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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오늘은 형이 오랜만에 술을 마시네. 그래 봤자 소주잔에 담긴 맥주지만. 어이가 없어서 진짜, 푸하. 저것도 술이라고. 그러면서 그거 마시고 또 훅 갈 거지? 어어, 저거 봐 저거 봐, 내 말이 맞지. 형은 정말 십년이 넘어도 변하질 않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참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형. 나, 내일부터 형을 좋아하지 않을 거야. 1. 슈퍼주니어...
주토피아 au에 수인물 끼얹은 늍민 보고 싶다. 그래서 내가 쪘음. 당연히 뉴트가 닉이고 민호가 주디. 뉴트는 한창 떠들썩한 마약범. 이 시대 최고의 빌런이라는 칭호가 붙을 정도로 현재 세계 곳곳을 누비며 전 세계 모든 경찰들이 잡고 싶어서 안달난 요주의 인물임. 그에 반해 민호는 새내기 경찰. 어렸을 적 친구가 가정폭력을 당해 집을 뛰쳐나와 경찰서에 신고...
( 제목 그냥 ‘제목긴거’로 바꿔야겠어요,,,) 후기에 썼던 그겁니다! 자랑하고싶었는데!!,!! 근데 막상 자랑하려고 보니까 별로 썩,, 아니야 구래도 자랑할겁니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10월 26일자) * 발행 후에도 간간히 수정/퇴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겨울 나그네 루드비히 와일드 & 릭 톰슨 p. 그 겨울의 나그네는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지는 태양처럼 조용히 떠나갔다. 1. 샌디에이고의 작은 아파트에서 살던 릭 톰슨은 며칠 전부터 집 앞까지 따라오는 남자의 기척을 느꼈다. ...
그 애는 항상 무뚝뚝한 편이었다. 잘 웃는 편도 아니었고, 아픈걸 잘 티내는 편도 아니었다. 그 애는 어른들에게 인기가 많은 편이었다. 그 애의 곧게 편 허리는 예의바르게 직각으로 굽혀졌고 그 애의 억양없는 목소리는 바르게 "안녕하세요"를 내뱉었다. 난 그 애와 여섯 살때 처음 만났다. 초보 엄마였던 우리 엄마가 내 유치원의 모든 엄마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아무래도 좆됐다.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나는 좆됐다. -앤디 위어 『마션』 위영은 제 부모가 범상치 않은 사람들이란 것을 알고있었다. 부모님은 매우 바빠 이른 아침, 매우 늦은 밤에 얼굴을 볼 수 있다면 그나마 양반이었고 일주일은 기본으로 집에 돌아오지 않는 일은 비일비재였다. 그럼에도 위영이 불만없이 부모의 빈자리를 받아들일 수 있었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붉고 둥근 태양은 오른편에, 고고하게 흰 빛을 뿜는 달은 왼 편에 있었지요. 밑엔 다섯 봉우리가 넓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런 장관은 다시 볼 수 없을 거예요. 그건 정말로 도련.., 전하의 용맹과 은덕으로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볼 수 있었던 광경이었습니다.” 듣기만 해도 입이 벌어지는 대단한 이야기였다. 그러나 저것이 얼마나 맞는 이야기랴. ...
" 백현아... 내가... 내가... " 어스름한 새벽이었다. 초인종도 아닌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백현이 놀라 눈을 떴고 서둘러 문을 열고 나갔을 때는 얼굴에는 온통 눈물자욱인 경수가 앞에 서있었다. 그리고 잠기운이 확 달아났다. 다 알아버렸구나. " 경수야 " 어찌할줄 몰라 손을 발발 떠는 경수는 매우 위태로워보였다. 경수의 손을 잡아 끈 백현이 현관...
내게 가장 생생한 기,억 하나가 있다. 그날은 아주 추웠고 나는 얇은 코트를 입고 있었다. 패딩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입고 싶지 않았다. 아주 우울해서, 무거운 옷을 입었다가는 내가 너무너무 힘들어 바닥을 뚫고 땅속 깊이 꺼져버릴 것만 같았으니까. 그것의 소리를 들은 건 골목길을 지날 때였다. 우리 동네는 나무가 가지를 뻗듯 골목이 골목을 낳는 구조였고 ...
https://youtu.be/UQQZgabQIAE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백경 반겨 주는 이 하나 없는 집구석에서 나를 애타게 기다린 수취인 불명의 편지 한 통, 이게 빌어먹을 내 인생에 재미를 붙여 줄 줄은 꿈에도 몰랐지. 네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넷플릭스 오리지널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백경 시점 w/ 밤비 여느 때와 같이 좆같은 백사장과 함께하는 등굣길인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나는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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