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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드리앙?!!" "블랙캣 너... 너.... 아드리앙이 본 모습이었어?!!" 전투 중 변신이 풀린 블랙캣을 보고 레이디버그는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아... 이런 들켜버렸네..." 아드리앙은 변신이 풀려 정체를 들킨 것이 부끄러운 듯 새빨개진 얼굴을 숙이며 머리를 긁적였다. "이런 모습 레이디버그한테는 보이기 싫었는데..." 아드리앙이 쑥스러워하며...
항상 푸르게 펼쳐져 있는 하늘을 그려왔어하늘에 빛나는 저 별들을 동경했어내가 알지 못하는 바다 밖이 두렵기도 했지만내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곳이 있다는 것에 두근거렸어바닷속에서는 만날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들을저 너머에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기다렸어그리고 무엇보다 어렸을 적에 보았던 당신과당신이 나에게 지어주었던 그 미소를 다시 보게 되기를 기도했...
- 라라펠 모험가 외형 묘사 있음 - 네타방지용입니다. 희망의 등불 네타가 조금 있으니 클리어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열람을 주의해주세요 큰 힘에는 책임이 뒤따른다. 과거, 알피노는 그 말에 동의했다. 그의 누이 알리제와 함께 한 여행에서, 또는 새벽의 모두와 함께 일할 때. 그는 힘을 가지고서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각 도시의 수장들을 비판하곤 했다. 통합...
“막군. 날개가 있지만 날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있어?” 플라타너스가 넓게 펼쳐놓은 잎사귀 그늘 아래, 잔디에 벌렁 드러누워 있던 막시민이 눈도 뜨지 않고 대꾸했다. 갑자기 또 무슨 헛소리를 하냐. 조슈아는 빙긋이 웃었다. 근소한 차이로 응달에 들지 못한 벤치로는 강렬한 봄볕이 쏟아지고 있었다. 너울거리는 햇살이 신록의 계절을 한층 눈부시게...
“아~ 혀엉~ 왜 안 되는데, 왜애~ “ 성훈이 지원을 쫓아다니며 졸라댄 지 꼬박 한 달이 되었다. 성훈은 한달 내내 하루는 졸랐다가, 하루는 징징거렸다가, 하루는 삐쳤다가, 질리지도 않고 지원을 졸라대고 있었다. 오늘도 지원의 퇴근 시간에 맞춰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퇴근하는 지원에게 달라붙어서 졸라대고 또 졸라대었다. “한 번만 물어달라고!!!!!...
[배송공지] 오늘 별도배송 신청하신 분들께 모두 배송드렸습니다! 익일특급 등기로 보냈으므로 내일 중으로 모두 도착할 예정입니다. 혹시 등기번호가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주세요! 배송이 다소 늦어진 관계로 소소한(정말 소소) 특전도 넣어드렸습니다ㅠㅠ!! ---------------------------------------------- [호가른생일북 및 왕개호...
왕카이는 천천히 바에 몸을 기댔다. 앞에는 반쯤 타다 남은 담배가 재떨이에 아무렇게나 놓여진 채 가느다란 연기를 피워 올리고 있었고, 그 옆에는 역시 반쯤 남은 위스키 잔이 놓여 있었다. 잔은 왕카이의 것이었고 담배는 방금 전까지 그의 옆에서 의자를 데우고 있던 사내가 남겨 놓은 것이었다. 왕카이는 곰곰이 생각에 잠겨 길쭉하니 모양 좋은 손가락으로 턱을 쓸...
* 비욘드 엔딩에서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후, 아카데미에서 지내는 제이라의 이야기로 떠오른 것을 짧게 글자로 남깁니다. "잠을 못 자나요?" 짙은 회색 교관복을 입은, 단정하게 정리되어 턱끝에서 찰랑이는 금발의 예쁘장한 사람이 묻는다. 제이라는 잠깐 그 말이 자신을 향한 것을 받아들이지 못해 가만히 눈을 깜빡였다. 새카맣고 길다란 속눈썹이 위 아래로 사뿐히...
[추가배송공지] 아무래도 선착특전과 카이후거책 통합배송 동시에 신청하신 분들께서 사진을 못받으신 것 같아, 이분들께 이번주 중으로 우편으로 사진 배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월요일에 배송 예정이니 주중으로 받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혹시 선입금 선착특전 순위에 드셨는데 특전을 못받으신 분이 계시면 반드시 연락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그날은 비가 내렸다. 원홍은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두 손 안의 온기가 따뜻했다. 원홍은 멍한 표정으로 제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빛나는 두 개의 눈동자가 말갛게 끔뻑거렸다. 으... 으아... 원홍의 입술 사이로 황망한 신음이 흘러나왔다. 몇 번을 눈을 부릅뜨고 다시 보아도 원홍의 눈앞에 펼쳐진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 동그란 눈동자는 말끄러미 원홍을 올려다...
근동은 요란하게 울리는 벨소리를 무시하려 애쓰며 아까부터 줄기차게 피워대고 있던 담배를 꽁초가 수북한 재떨이에 억지로 쑤셔 넣었다. 이미 방 안은 지옥도를 방불케 하는 자욱한 연기로 가득했다. 벨소리가 끊기더니 어디인지 정확히 말하기 애매한 곳에서 핸드폰 진동 소리가 천둥처럼 울려 퍼졌다. 근동은 이미 충분히 헝클어져 있는 머리를 다시 한 번 더 두 손으로...
안녕하세요, 푸른모래입니다. 9/20 호가 생일을 맞아, 생일 기념 호가른(호가 오른쪽 RPS) 단편집 <아무렇게나 부르는 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인포를 보시고 수량조사 부탁드립니다! 수량조사 페이지: http://naver.me/FwHNyR1E 1. 인포메이션 - 커플링: 원홍호가, 왕개호가, 근동호가, 건화호가 각 1편씩 총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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