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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Interoperability is the capacity to transform a piece of specific information in digital format to smooth out the ridges of inefficiently performed operations, mainly to accelerate data management ser...
그런데, 사장님 몇 살인지 알아? 마흔은 확실히 넘어보이지 않아? 나이가 왜 궁금해. 너, 은근슬쩍 작업 걸어보려고 그러지. 아서라. (목소리를 낮춘다. 속닥인다.) 사장님, 뱀파이어야. 저번에 가게에 한 번 찾아온 사람이 그, 예전에 완전 유명했던 뱀파이어 있잖아... 그 사람이 엄청 깍뜻하게 윗사람 대접을 하지 뭐야. 나 엄청 소름 쫙 돋아서. 진짜? ...
“아버지! 함께 저들을 쓸어버려요!” 아직도 정신 못 차린 토르가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양 기뻐했다. “입 다물어라!” 오딘이 속삭이듯 윽박질렀다. 기세등등하던 토르가 이해할 수 없다는 눈으로 웃음기를 거뒀다. 막상 이렇게 되면 못 이기는 척 서리 거인을 벌하시리라 믿었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자 배신감이라도 느끼는 모양이었다. 다 끝났군. 로키...
<노래와 함께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14 | 내막, 그리고 멋대로 행동한 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저런 얼굴로 있으니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태형은 거실에 혼자 있는 정국의 옆에 조심히 앉았다. 숨소리를 내는 것조차 눈치가 보였다. 오고 나서 내내 이곳에 앉아있었는지 교복 차림 그대로였다. 눈이 벌겋고 코 끝이 빨간 걸 보니 울었던 것 같다...
*여러분 이 글 재밌어요..?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아서 당황중) 세 번째, 시카고 핫가이. 서쟈니. -어어, 쟈니. 어디야? "태일, 나 게이트인데 너 안 보여. where are you?" -하하하... 그게 사실.. 미안해 쟈니야.. 잠깐만 기다릴래? 오늘 내 동생도 한국에 들어와서 금방 챙겨서 데려갈게! 거기서 꼼짝 말고 조금만 기다려!! "okay...
2. 오오노 가의 본가는 도쿄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친목 다지기 겸 신부수업이라는 고리타분한 이유로 하루나는 우시지마의 저택에서 상주하게 되었다. 그래봤자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다시 돌아가야 하겠지만, 하루나는 이번 기회에 쓸데없이 고학력인 집안 사람들에게서 벗어나 아이답게 놀아보기로 결심했다. “하루나! 이것 봐라, 이제 안 떨어뜨릴 수 있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4월의 어느 눈부신 날. 오오노 하루나와 우시지마 와카토시는 만났다. * 사방에서 꽃내음이 진동했다. 풍성하게 피어난 벚꽃과 소담히 자리 잡은 목련, 꽃가지 사이로 떨어지는 햇살을 머금은 이름 모를 들풀들까지. 온통 달콤하고 화사하기 그지없었다. 우시지마 가(家)의 저택 안마당은 그야말로 봄꽃의 향연에 뒤덮여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었다. 게다가 무슨 우...
*원문 링크 알렉스는 어깨를 으쓱였다. 무관심에서 우러나온 행동은 아니다. 그 보다는 좀 더 습격 직후의 짐승 같은 느낌이 밑바닥에 깔려있었다. “엄밀히 따지자면, 난 알렉스 머서지. 생물학적으로 말해보자면.” 알렉스 머서의 얼굴을 한 그것이 말했다. 그의 차갑고, 잔인한 눈동자가 데스몬드를 무감각하게 바라보았다. “그 부분을 제외한다면?” 데스몬드가 물었...
+1. 돌아갈 곳은 없어 +2. 영원동 삼총사 +3. 제발 빈손으로 와 +4. 니가 차민이세요? +5. 세상에서 최고로 어색한 2 +6. 오늘 아주 초면이세요 둘 다 +7. 도시대학교 원카드학과
많은 시작이 의미 없는 행위에서부터 비롯된다. 처음부터 거창한 뜻을 담아 시작되는 일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일도 있는 법이다. 뜬금없이 눈이 내려 북부를 닮아가듯 쌓여가는 광경도 마찬가지로 처음은 아주 사소한 데에서 시작했을지도 모른다. 그 자신이 파헤치고 또 파헤친들 이 모든 일의 원인을 알 수야 있겠느냐마는 하나 확실한 건 이 대화의 시작은 그렇다는 것...
"베드로, 그대들의 숭배는 어디로 향하는가." 첫 번째 모함의 이름을 받은 그대, 가장 충실한 신의 종. 신의 안식에 다다르는 열쇠를 지키는 자, 그를 따르는 목자. 열쇠의 눈! 가장 충실한 신의 종이라는 이명 답게 모인 단원들 전부 ‘신의 은총을 믿어 의심치 않는 신실한 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질 좋은 교육, 좋은 옷, 절제하고 근면한 선을 ...
캐릭터 설정 기본적으로 같은 부대에 속하는 캐릭터들은 친밀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고 있습니다. 선관은 캐릭터 당 최대 2인까지 허용합니다. 베드로와 마티아 간의 관계는 소수합격 요소로 취급되나 선페어는 불가합니다. 커뮤 개장 전 후관 생성 기간이 있습니다. 제 10~13함 및 고철 함선 출신의 베드로 소속 캐릭터, 모함 출신의 마티아 소속 캐릭터는 극소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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