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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히나타. 확실해?" "글쎄 확실하다니까! 4반에 있는 내 친구가 그랬다고!" "4반이면 츠키시마 반이잖아. 진학반 녀석이 너 같은 멍청이랑 놀아준다고?" "윽… 그럴 수도 있지!" 살금살금, 복도를 걷던 발걸음이 낡은 문 앞에서 멈췄다. 양호실이라고 적힌 팻말을 올려다보며 카게야마는 침을 꿀꺽 삼켰고, 히나타는 손톱을 물어뜯었다. 근거 없이 떠돌던...
희생양들. 그 이변은 어느 날 신센구미 둔영에서 나타났다. 히지카타 토시로는 그렇게 쉽게 무장해제된 얼굴을 보이지 않는 남자였다. 그러나 그의 파트너라고 할 수 있는 사카타 긴토키는 그렇게 쉽게 완전무장된 얼굴을 보이지 않는 남자였다. 신센구미 대원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일어나는 일인 두 부장님의 티격태격거리는 꼴을 보며, 뒷머리를 긁적이다가 슬그머니 시선...
카게스가 전력 35회차 [연습] 카게야마는 요즘 조금 허전한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무언가를 놓치고 있는 느낌인데, 문제는 그게 뭔질 모르겠다는 것. 그 정체를 알 수가 없어서 불안하고 초조했다. "...크헉!" 그래서인지 뒤통수로 날아온 배구공이 오늘따라 더 아프게 느껴졌는지도 모른다. "카,카,카,카게야마!! 괜찮아??" "히나타, 보케! 어따 던지는 ...
日向 翔陽。 그 날은 히나타가 완전히 사람으로 변할 수 있게 된 날이었다. 그 일이 일어난 것은 카게야마가 돌산을 오르느라 너덜너덜해진 망토를 산의 반대편 아래쪽의 마을로 내려가 바꾸고 오는 길이었다. 히나타는 카게야마가 없는 사이 빨래를 싹 해서 줄에 널어두고 까만 날개를 작게 퍼덕이며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이 해나가는 일들을 카게야마가 그에게 하나...
합작주소: https://hjh776593.wixsite.com/jjbajook
오이스가 전력 52회차. [벚꽃] [오이스가] 기묘한 이야기 - 봄날의 꿈. written by 휘엔 1. 새집. 오이카와 토오루. 28세. 실업팀에서 뛰고 있는 현직 배구선수. 특이사항으로는 최근 새집으로 이사를 했다는 점이었다. 예전 집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같은 집에서 4년 동안 살다 보니 조금 질리기도 했고, 요즘 일도 잘 풀리지 않는 느낌에 새로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꽃이 흐드러지게 핀 해는 아니었다. 갑작스럽게 더워진 탓에 꽃과 함께 푸르렀던 잎사귀, 그리고 어젠가는 사정없이 쏟아진 비에 그나마 핀 꽃들마저 져버려 뒤늦게 핀 얼마의 꽃들이 허전함을 겨우 달래줬을 뿐인 그때의 벚꽃이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다. 그것은 전부 너 때문이겠지. 생각없이 입고 나온 후드는 내리쬐는 햇볕에 답답한 이불 같은 것이 된지 오래였...
[유온아/빅토카츠] 벚꽃이 지면 - 170415, 유리 온 아이스 -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 유리온아이스 벚꽃합작 참여작 - OST : I.O.I - 벚꽃이 지면 # 유리온아이스 벚꽃합작 : https://jenny0526.wixsite.com/yoi-cherryblossom 몇 번인지 세는 것조차 잊었을, 너와 맞이하는 봄이 왔다. 따사로운...
유달리 햇볕이 따스하게 내리쬐던 그날, 벚꽃은 완연한 봄기운에 수줍게 얼굴을 내밀며 거리를 화사하게 물들였다. 연분홍빛의 꽃잎들이 바람에 흩날리며 주변에 봄을 알렸고 사람들은 꽃잎의 자취를 따라 무리를 지으며 거리로 나섰다. 한발 늦게 봄소식을 알게 된 빅토르는 밤이어도 유리와 함께 봄을 맞이하고 싶어서 근처 가로수 길에서 산책을 하자는 핑계로 그를 밖으로...
겁나 짧습니다. 그래서 주의사항이 그다지 없네요. 12월 25일의 밤이 깊어가고 있다. 작은 눈송이가 하나 둘 떨어지는 거리에는 이제 지나는 사람도 거의 없었다. 시로후쿠 유키에는 그 거리의 어느 빵집 앞에서 산타 복장을 한 채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 보는 중이었다. 배가 고픈 상태에서 올려다본 하늘은 설탕이 떨어지는 거대한 브라우니처럼 보였다. 조금 탄 듯...
“간요는 잘 지내나요.” “네. 치료도 잘 받고 학교 성적도 우수한 것 같더군요.” “다행이네요.” “왜 돌아오지 않습니까?” 훈연은 허공을 쳐다보다가 손에 잡은 찻잔을 내려보고, 입술을 혀로 한 번 핥고 차를 꿀꺽꿀꺽 마시고나서야 근언에게 시선을 주었다. “미완성이라서요.” 근언은 거실의 소파에 팔짱을 끼고 앉아 우기기 시작했다. 하루 묵고 가겠다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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