로 어지러웠다. 흘러내린 콧잔등 위의 안경을 고쳐 쓰면서 벌써 세 번째 보는 단어를 또...
Ladies and gentlemen, the second act will begin soon. please take your seat. 누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만 피아졸라를 즐긴댔어? 내가 나고 자란 땅, 그 곳에서도 그의 선율은 무더운 여름밤 등줄기 타고 흐르는 땀보다 더 끈적이며 흘렀다. 이곳의 피부 하얀 양반들은 꽤나 피아졸라를 좋아했다. 다른 거...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사니와명 有) ※캐해석 및 동인설정 주의 방에서 초콜릿 냄새가 났다. 사실 한 구석을 가득 채운 초콜릿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다. 자신이 준비했던 것에 비해 과분하게 받아버려서 어쩔 줄 몰라 했더니, 주인이 맛있게 먹어준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말에 웃고 말았다. 초콜릿 옮기는 것을 도와준 카슈가 립스틱 모양 초콜릿을 건네...
이게 왠 개뼉다구 굴러가는 소리야?... 꿈은 아닌데.- 며칠 전 너의 꿈에 찾아 갔었다. 그것은 다분히 의도적인 방문이었다. 아무 미련도 없었고, 아무 아쉬움도 없었고, 미련도 없었어. 그렇게 해야만 해서 했던 거야. 보르헤스는 죽었어야만 했어. 새빨간 거짓말 치고 떠나야 했던 자리에는 반짝이는 것들이 그득했다. 내 손끝에 몽땅 그러 쥐고 있다가 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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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응... "괴상한 소리를 내며 몸을 일으킨 하나는 머리가 지끈 아파오는 것을 느꼈다. 빌어먹을 수염에게 덮쳐진 날의 오후에는 몸이 무진장 무거워진다.그럴 때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침대에 누워 그대로 꿈나라로 떠나는 것이 정신적 건강과 육체적 건강에 이롭지만 오늘은 안타깝게도 그럴 수가 없었다.두 달마다 한 번씩 받아야하는 정기 검사가 있는 날...
모든 일에 끝이 있다지만, 애초에 끝을 바란 시작은 조금 의미가 달랐다. 작품에는 완성이 필요했고, 완성된 작품은 창작자의 손을 떠나야 했다. 실패작부터 걸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품에 공을 들이고 애정을 쏟기 마련이지만 그 중에서도 단 하나, 가장 소중한 것을 고르라고 한다면 망설이지 않고 고를 자신이 있었다. 인생의 의미를 건, 최후의 걸작. 딸깍. 미...
- 2016.08.14 제 8회 동네 페스타 발행 - 신극 기반 미래날조 AU. 사장 비중이 별로 없고, 연애적 묘사가 적습니다. Last night 어느새 또 겨울이 와 있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보자 콧잔등에 마른 눈이 톡 떨어졌다. 아, 겨울이다. 나도 모르게 작게 중얼거렸다. 하늘에서 시선을 떼고 주변을 돌아보자, 거리를 걷는 사람들은 모두 두...
Prologue: Midnight In Paris Case no.74 : Queens Countess Date. 2016. 12. 20 사건 개요 : Queens St. 172B 근처 골목길 역대껏 겪어왔던 시체들 중 단연코 최악의 상태라고 말할 수 있겠다. 온 몸에 나있는 101개의 자상과 더불어 가슴을 칼로 후벼판 흔적은 가해자의 사이코틱한 면모를 잘 ...
" ... 또 당신인가요. 제시. "" 아... 미안하게 됐어... 오늘 하루도 신세 좀 질게. 의사 아가씨. "다 죽어가는 주제에 특유의 능글맞은 미소를 지으며 대답하면서 소파 위로 몸을 던지는 모습에 어이가 없어졌다. 난 아직 신세를 져도 된다고 허락한 적이 없습니다만, 이라고 태클을 걸고 싶었지만 어차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릴테니 하지 않기로...
* 파이널 판타지 14, 암흑기사 잡 퀘스트 30~50레벨의 스포일러가 강합니다. * 본 게임의 스토리와 안 맞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30~50까지의 NPC는 안 나옵니다. 반복합니다. 해당 퀘스트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계속 보세요. 어느 커다란 항구 도시의 광장에는, 오늘따라 갈매기조차 보이지 않는다. 아이를 대동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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