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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무라 다이치이와이즈미 하지메츠키시마 케이오이카와 토오루보쿠토 코타로스나 린타로 하루가 왜이렇게 긴지 여주 부활동 하는데 자꾸 잠와서 죽겠음 안자려고 혼자 뺨도 꼬집어 보고 괜히 허벅지 퍽퍽 쳐대면서 잠에서 깨려고 노력하는데 여간 쉽지가 않음 그러다 결국 부원들 수건 건내주러 가는 도중에 졸면서 걸어가게 되버림 슬슬 감기는 두 눈에 영혼이라도 빠져나간것 ...
커플링 : 바지후유 (BL) 배경 : 피의 할로윈 이후, 성야결전 이전 이야기 (바지는 피의 할로윈에서 사망, 치후유는 키사키에게 살해되는 루트) + 일본이랑 한국이랑 장례문화 다르다고 하면 할 말 없음... 수위 : 없음. 다음편에는 있을지도? 간략 줄거리 : 피의 할로윈에서 바지는 죽는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그 이후로 49일이 지났다. 치후유는 바지의...
*작가 : dracogotgame님*원문링크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6731783*부족한 실력으로 번역했기 때문에 의역, 오역 등 난무합니다. ※노 볼드모트&제임스릴리 생존 AU 저녁 자리가 그렇듯이, 식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제임스는, 릴리가 지켜보는 시선에도 불구하고 그의 주변에서 들려오는 대화를 철저히...
20XX년. 과학이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한 나라의 국력을 과학기술의 발전 속도로 판단하던 시기.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자율주행, 메타버스 등 과학기술은 사람들이 적응할 새도 없이 다양한 형태로의 발전을 거듭했고, 이러다 진짜 일자리 다 기계들한테 빼앗기는 거 아니야? 싶을 정도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렇게 눈부시게 빛나던 과학기술도 머지않아 애물...
“딸내미 키우는 게 보통 일이 아냐.” 희수는 한숨을 내쉬며 담배를 입에 물었다. 걸리적거리는 머리카락을 손으로 넘기자 곧 누군가 그의 담배에 불을 붙여주었다. 희수는 그에게 피식 웃으며 말을 걸었다. “그렇지 않아, 김 실장? 당신도 딸 키운다고 하지 않았어?” “네, 큰 딸 작은 딸 그렇게 둘 키우고 있습니다.” “딸들이 엄마 말 잘 안 듣지? 하긴 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맥님과 건강이 좋지 않은 지인들을 위해 쓰는 고도비 운동 루틴 -추천 대상-- 몇달 몇년동안 oO(아 운동해야 하는데 일단은 그게 지금은 아니야..)하며 누워있기만 한 육체- 놀러 나와서 밥만 먹었는데 힘들어 죽을 것 같은 나약한 육체- 조깅으로 시작하면 좋다는데 1분 달리기도 못하겠다는 나약한 심폐지구력 소유자- 이대로 헬스장에 가면 아기고양이 소릴 듣겠...
전 MI6 요원 변백현 x 스페인 시골 청년 도경수 해가 완전히 숨어들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번화가에는 인공의 빛이 만연했다. 그 틈에 섞여들어 간 백현이 아무런 움직임도 가하지 않고 서 있었다. 중절모를 더 깊게 누른 백현은 조금씩 고개를 돌리며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다. 일단 세시 방향 한 명… 인가. 제각길 가기 바쁜 사이 자신을 주시하고 ...
집사는 그 스러져가는, 정리도 되지 않아 어느 책이 어디에 꽂혀있는지도 알 수 없는 서재를 한참 뒤적였다. 책을 뒤적거릴 때마다 얇은 거미줄이 집사의 손에 묻어나왔다. "아, 여기 있군..." 집사는 중얼거리듯이 말했다. 그렇게 말하는 집사의 공허한 눈동자는 한순간 집착을 일렁이는 불꽃처럼 담고 있었다. 그러나 꺼지고 남은 재처럼, 다시 공허함만이 그의 눈...
지난날, 로맨스 영화를 보며 데이트를 하자는 제안대로 앤 베리는 노이드에게 데이트 초청을 했다. 문자로 통보해도 될지 전화로 할지 고민하다가, 용기 내어 떨리는 목소리로 만나서 얘기했더니 노이드는 흔쾌히 기쁘게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그리고 데이트 당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까마귀가 울지도, 검은 고양이가 지나가지도, 구두끈이 끊어진 것도 아니건만 첫 데이트...
친애하는 파비안에게. 안녕 나야! 네 절친. 네가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네 부엉이가 내 방 창문에 계속 몸통박치기를 하길래 나를 죽이러 온 괴한의 소행인가 했다니까! 부모님은 생각보다 쉽게 허락해주셨어. 내가 밖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온 게 기특하다나 뭐라나... 아무튼! 지금 나는 짐을 다 싸고 네게 편지를 쓰는 중이야. 소정의 선물도 가져갈 테니 ...
태양이 되어준 너에게 감히, 사랑한다 이야기하려고 한다. 카모밀레 알비레오 Chamomile Albireo 만 20세 세인트 셀터(St. Shelter) 학원 미술학과 3학년 태양빛을 받으면 오렌지빛을 띄는 갈색의 머리칼을 단정하게 정리하였으며, 뒷머리는 예쁘게 정돈하여 아슬아슬하게 가슴에 닿는 길이까지 길러놓은 상태. 머리 스타일은 그날 그날의 상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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