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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재수 더럽게없는 지민은 형들의 걱정어린 관심에 금세 그일을 잊고, 평소처럼 말로만 싫다하며 약하게 밀쳐내는 윤기의 품에기대 호석과 이야기를 하며 꺄르르 숨넘어가도록 웃고 있었다. 연말은 항상 정신이 없었다. 대형시상식과 큰무대들이 몇개 있기에 그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밥도 먹을 시간없이 연습에 매진했다. 아휴- 너무 힘들다. 지민은 땀범벅이 된채 리더 ...
- 오타주의 - 진짜 미치겠다. 박지민 인생 참 스펙터클하다. 저번에는 스릴러더니 오늘은 추격물이야? 허허- 하도 뛰어서 풀리는 다리를 추스리며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술이 웬수다. 치맥이 웬수다. 아니다!! 술이 뭔죄겠어!! 드릅게 재수없는 박지민이 웬수지!!!!! 지민은 데뷔 2년차 아이돌이였다. 뭐 꽤 인지도 있는 아이돌. 4인조 아이돌 그룹인데 나...
지민의 열이 떨어질 줄을 몰랐다. 민정은 얼음주머니를 갈아주느라 지민의 방과 부엌을 계속 들락거렸다. 그러는 동안에도 지민은 간헐적인 신음소리를 흘렸다. 민정은 발만 동동 굴렀다. 전부 제 탓인 것만 같아 자꾸만 가슴께가 묵직해졌다. “지민씨, 병원 갈까요. 지민씨 지금 열 너무 많이 나요.” “아니이… 못 일어나겠어요. 머리가 너무 아파.” “어떡하지. ...
W. ffeeingco 11층까지 단숨에 올라왔는데 막상 초인종을 누르긴 무서웠다. 여기까지 왜 찾아왔냐고 뭐라고 하면 어떡하지. 진짜 나는 사심 없이 밥 주려고 온 건데. 아니, 사심은 좀 있었구나.. 그냥 문 앞에 걸어두고 갈까. 연락처도 차단당해서 문고리에 걸어두고 간다고 연락해도 못볼텐데.. 쓸데없는 고민을 하다 초인종을 눌렀다. 딩동- 하고 울리는...
설원(雪原)... 별하작가님이 쓴 설원2 올라왔습니다. 지민이.... 정말 존예존섹... 미쳤습니다. 별하작가님의 카리스마박지민 정말 최고죠. 말잇못... 입틀막 ㅠ 같이 빠져보시죠!... 난 이미 넘 빠졌다!! 난 정국이지... 그래... 다음이 나지..? 에라이 모르겟!!! 그리고 우리 이거 4편보다 더 써요!^^♡♡♡♡♡ 너무 좋아서... 후후~ 보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클럽에 도착했다고 전화를 하니, 엠디랑 석진이가 입구에 같이 기다리고 있다. 여기도 진짜 오랜만이네. 지민이랑 온 게 마지막이었으니까. 2년만인가. 룸엔 이미 민규형과 애들이 먼저 와 자리를 잡고 있었다. “왔어, 우리 새끼.” “아니 저 형은 왜 맨날 날보고 우리새끼래. 형네 새끼는 석진이죠.” “아니아니, 저 새낀 우리새끼 아니고 내논 새끼. 니가 우리...
“컷! 5분 쉬자, 여기 정국씨 땀 좀 닦아줘요.” 매니저형의 말대로 촬영은 쉴틈 없이 진행됐다. 웹드라마의 특성상 제작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이었다. 오늘로 꼬박 일주일 동안 계속 되는 촬영에 나죽겠네 소리가 절로 나온다. 대사는 또 왜 이렇게 많은지 외워도, 외워도 끝이 없는 대사량에 머리가 지끈거렸다. “형, 두통약 좀 주세요.” “어, 그래. 여기. ...
또야? 아, 벌써 3번째 오디션에 떨어졌다. 빨리 뭐라도 해야 하는데, 그래야 수시에 뭐라도 적어낼 거 아니냐고. 처음엔 긴장해서 떨어졌다고 생각했다. 두 번짼 전혀 긴장하지 않았는데, 대사가 틀렸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진짜 잘한 거 같은데, 또 떨어졌다. 잘했다고 생각해서 내심 기대도 하고 있었다. 하- 데뷔한번 하기 드럽게 어렵네. 이깟 연예인, 제발...
“지민아.” “응?” 오전 11시, 이제 너를 보낼 시간 1시간. 아침부터 밥을 먹고 씻고, 이제 공부하겠다며 들어가던 지민이를 불러다 앉혔다. 고작 6일인데, 같이 있던 시간동안 빨리도 익숙해졌다. 밥 먹기 전엔 항상 물을 마신다던지, 양치질을 먼저하고 세수를 한다든지 하는 사소한 습관들도 알게 됐다. 그리고 지금처럼 쇼파에 앉으면 무릎을 모으고...
“이새끼는 왜 침대 놔두고 여기서 자고 있냐? 야, 전정국.” “냅둬, 얘 못깨워. 애들이나 깨워서 가자.” 석진이 때문에 떠지지 않는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올렸다. 바로 코앞에서 떠드는데 안일어날 수도 없었지만, 거실 바닥에서 잔 탓에 허리가 뻐근하고 아파서 더 잘 수도 없었다. 계속 지민이만 보고 있다간 무슨 일이라도 치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자고 있는...
“새꺄, 아픈 거 맞어?” “어.” “킁킁- 이건 또 뭐야, 이 새끼 향수 뿌렸나봐.” “용해, 지랄이 날이 갈수록 늘어, 용해.” 생각보다 말끔한 모습에 놀랐는지, 손에 한가득 비닐봉투를 들고 들어오면서 한마디씩 떠드는 녀석들이다. 이 새끼들 다 내쫓고 박지민만 들어오라고 하고 싶은걸 꾸역꾸역 눌러 참았다. “여기 약.” “어, 고마워” 지민이 내민 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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