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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낮에 이른 퇴근을 하고, 여전히 피곤함이 누적되어 무거운 몸을 이끌고 귀가해서는 옷도 갈아입지 못한 채 잠이 들었다가 열 시를 넘겨 잠에서 애매하게 깬 게 문제였다. 현실 자각을 할 시간이 생겨버렸다는 건 곧 또 후회하며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을 곱씹을 시간이 생겨버렸다는 뜻이기도 했으니. 지범은 겨우 깬 듯 여전히 느리게 깜빡이는 눈을 애써 움직이며 노트북...
시나리오 링크 : https://c-trpg.postype.com/post/7675597 2020.1.23-24 (토, 일) kpc : 록사나 대니카 pc : 에델린드 A. 네이트 이 밑으론 기록되는 영웅의 시 시나리오 강력 스포일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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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이 '등급 외 괴물'을 처치하기 위해 싸을 때, 김록수는 한치의 망설임 없이 찰나를 사용해 마지막 일격을 날렸다. 평소와는 조금 달랐다. 더 빠르고, 더 망설임이 없었다. "김록수!!" 그 능력은 쓰지 말라고 몇번이나 말을 했었는데, 이 망할 막내는 들어먹지를 않았다. "정리,해요." 피를 한웅큼이나 뱉어내면서도 김록수는 또 한번 찰나를 사용하려...
* 후기라 사담이 많습니다* 외전만 보고 싶으신 분은 스크롤을 쭉 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민트팥(이자 쯔부앙)입니다. [월광이 쏟아지고, 우리는 춤을 추고] 가 끝이 났네요. 이렇게 길어질 거라 생각지 못했던 글이라 그런가 아직도 얼떨떨하기만 합니다. 제 트위터 계정을 팔로 하고 계신 분들은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지만, 처음엔 그저 조직의 말단인 지범이와...
세션카드는 하몽(@ha_mong_01)님, 타이틀 캘리그라피는 엘프님 커미션입니다. 개요우리는 오늘 유서를 썼습니다.우리의 유서를 읽게 될 사람은 누구일까요.우리의 유서는 어디로 향할까요. 그리고 우리의 끝은 어디로 향할까요. 당신만이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정보 버전: CoC 7판타이만 (KPC 1인 + PC 1인 / 키퍼를 따로 두는 식의 개변 가능)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담배 조운이 담배....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생각하다 그냥 무덤 팠습니다. 사실 너무 좋아서요. 괜히 다른 화 찾아보면서 조운이가 담배 피우는 장면이 더 있나 싶었지만 그건 또 아니더라고요. 아 근데 이건 둘째 치고 얘가 담배 피우기 시작한 때가 언제인지 뻘하게 생각해 봤는데 뭔가 렘브러리가 없던 n년 사이에 시작한 게 아닐까요. 그럼 너무...
종종 유노는 꿈을 꾸곤 했다. 아스타와 같이 어울리는 꿈을. 종종 아스타 뿐만 아니라 아스타의 동료인 폭우도, 다른 기사단과 어울리곤 했지만 꿈의 주인공은 유노와 아스타였다. 어릴 때부터 지금도 아스타는 유노를 잡고 이끌고 유노는 난감한 듯 하면서 순순히 아스타에게 끌려갔다. 그렇게 하루종일 아스타와 어울린다. 꿈에서 깬 유노는 아무도 없는 큰 방에 홀로 ...
트리거 주의 : 목조름, 데이트 폭력, 아무튼 폭력, 개빻음...
픽시족 퀘스트 관련. 비버를 끝까지 물리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지만 귀찮아서 실행해보지는 못했네요. ---- 이슈가르드 부흥 관련.결과적으로 한번도 부흥에 참여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퀘스트는 다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눈총당님 틀이 가지고 싶네요. ---- 알리제가 알피노를 이런 친남매스러운 눈빛으로 보는 것이 너무 좋아요. ---- ---- ...
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는 나무같다- 조지 워싱턴 -트리쉬 우나 모든 일이 끝났다. 이제 세상에 파시오네 보스 디아볼로라는 인간은 없고 평생 죽음을 맞이하는 더러운 악마만 남았다. 초콜라타, 세코, 암살팀 멤버라는 사람들 또한 없었다. 그리고 브루노 부챠라티, 레오네 아바키오, 나란챠 길가라는 인간 또한 이 세상에 남지 못했다. 살아남은 죠르노 죠바나,...
_ Song for a Lover. 그대는 인간과 반인반요가 함께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대는 인간이 여우를 돕고, 여우가 인간을 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대는 왕과 구미호가 서로를 잊지 못하고, 후생에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실록에도 적혀있지 않지만, 이들을 지켜본 이가 이야기한다. 어쩌면 구전으로, 어쩌면 전설로, 어쩌면 진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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