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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필자는 데스티니 가디언즈 세계관에 대한 지식이 얕습니다. 겉으로 핥은 지식들로 가볍게 적어나간 글임을 명시해둡니다.*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데스티니 가디언즈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용어를 설명해두었습니다. -기갑단(+사이온), 몰락자(+켈, 흉물), 군체(마법사, 시종, 기사, 노예) 등: 수호자와 적대하는 종족 -정찰소총: 단발식 장거리...
남준의 퇴원 기념 파티가 소소하게 벌렸고, 그 뒤 한동안은 꽤나 평화로운 나날들이 이어졌다. 수업 과제 수업 과제 그리고 수업 또 과제. 래번클로인 정국은 푸른색에 걸 맞게 도서관에 처박혀 있는 날이 많았고, 그 곁을 종종 남준과 지민이 같이 했으며, 태형과 호석은 매우 가끔 동행했다. 태형은 공부와 담을 쌓고 살았기 때문이었고, 호석은 실습 위주의 과목은...
*걸려있는 금액은 소장용입니다,,, 실수로 포타계정을 날려서 익명분들의 도움을 받아 재업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1,2편이었는데 한 포스트로 합쳐서 다소 길어요(약 3만 4천자) 이하 기존 포스트+조금 수정됨 기상호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얼마나 평범하냐면 집 하나 차 한 대 못 사고 3년째 사원이었다. 주식도 코인도 안 하는 그의 수입은 오직 신성한 노...
이름:하련 소개:요새 안에서 마주친 적이 적은 대원, 주로 기숙사에서 만 지내는 거 같은데 이번 일주일간 매일같이 찾아오는 크리쳐들 때문인지 밖에서 비교적 많이 마주칠 수가 있다. 과연 이 대원은 무엇 때문에 보기 힘들었던 것인가? 공략 난이도:최상 [배드1/배드2/노말/해피/스페셜]로 총 5가지가 있는데 배드 엔딩이 많고 공략 실패 시 죽는 엔딩도 있어 ...
결심의 계기는 단순하다. 텐마 츠카사가 본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지도 모를 결정을 덥석 내리고만 사건은 긴 서술을 요하지 않으며 요약하여 전부 미라 탓이다. H 지부 엘리트 현장 요원 카미시로 루이의 완벽이라 일컫는 전술은 처음 목격한 자가 120dB에 육박하는 비명을 내지를 만큼 깊은 인상을 선사했는데, 여럿의 눈과 손발이 합쳐 이루어야 할 배...
소장이 아닌 글을 삭제할 경우 14일 후 사라지는 대여로 설정해두었으니 결제에 참고부탁드립니다 "왜 아침부터 저기압이야?" "맵은 아침엔 늘 저기압이야." 저혈압이라 그렇대. 아니 저혈당이랬나. 알쏭달쏭한 구스를 보며 슬라이더가 의문을 표한다. 그냥 아무거나 갖다 붙인 핑계 아니야? 쟤 7년재 퀴디치 주전이잖아. 경기 있는 날에도 신나서 밥만 잘 먹던데.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장이 아닌 글을 삭제할 경우 14일 후 사라지는 대여로 설정해두었으니 결제에 참고부탁드립니다 5. "도대체 무슨 일을 저지른 거야 피트." 기숙사감의 연락을 받고 매버릭의 짐을 급하게 챙겨온 구스가 얼떨떨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나보고 빨리 네 짐을 챙기라길래 나는 니가 퇴학이라도 당하는 줄 알았어. 기절할 뻔 했다고. 무슨 사고를 친 거냐며 저를 다그치...
내렸던거 재업. 전과 같은 소장이 아닌 가격 조정 후 일시적 대여(삭제 후 14일 뒤 삭제)로 올리니 결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끝이 벗겨지기 시작한 타일 위로 하얀 먼지들이 뽀얗게 내려앉았다. 모우닝 머틀이 머문다는 서쪽 별관 2층 여자 화장실에선 오래도록 사용되지 않은 공간 특유의 퀘퀘한 먼지 냄새가 났다.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공간답게 인적이 끊긴 ...
*제 망상으로 이루어진 글 입니다 어색한 부분은 넘어가주세요 *본편과 관련 없습니다 *둘이 아이돌 입니다 *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약 린이사 가 들어갑니다 제가 삼각을 엄청 좋아해서요 1과 연결 되는 스토리 입니다! https://posty.pe/l4qj2b <- 1편은 이쪽 그 이후로 서서히 둘이 참여했던 프로그램의 열기가 식어가고 그때 데뷔했던 ...
우와. 나 진짜 큰일 났다. 방금까지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키스를 하던 스크린 앞에서 할 생각은 아니지만. 에어컨 바람이 거세게 부는 영화관 안에서 뜨겁게 오른 얼굴로 할 생각은 아니지만. 나 진짜 큰일 났다. 나이 스물 셋. 박병찬. 대학 동기이자 두살 연하와 함께 영화를 보러온 지금, 짝사랑을 자각해버렸다. 정말 별것 아닌 약속이었다. 늘 실없는 대화를...
‘아모텐시아에서는 사랑하는 향기가 난다.’ 맡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향기들이 저 진줏빛 물약에서 풍긴다. 이는 열 명의 사람이 아모텐시아의 향기를 맡는다면 각기 다른 열 가지의 향기를 맡는다는 뜻이었다. 그렇다면 그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사랑이 무엇이기에 향기로 말미암아 사람을 맹목에 목메게 하는 것일까. 개에게 종소리를 들려주고 끼니를 챙겨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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