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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y 그늘아래 지민의 행동에 깜짝 놀란 정국이 지민과 눈이 마주치자, 성급히 몸을 일으키며 고개를 돌렸다. 그러나, 어디서 힘이 나오는 것인지, 지민의 두 팔은 정국의 목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두 발로 제대로 서지도 못한 채 정국에게 매달린 형상이 된 지민이 두 발로 정국의 몸을 감았다. 그리곤 정국의 목에 얼굴을 묻으며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기 시작했...
나카하라는 다자이를 마주한 지 며칠 뒤, 그에 대한 몇 가지 사실을 더 알게 되었다. 이름은 오사무. 앞에 허브농원을 지인들과 함께 동업하고 있었고 농사보단 회계와 판매 담당이라고 말했다. 좋아하는 음식은 게. 일 이야기는 대강 얼버무리는 것을 보니 그다지 성실한 것 같지는 않아 보였다. 그리고 다른 정보들을 전부 제쳐두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나카하라 자신보...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알아? 천국도 지옥도 아니야. 이렇게 현생에 계속 남아 둥둥 떠다니지. 그게 살아 있는 인간들이 보통 말하는 귀신이라는 건데, 인간들 상상이랑 똑같지 않다는 게 문제야. 다들 살아 있을 때 공포영화 한 번씩은 다 봤잖아. 무섭고, 피 뚝뚝 흘리고, 날아 다니고, 사람 놀라게 하고, 괴롭히고, 어? 말도 안 되는 상상인 건 이제 ...
좋아하는 만화라 백업해봅니다 2014년 11월. 아래는 이와오이 그렸던 이것저것^^ (갑자기.분위기.추억여행...
비가 내리는 땅 그 위에서 아이는 말한다. 눈이 내리는 땅 그 위에서 아이는 말한다. 나는 차가운 대지를 밟고 이곳에 왔나니. 사위가 어두워져갔다. 태양은 그 찬란한 빛을 거두고 다가오는 어둠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천천히 다가오는 어둠은 어슴프레한 달의 빛을 이끌고 대지를 점령했다. 차갑고 가차 없는 그 발걸음에 태양의 빛을 누리던 움직이던 생명체들은 서둘...
1안은 소설이었는데 대사에 넣는게 재밌어서 바꿔봤어요 1막 1장 에이치, 와타루. ( 물소리, 밤의 설원이 내다보이는 실내 온천에서 두 사람은 등을 맞대고 온천욕을 하고 있다. 에이치는 머리에 얹은 수건을 물속으로 떨어트린다. ) 와타루: 에이치? 에이치: (조명, 수건을 짜서 도로 얹는다) 아, 어지러운 건 아니야. 잠깐 생각하느라 흘러내리는 걸 몰랐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중년x청년*** (원본썰) https://twitter.com/dg_123d/status/1213779689522642945 김독자가 염색을 하고 왔다. 밝은 백금발을 반짝이면서 웃는 모습을 보고 유중혁이 말했다. -쓸데없는 짓을 하는 군. -뭐, 잘 어울린다고? 김독자는 샐쭉하니 웃으면서 듣고싶은 데로 들었다. 유중혁이 한심하다는 듯 고개를 저었다....
요 아래 짤랑이,세균맨 짤은 이상하게 볼 때마다 신경이 쓰였어요.🤔 (과몰입 때문이겠지만ㅎㅎ) 좀 서글픈 느낌이 들어서 세균맨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뒷 장면을 그냥 제맘대로 그려버렸어요. 사실은 짤랑이가 기다린건 세균맨이었대요! -라는 행복한 엔딩을요(ㅎㅎㅎ) 어쨌거나 저는 해피엔딩충이라 계속 응원을 할 생각입니다.✌
by 그늘아래 지민은 하루종일 손가락을 물어뜯고 있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창밖을 바라보며 같은 자세로 점심시간을 10분이상 보내고 있었다 “박지민? 너 밥 안먹냐?” “어? 밥? 아 먹어야지” “야, 근데 거기 피나는거 아냐?” “어? 어디?” 그제서야 친구가 가리키는 곳을 바라다봤다. 손톱 옆에 굳은살이라고 물어뜯었던 것이 쭈~욱 찢어져 붉은 ...
* 백업목적의 n년전 연성 주의 * 김천명의 비속어 주의 넌 나를 너무도 모르는구나. 그 한마디를 끝으로 여자아이는 몸을 홱 돌려 자리를 떴다. 그리고 그 앞에 섰던 천명에게는 돌아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눈으로 쫒는다던가, 가만히 자리에 서서 고개를 떨군다던가 한다는 실연당한 남자들만의 선택지가 존재했겠지만, 그는 되려 기다렸다는듯이 하품을 하며 바로 다른곳...
*HQ 이와이즈미 하지메 X 오이카와 토오루 *본 회지는 원작과 관련이 없는 2차 창작회지로 2015년 10월 이와오이 교류회에서 발간 된 회지 입니다. 사랑이 울 수 있는 곳 오이카와 토오루는 잠이 많은 편이었다. 지금이야 배구로 다져진 체력이 상당하다고야 하지만 어릴 때는 그다지 뛰어난 편이 아니었던 탓에 조금만 운동을 해도 금방 잠에 들기 일쑤였다. ...
지난 일요일에 알파카가 볶음밥을 해줬다. 알파카는 요리할 때 향신료?라고 할 만한 것들을 풍부하게 사용한다. 나는 원재료의 맛을 좋아하는 편이기 때문에 양념이 강한 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내가하는 요리는 알파카에게 싱겁고, 알파카가 하는 요리는 내게 짜거나 강렬한 맛이 난다. 요즘은 알파카가 출퇴근을 하고 나는 집에서 일을하기 때문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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