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무대ㅇ0ㅇ 무대 너무 엄청나다 우와아 바다랑 배 연출 짱 신기해!!!! 자본의 맛 너무 달다 우종이 보고싶었는데 못 봐서 아쉬웠다ㅜㅜ상준페드로로 만난 상준조지 너무 반갑고ㅠㅠㅠ상준배우 울림 좋은 목소리 다시 듣고 싶었는데 드디어! 자꾸 더럼 마을 복싱장이 눈앞에 어른거리는데 그것조차 너무 반갑고 맴이 에리고ㅠㅠㅠㅜ 작품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같이 본 친구랑...
춘향이라는 이름에 저절로 떠오르는 것은 사랑에 몸을 바치는 불 같은 여인의 모습이지만 이승희의 춘향은 물 같다. 고요하고 우아하며 사색적이다. 몽중인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춘향이 꿈 속을 거니는 것을 우리는 줄곧 지켜보게 된다. 외부세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이몽룡과 변사또는 춘향의 세계에 잠시 머물렀다 가는 나룻배에 불과하다. 그들은 춘향의 마음에 잘거...
자첫의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자둘을 찍는 게 맞을지 고민이 많았다. 확실히 첫공만 한 감정이 휘몰아치진 않았지만 그래도 봐서 참 다행이다 싶네. 자둘에서는 친 자식을 바쳐 남의 자식을 구하게 한 약속이, 의리가 무엇이었는지 생각이 많았다. 사실 플북을 보고 제일 놀란 게 연출의 말에서 의리의 가치를 액면가 그대로 어떠한 반어나 비틀림 없이 쓰고 있었던 거....
여자아이가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는 언제 봐도 뭉클하고 좋으네. 기대가 컸는데 기대한 만큼 좋았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를 찾았습니다, 는 근래 들은 가장 감동적인 마지막 대사인 것 같기도. 서로를 구원하는 마틸다와 허니 선생님 너무 사랑스러웠네. 쬐끄만 용기가 필요해질 때 보러 갈게 마틸다! 소명이 첫공인데 떨지도 않고 실수 없이 너무 용감하게 잘 해냈고ㅠㅠ...
그건 누구의 복수였을까. 조씨고아가 복수의 씨앗이라면 그 씨앗에 물을 주고 돌보며 싹을 틔운 것은 정영이다. 제 살과 뼈를 갈아 비료로 주었던 '필부' 정영. 정영의 비극은 그가 도무지 왕후와 장상의 삶과는 무관한 필부였다는 데서 비롯된다. 그는 그의 것이 아닌 무대로 억지로 끌어올려졌고 그의 것이 될 필요 없었던 복수와 원념이 그의 삶을 잡아먹고 말았다....
망원경 좋아요 좋아ㅠㅠㅠㅠ전구 하나하나 불 들어올 때마다 치유되는 느낌ㅠㅠㅠㅠㅠㅠ그거랑 럽잊럽잊럽잊럽~~~ 프레디가 만든 세상에서는 한 번 살아보고파 사랑은 사랑이므로 사랑이고 댄서는 댄서니까 댄서인 것이고 거기에 설명을 덧붙일 필요가 없고. 되게 장난스러우면서도 이런 가사가 작품 중심이랑 맞닿아 있는 것도 같다. 지구는 돈다는 명제도 사랑이 사랑이고 댄서...
잠들어있는 실험체 세 명만이 남아 있던 아지트. 시끄럽게 전화벨이 울렸지만 아무도 깨지 않았다. 전화기에는 세 통의 음성 메시지가 남았다. [0400] 뭐야? 000? 웬일이니. 네가 전화도 안 받고. 아무튼. 네가 부탁했던 그 조사 방금 마쳤어. 예상대로야. 아무도 죽지 않았어. 그냥 죽은걸로 위장. 그리고 그 폭발 역시 유니티가 일으킨거야. 한 가지 이...
조그만 쪽방에서 잠이 든 세 명의 실험체를 뒤로 하고 다섯 실험체는 차가운 도시로 향했다. 그들이 위치한 제 11에리어는 그리 넓지 않은 구역 중 하나로, EN EV ER 세 개의 섹터로 나뉘어져 있었다. 굳이 따지면 빈민가에 가까운 이 구역에는 빽빽히 밀집한 60층짜리 검은색 콘도미니엄들이 가득했다. 000이 준비한 아지트 역시 평범한 상가동에 위치한 반...
오늘 오전 4시경, 델타 4번구역 8섹터에 위치한 유니티 제4지부 연구동에서 큰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대부분의 시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인물은 책임연구원 베니타 레비아나(29,여), 책임연구원 유지혁(27,남), 상임연구원 벡터 요하네스(33, 남)으...
그런 일이 있었다. 빈 방에서 어쩐지 바다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여 버린 밤이. 소다팝 피닉스에게 바다를 떠올리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침이면 가장자리가 푸르게 부서지고 저녁이면 보랏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던 플로리다의 해안선. 축축한 짠내와 모래와 과일 주스와, 햇빛이 버석버석하게 스민 목재 벤치의 냄새. 6피트를 넘긴 키가 그보다 두세 뼘은 작았던 시절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