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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 웃음은 무엇을 위한 웃음인가. 자신의 웃음이 허탈하게 멈추질 않는다. 소리 없는 웃음이 계속. 계속해서 맴돈다. 태어나길 인간으로 태어나 도구로 남길 바라는 사람. 태어나길 도구로 태어나 인간이길 바라는 사람. 우리는 끝에 서 있기 때문에 비슷하고 또 그 이상으로 달랐다. 너는 끝내 나를 이해할 수 없을 테지만. 너와 나는 다르잖아. 어느 누구와도 다르...
안녕하세요! 콘텐츠랩블루 세테니티입니다😎 오늘은 여름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비 오는 날은 외출하기도 싫고 집에서 웹소설 읽는 게 딱이죠🙄 그래서 오늘은 비 오는 날 딱 보기 좋은, 심장 쫄깃한 스릴러 로판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바로 <이중인격 남주가 나를 죽이려 한다>입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남주가살인마 #근데_진짜_로판맞음 긴장감 넘...
Q 1:1 20세기는 바야흐로 대우주탐험의 시기였다. 인류는 미지의 세계를 알기 원했다. 태초의 한 점에서 대폭발Big Bang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면, 우리는 모두 같은 근원을 갖고 있을 테다. 인간은 우주의 분신들이었다. 제 근원에 의문을 품는 것은 인간의 본성 아니겠는가? 갓난 아기의 손이 저 낳은 모친의 품을 구하듯이. 저 품은 세계의 첫숨 들...
Dear. My Crush. 안녕? 난 너를 지켜보는 사람 중 하나야. 지켜보고 있다니까 좀 무섭긴 한데, 나는 악의가 없고 굉장히 깨끗하니 오해 말아줘. 그냥 오늘따라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와서는 내 턱을 따라 귓가를 가볍게 스치고 지나가길래 마음이 달보드레해지니 네 생각이 났어. 조금 놀랐을 것이고 많이 뜬금없겠지만 그래도 그냥 들어줘. 너를 아껴. 많이...
최근 킥복싱의 재미에 빠져든 이진이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소파에 뾰루퉁하게 앉아있는 희도. 원래라면 달려와서 왔냐며 반겨줄 희도인데, 처음보는 희도의 모습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희도를 불렀다. 이진 - 희도야, 나 왔어~ 희도 - ...... 아무말도 없는 희도의 모습에 가방을 현관에 살며시 내려놓고 희도에게 다가갔다. 분명 운동 나가기 전까지만해도 기분...
생각 생각 생각 생각 신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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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말 그대로 얼굴을 들이밀거나 기대거나 하는 것들 말이다. 단순히 누군가와 물리적으로 가까운 상태가 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은데, 정말 그 부담스러운 마음이 유난히, 유난히 강한지 방심하고 있다간 손도 나간다.
_왕은 사랑한다 https://youtu.be/UKqC12fm8Tc 왕은 사랑한다. 어리고 작은 왕은 모든 걸 사랑했다. 자신을 두려워하고 멀리한 아버지, 좁은 세상에 오직 자기만 바라보던 어머니. 성 안의 꽃과 나비, 성 밖의 저작거리, 그리고 백성. 세자는 만물을 사랑했다. 총명하고 맑은 세자는 왕을, 백성을, 나라를 사랑했다. 그리고 제 하나뿐인 벗과...
드라마 ‘부부의 세계’ 여다경 천사님을 모십니다. 필자는 20대 여자입니다. 오시는 분께서는 저와 동갑, 또는 성인인 여성 분이셨으면 합니다. 아직 학생이라 시간이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적당히 바쁘시거나 연락을 바로 보지 못하더라도 이해해 주실 수 있는 분이라면 좋겠습니다. 오래 연락을 볼 수 없는 상황에는 미리 연락을 넣어 주시면 언제든지 기다려드릴...
포스타입은 글쓰기 버튼이 어디에 있는지 맨날 헷갈린다. 물론... 진짜로 맨날 뭘 쓰게된다면 안 헷갈리게 되겠지만 맨날 뭘 안 쓰는 사람은 맨날 헷갈릴 수 밖엔... 아무튼 헤어질 결심을 얘기할건데 뭐랄까 대놓고 트위터에 주절대기엔 너무 실례인 것 같고(지리적 이유로 아직 못 보신 분도 계시고... 등등...) 그래서 쿠션 하나정도는 깔고 이야기하는게 좋을...
7. “그럼? 나 한테 뭐하고 싶은데?” “지민아” 뭐 뭐야… 목소리는 왜 까는데. 정국이 먹던 라면을 내려놓고 조용히 내 이름을 불렀다. 우리 둘 사이에 정적이 흐르고 괜시리 긴장을 한 탓 인지 꼴깍 침이 넘어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구종이 뭔지 알아? "몰라" "직구” 응? 갑자기 왠 구종 타령이야 직구는 뭔데. 대체 알아 들을 수 있게 말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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