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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백수야 夢朧, 2023 공백 포함 4,565자 미포함 3,434자 어김없이 일에 쫓긴 날이었다. 나타와의 약속 덕분에 몸이 지칠 리 없다는 걸 알지만, 정신적인 피로가 큰 날이었다. 제제는 푹신한 의자에 파묻힌 채 눈을 문질렀다. 오늘은 제 곁에 머물던 원숭이마저 물러나게 만들었다. 물론, 그는 곱게 물러나지 않고 몇 번이나 불퉁하게 중얼거렸다. ‘그러니까...
혁재는 떨리는 마음으로 게임을 실행하고 동봉된 매뉴얼을 펼쳐들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해연시’ 게임을 드디어 할 수 있게 되었다. 게임이 도착한 건 일주일 전이었지만, 방해 받지 않고 싶은 마음에 주말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주말에 놀자는 친구들의 약속도 모두 쳐내고 폰까지 꺼둔 상태다. 공략집은 닳을 정도로 정독했기 때문에 더 이상 필요가 없었다. 남은 ...
가비지타임 공태성 X 서은재 합작 THE LOVE OF BLUE 파랑의 사랑 본 합작은 파란색을 주제로 하는 가비지타임의 등장인물 공태성과 서은재, 이하 태은 합작입니다. 홈페이지 혹은 해당 포스타입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가볍게 진행하는 합작이므로 높은 퀄리티보다는 완성 자체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최대분량은 없으며 최소분량이 존재합니다. 미완성 작품 ...
한 모과님이 Deep Blue 플레이리스트 만들어달라고 하셔서 만들어 봤습니다! 저는 이런 노래들을 들으면서 딥블루를 썼어용 음악은 생각날 때마다 추가될 수도 있어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공룡 이 자식은 언제나 일거리를 물고 와서 날 빡치게 했다. 오늘도 저 널부러진 놈 처리하려면 꽤나 골치아플게 분명했다. "...싫어?" 공룡의 표정이 요상하게 변했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지만... 저런 표정은 처음이라 좀 재밌기도 했다. "왜...?" "왜냐니. 그냥 싫은데?" 사실, 초능력자들의 법안 재정을 위해서는 지금의 균형을 유지하는게 좋았다...
**설정이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대로 그 괴물이 죽었다고 믿고 싶지만, 눈만 감으면 유감스럽게도 아직 살아있다며 나를 비웃어 댔다.괴물이 자신을 물어뜯는 것 정도는 괜찮았다. 이대로 죽는다 해도, 너희들만이라도 살 수 있다면. Magellanic helix - 독거미성운 (1) “ 동아리방에 망원경조차 없잖아. 근데 뭔 활동사진을 찍어 올리냐? “...
정대만은 가만히 앉아 서태웅을 내려다본다. 언제 보아도 예쁜 얼굴이다. 하얀 얼굴에 열이 올라 붉었다. 얘는 미련하게 뭐 하는 짓이지. 대만이 태웅을 질질 끌고 들어왔다. 입 돌아가게 밖에서 재울 수는 없었다. 다음날 사회면 1면에 슈퍼스타의 노상수면 이런 걸 띄우긴 더더욱 싫었다. 혹시 많이 아픈 거라면 구급차도 불러야 하고. 열을 내리는 게 우선인데. ...
재난을 앞둔 도시의 아침은 고요했다. 사람들은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고 원하는 곳에 누워 잠을 청했고, 각자의 꿈을 꾸며 잠에 빠졌다. 오롯이 홀로 무의식에 빠진 인간의 낯엔 어떤 감정도 담겨있지 않았고, 대개 창백했으며, 오히려 편안해보였다. 불면이 상수인 현대에 낮에도 깊은 밤을 가져오는 능력이라니, 되려 부러울 지경이었다. 그러니 잠든 자들의 도시에서...
*제 망상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은 넘어가주세요 *센티넬 버스 세계관 입니다! part 3 : 가이드가 아파요 지잉- 평소 이사기가 있는 치료실 의 문이 열리고 "이사기~" "이사기, 나 어지러운 거 같아" "거짓말 하지 마라" "방금 전까지 팔팔했잖아" "방금 아파졌어" "헛소리, 헛소리" S급 센티넬 들이 들어온다...
눈앞이 까맣게 어두워졌던 기억이 났다. 경계석을 들이받고 그대로 차가 뒤집혔고 온몸에 감각이 느껴지지 않더니 모든 것이 까맣게 변했다. 아마 죽었겠지. 그런데 죽었다 하기에는 몸의 감각이 조금 이상했다. 확실한 죽음을 한 번 겪어 보고 나니 그때와 다르다는 것이 확연히 느껴졌다. 아니면 교통사고로 죽은 영혼은 죽어서도 몸이 아픈 건가. 온 머리가 지끈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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