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개인 만족용 비공식 번역문입니다. *오, 의역이 많습니다. / 지적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제가 일본어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고 장르 번역 자체가 처음이어서 상당히 어설픈 실력이지만, 개인 만족용인 동시에 한국에서 헤브헤리를 시작하시는 분들께서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보이스 드라마를 접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시작하게 된 번역입니다. 문제 시 삭제 예정이며 ...
BGM 과 함께 보면 좋아요. :) 모노이 프로젝트(Monoi Project) - 회전목마(Merry Go Round)
*맞춤법 주의 짹짹짹···. "···." 죽겠다. 김독자가 일어나자마자 한 생각이다. 하늘은 맑고 허리는 끊어질 것 같았으며 욱신거리지 않은 데가 없었다. 온몸이 뻐근했다. '··원래 관계하고 난 후에 이런가?' 옆에 있는 놈의 볼을 찌르며 김독자는 생각했다. 잘생긴 뺨이 얇은 손가락에 의해 꾹 눌려졌다.재수 없게 잘생긴 놈은 죽을 것 같은 자신과 다르게 ...
우성태섭 커플링 회지 각 4,000원 선입금 구매폼 :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47995 우성태섭 구급키트 스티커 4,000원 우성태섭 홀로그램 스티커 4,000원 미국소스 우태 자립형 아크릴 1세트(우성+태섭) 14,000원 씨앗우태 자립형 아크릴 1세트(우성+태섭) 14,000원 아포칼립스 우성태섭 포토카드 1세트...
They're dancing with the missing 그들은 실종자들과 함께 춤을 추고 있어 They're dancing with the dead 그들은 죽은 자들과 함께 춤을 추고 있어 They dance with the invisible ones 그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과 춤을 춰 They dance alone 그들은 혼자 춤을 추지 One day...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글을 쓰면서 들었던 브금입니다! 들으면서 읽으시면 함께 조선으로 떠난 느낌이 물씬 들 거예요! 옥색의 부드러운 비단으로 지은 도포를 걸치고, 갓에는 호박으로 된 풍잠을 달았다. 갓끈은 청옥과 백마노가 번갈아 끼어 있었고, 새하얀 갖신에는 구름 모양의 푸른 자수가 섬세히 수 놓아져 있었다. 호열은 넓은 소매를 툭툭 쳐 정갈히 하고 대문을 나섰다. “도련님, ...
긴급 방송입니다.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살리고 싶다면 반드시 들어주십시오. 오늘 오전 7시 42분, 신이라고 여겨지는 존재가 하늘에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적대적이므로 절대로 밖을 내다보지 마십시오. 밖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사망했습니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이 집에 들어오고 싶어 해도 절대 들여보내지 마십시오. 반복합니다. 절대 들여보내지 마십시오. 식량...
암흑이 깔리고 고요하던 그저 신호등만이 밝게 빛나는 밤 한 차가 도로 위에 서 있다. 그 차 조수석에 앉아있던 아이는 빤-히 내리는 비들을 바라보았다. 아주 가만히. 멍을 때리는 듯이, 고요하게 운전하는 엄마와의 대화는 여전히 단절되었고 그저 토독토독 차에 내리는 차가운 비와 끼익 거리는 와이퍼 소리만 들릴 뿐 이였다. 아이는 그때 생각했다. 닦아도 닦아도...
5일차 삿포로 이 호텔을 예약한 이유인 카이센동 뷔페 조식!!!심지어 뷔페에 소주랑, 와인도 있음. 그래서 저는 아침부터 탄타카탄을 한잔 마셨습니다. 아바시리에서 묵었던 호텔에서는 나 혼자 조식을 엄청나게 먹었는데..그건 한국인에게나 특별한 메뉴지 일본인에게는 일상적인 메뉴라서 그랬던거였다. 나는 다음 일정 때문에 저것만 먹고 출발했는데, 다들 진짜 폭룡적...
4일차 아바시리 일어나자마자 또 호텔 조식을 무지막지하게 처먹느라 버스를 놓쳤다...다음 버스는 1시간 뒤에 오는데 아바시리 역 근처에 있는 카페들은 다 문을 닫고깡촌답게 할게 아무것도 없어서 고민하다가 아바시리 형무소박물관까지 도보 40분 정도에가는길에 아바시리 형무소(박물관이랑은 다름)이 있길래 걸어가기로 정했다. 하지만 20분 정도 걷고 엄청나게 후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