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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죽겠다, 정말.'' ''에에? 벌써 죽으면 안되요~ 저랑 오래오래 살아야죠!" 찌잉.... 진짜 콩깍지가 제대로 꼈다. 쓸 때 없이 감동인 말에 얼굴이 붉어졌다. 그래 내가 이 맛에 산다. 일이 힘들고 자시고 너만 있으면 돼. 뚜르르르르- 이런 때에 전화라니. 누구야, 이 분위기 망치는 놈이. .., 휴대폰 안에는 단 두 글자가 적혀있었다....
0706 갱신, 개인 사정으로 10월 중순까지는 업데이트가 뜸할 예정입니다. *본 가이드를 읽기 전 로드오브히어로즈 홈 화면의 왼쪽 위 톱니바퀴 모양 > 도움말을 정독하는 걸 권장합니다. *본문의 추천, 조언은 주관적 생각에 의존합니다. [7.6 기준 사용 가능한 쿠폰] FORUM4U GLOBAL4ALL (아주 중요) ZAIRABDAY(0706까지) ...
단전에서 올라오는 깊은숨이 땅이 꺼지도록 뱉어졌다. 좋은 일도 다 달아나겠다. 어렴풋이 귓가에 들리는 심역의 잔소리가 이토록 듣고 싶은 날이 올 줄은 몰랐다. 바락바락 싸워가며 뺏어 드는 심역이 아니면 누가 의부의 손에 들린 술병을 빼앗을 수 있을까? 장경은 문턱을 넘자마자 코끝을 스치는 알싸한 술 냄새와 목구멍 뒤로 넘기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그의 의부를...
부끄럽지만 나의 이야기들은 대부분 나의 고해와도 같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야기를 짓는다기보다 보고 들은 것이 나를 통해 느낌으로 전달되었을 때 그것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할 때 나는 기록하는 것을 선택한다. 말이 되지 않는 것들이라도 일단 휘갈겨 적고 보는 편이 나중에 ...
ⓒ슬의준송깻잎정원겨울 풋풋했던 서울대학교 의대생 시절, 준완이와 송화, 석형이, 익준이, 정원이는 언제나 함께였다. 학기 중에도 언제나 붙어 다녔고 시험 기간에도 언제나 함께 붙어 다녔으며, 방학 때는 밴드 연습을 하느라 다 같이 석형이네 집 지하실에 모여있었다. 풋풋한 20살의 청춘, 그리고 그 다섯 명 가운데 꽃같이 예쁜 홍일점 송화. 연정이 안 생기려...
※히이로×이즈미 맛있을 거 같지 않나요? 예 무슨 조합이냐구요? 눈색과 와꾸요! ※말투랑 캐해가 어색할 수 있습니다, 머리 박고 사과드립니다. 첫 만남은 낙오자에서 겨우 올라, 기숙사가 본관으로 옮겨졌을 때였다.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던 중에 타츠미와 마요이는 각자 볼 일이 있다며 두 사람에게 먼저 들어가라는 말을 건네었고, 쉽게 승낙한 히이로의 뒤...
조슈아가 홍차에 독을 탔다. 티포트에는 늘 한 잔 이상의 차를 준비했고, 자신의 찻잔에 차를 따라낸 후에는 꼭 티포트에 남은 홍차에 독을 탔다. 누군가가 자신을 찾아올까 염려한 탓이었다. 자신을 죽이러 오거나, 협박하거나, 하다못해 이전에 있던 곳으로 끌고 갈지도 모르는 누군가. 그 자를 다시 만나느니 차라리 죽는게 나았다. 그러니까 죽어야했다. 제국의 마...
조용한 골목에 우리의 말 소리만이 들렸다. 눈이 꽤 쌓이고 내리고 있는 와중에, 그런 예쁜 배경을 두고 데이트를 해야 할 우리가, 달라졌다. "여기 레스토랑 오랜만이다. 우리 첫 데이트할 때 왔던 곳이잖아." "그렇지…?" 오늘은 나의 여자친구, 유리가 출장을 오랫동안 갔다가 돌아온 날이었다. 우리는 데이트를 하기 위해 나온 것이고. "근데 왜 여기 온 거...
아발론은 꽤 착실하게 보수를 챙겨주는 나라였다. 개인의 노력을 돈으로 환산해서 칼같이 급여를 챙겨주는, 기타 복지까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국가. 굳이 비유하자면 블랙기업이나 마찬가지였던 제국에 몸 담고 있던 조슈아는 제게 주어진 보수가 낯설었다. 아발론에서 처리해야 할 서류 작업은 그리 적지 않았지만 많은 편도 아니었다. 그저 무기력하게 늘어진 조슈아에...
삐리리리- 전화벨이 울렸다. 나는 단잠을 방해하는 전화를 무시하고는 계속해서 잠을 청하려 하였으나 끈질기게 울려대는 전화소리에 지쳐서 전화기를 집어들었다. 전화를 건 사람이 누가 됐든, 최대한 빨리 끊겠다고 결심하였다. 카즈하! 어, 란? 무슨 일이야? 이렇게 늦은 시간에? 카즈하...얼른 이리로 와 봐야 할 것 같아. 갑자기? 왜? 헤이지가... 헤이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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