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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는 방 안의 인기척들에 가까스로 잠에서 깨어났다. 잘 떠지지 않는 눈을 떠 주위를 둘러보자, 하인들은 예를 갖춰 자신의 기상을 기다리고 있었다. '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 평소라면 항상 새벽같이 일어나던 유지였다. 이리 늦게 일어난 것은 어젯밤의 일 때문이라 생각 하며 유지는 자신도 모르게 이불을 꼭 쥐었다. - - 황제는 할 말이 있다더니 ...
-재밌게 봐주세요:) . . . . . 바햐흐로 게토와 고죠가 주술고전에 다니며 고죠는 인성질을 하고있을 시절 갑자기 '한국에서 나온 주술사 한명이 우리학교로 전학온다.' 라는 야가선생님의 말씀이 있으셨는데... 당연히 우리의 고죠 실망시키지않고 인성질 및 투덜거리기 시작합니다! 아니 우리끼리로 만족했는데 왜 갑자기 다른나라에서 사람이 오냐 상층부 따까리 ...
9. "렌.. 고쿠." 급히 입을 막았지만 이미 늦은 듯 했다. 그도 깜짝 놀랐다는 듯이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급히 몸을 돌렸지만 할 말이 있다며 내 앞을 가로 막았다. "잠깐! 할 말이 있다!" "그때 내가 했던 말은 우습게 들렸었니?" "그런게 아니라...""너는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나 목소리톤이 오르려는 순간 깜짝...
마주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다. 끝 마무리가 영 좋지 않았으니... 이대로 끝이라고 생각했다. 저도 별다른 불만 없었으며 이것이 자신의 처지라며 받아들였다. 곧 죽을 사람이니 조금만 더 참으면 돼. 이기적인 쓰레기, 별종 취급 받는 것에는 익숙하다. 그런데 클레이, 왜 나보다 먼저 이렇게 된 거야. 해 뜨지 않은 숨 막히는 새벽 홀린 듯 격리실으로 향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이민형은 그날 이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낸다. 2. 이민형은 그 일 이후 자신의 생물학적 어머니를 죽였다. '회장님'의 죽음 후 민형의 곁을 지키던, 여주에게 진실을 알려준 이는 이민형의 곁을 떠났다. 그 이가 여주에게 전한 사실은 모두 진실이다. 하지만 교묘하게 곳곳이 가려져 있다. 그는 이민형에게 빌어 겨우 목숨만 구했다. 3. 여주의 아버지는 드림...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서 한참을 울었다. 보스께 최종으로 결정 된 작전과 시행일을 보고해야 한다는 사실도 깜빡한 채로 울다가 쓰러지 듯 잠에 빠져 들었다. 언제 잠에 들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돌아와서 한참을 울기만 해서 그런지 외출복 그대로 모자까지 쓴 채로 소파에 누워 있었다. 다자이가 사라진 이후 침대에서 잠을 자본 적이 없다. 물론 다자이는 내가 ...
나 휴학했을 때 입학해서 몰랐는데 나 복학하고 신입생 환영회 그렇게 와달래서 가니까 거기 이제노 있는 거... 당연하게도 얘 얼굴땜에 인기 개많은데 그런 거 싫어해서 지 아는 사람들이랑만 구석에서 술 홀짝거리겠지 다른 애들은 이제노 오기 싫은데 억지로 온 거니까 와준 것만으로도 감사… 사실 얘도 눈치는 있지 꼰대같은 애들이 왜 제리인가 제노인가 하는 쟤는 ...
나비作 오래 기다리셨습니다...이동혁 굴러봅시다 그 날 이후로 이동혁은 내게 틈만나면 아는척을 해댔다. 학식당에서도, 복도에서도, 교실에서도, 길에서도. 무슨 여자친구마냥 보면 ‘보고싶었어’, ‘밥 먹을래’ 등의 개떡같은 플러팅을 내뱉기 바빴다. 그 덕에 애들은 나와 이동혁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 줄 알고 질문세례를 쏟아 부었다. 물론, 대면으로 질문을...
첫사랑이었다. 첫사랑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라지만, 역시 누구에게나 그러하듯 로엘라의 마음에 각별한 조각으로 빛났다. 어리숙해 실패한다는 처음이 상대의 고백으로 돌아와 더 그랬다. 녀석은 자신이 가진 마음을 상대 또한 갖고 있었다는 사실에 들떴다. 하여, 감정에 눈을 흐리는 편이 아님에도 로엘라는 당신의 진심을 곧바로 알아차리지 못 했다. 아마 녀석의 ...
•캐붕요소 다소 있습니다. - - 지난 여름, 지긋지긋한 정복 전쟁은 끝이 났다. 이 전쟁은 수많은 이들을 죽음으로 몰고 갔고, 그중에는 소중한 유지의 할아버지도 있었다. 끝까지 왕을 지키려다, 그렇게 죽어버린. ' …그렇게 열심히 살더니, 이게 뭐야. ' 하나 뿐인 가족의 죽음을 전해 들은 유지는 무너질 수 밖에 없었으나, 자신은 할아버지의 업적으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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