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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이거 받아가요. 새해 선물. 진작 주려고 했는데 요새 통 안와서 이제야 주네.”정육점 주인이 봉지 하나를 내밀었다. 신선한 선지였다. 일상 곳곳에 지뢰처럼 그 애의 흔적이 터진다. 예상치 못한 공격에 목 놓아 울었다.관린을 발견하고, 되찾았던 골목은 피했다가 일부러 찾았다가를 반복 중이다. 여전히.“형님이 큰 맘 먹고 샀다. 받아.”3학년이랍시고 ...
타로점 보고나니 나온 결과가 오묘해서 언텔 그림으로 그려봄. 몰랐는데 운명의 수레바퀴 카드는 카르마, 업보를 상징하기도 한다고 함. [절제 정방향, 전차 역방향, 운명의 수레바퀴 정방향.] 뭘 주제로 봤는지는 안 알랴줌. 장난이고 점 같은 건 너무 진지하게 보면 안 됨. 오늘 저녁은 집에서 먹을까, 밖에서 먹을까 고민될 때 쓰는, 그런 가벼운 거나 보는 게...
실비아는 조그마한 카페의 알바였다. 얼바x에 뜬 공고를 보고 처음 카페에 찾아왔을 땐, 이 외진 곳에 있는 카페가 장사가 될까 싶었다. 주변을 봐도 순 주택, 그것도 빌라 같은 조그만 주택뿐이었고, 찾아오기는 더럽게 힘들었기 때문이다. 버스가 있긴 하지만 20분마다 한 번씩 오는 버스였고, 근처에 있다는 지하철역은, 사실상 걸어서 1시간 거리였다. 말하자면...
겨울, 레이, 겨울은, 특별한 기억을 남겨. 우리같이 우주를 떠돌며 별을 보고 사는 사람들에게 계절이란 무척 먼 이야기 같겠지만, 그럼에도 계절은 기억에 영향을 미쳐. 나에게 가장 인상 깊은 겨울은, 너와 만났던 눈 덮인 숲이야. 처음으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만난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 그동안 상대와 나의 검이 맞닿는 순간은 대개 전투 중의 상황이...
*프렌즈 세계(서울)의 영웅인 키네시스가 메이플 세계의 다른 캐릭터와 똑같은 방향으로 스토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각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프렌즈 스토리는 레벨 100이 되어야 플레이 가능한 것에 따랐습니다. --------------------------------------- 국제신수학교의 시그너스 집무실은 1층의 제일 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문을 열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시발 이대휰ㅋㅋㅋㅋㅋㅋ 어제 교수님 한테 아부 떠는 거 봄? 존낰ㅋㅋㅋㅋ 대휘야 너 학점 잘 받겠다^^ㅋㅋㅋ ][ ㅇㅇ 나는 쪽팔려서 아부는 못떨겠던데 ㅋㅋㅋㅋ 대휘 역시 대단해! ][ 좇같은게 뭐냐면 이대휘가 배진영같은 애들이랑 다니는거 ㄹㅇ 꼴보기 싫음ㅋㅋㅋㅋ ][ 야 그거 몰랐냐 이대휘 게이잖아 그래서 배진영 한테 앵기는거임 ㅋ ][ 게이새끼가 눈...
민석은 사실 그 이후의 기억은 없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었지만 이게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알 수 없었다. 그냥 백현이 맛있죠? 라고 물으면 고개만 끄덕여 줄 뿐이었다. 마지막으로 달달하지만 쌉쌀한 차를 마시고 나서야 음식점을 나올 수 있었다. 아까부터 눈에 띄게 가라앉은 민석이 걱정된 백현이 고개를 숙여 민석의 얼굴을 바라봤다. 멍 때리던 민...
민석은 백현의 비서인 경수 –지난주에 통성명 했다. 물론 백현 욕을 하면서.- 에게 사원증을 받았다. 다른 회사의 이름이 찍혀있는 사원증은 민석에게 낯설었다. 백현은 출근하자마자 외근을 다녀와야 한다며 부리나케 나가버렸고 지나치게 넓은 이사실에는 민석 혼자 남았다. 할 일도 없고, 시키는 것도 없고 심심했던 민석은 사내 카페나 돌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혼자 ...
민석은 운명론자다. 운명을 믿습니까? 하면 네! 운명을 믿어요! 하며 따라갈 사람이라는 거다. 민석이 지금껏 운명을 만나지 못한 이유도 운명을 너무 맹신하기 때문이다. 그 이야기는 차차 알아가도록 하자.민석은 고민에 빠졌다. 아니, 잔뜩 긴장한 채로 이과장이 사 놓은 커피만 쪽쪽 빨고 있었다. 거래처에 새로운 이사가 부임했다고 했다. 듣기로는 매우 젊고, ...
" 어! 대휘야 "선호가 경쾌한 벨소리가 울리는 자신의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 같이 영화 보러 가기로 한 대휘였다. 선호는 나갈 준비를 하려고 한 손은 옷장에서 코트를 꺼내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대휘에게서 온 전화를 받았다." 나 지금 나갈.. "선호가 코트에 긴 팔을 꾸겨 넣으며 말하는 순간 대휘가 말을 막았다. 선호야 미안한데 나 못갈것 같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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