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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61 어린 애가 이렇게 방치되고 있는데도 아무말이 없다. 루스는 항상 체념한듯한 표정이다. 사회생활에 일가견은 없지만, 대략적으로 나마 알 수 밖에 없다. 내가 별로 집안에서 환영받는 존재가 아니란 것 쯤은. 신분제 사회에 공작의 딸이면서 이런 취급을 받고 있는데 말이다. 62 하지만 나는 싫은척 로웬에게 붙잡혀 갈 수 밖에 없었다. 그야 음식이 너무 쓰레...
51 나는 결코 울지 않았다 우겼지만, 이미 저 남자애의 속에선 내가 운 것이 기정사실화 된 모양이었다. 손수건을 꺼낸 남자애가 내 눈가를 지분거렸다. 아직 솜털도 보송보송할 애한테 이런 취급을 받으니 좀 많이 수치스러웠다. 귓가에 열이 오르는게 저 스스로 느껴질 정도다. 어린아이 특유의 서툰 손길로 내 눈을 닦아주는 남자애의 모습을 코 앞에서 지켜봤다. ...
41 빙의를 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소원권을 쓰기 위해 저를 부른 신이 날 어이없는 표정으로 바라봤다. 그 모습이 내가 더 기가찰 노릇이었다. 이딴 세계에 두고, 저딴 표정을 지어? "게임, 게임기를 주시죠." "...그게 소원...?" 그럼 뭘 더 빌어야 할까. 난 내가 들어간 몸이 어디 가난한 집의 끼니를 떼울 돈 하나 없는 사람일지라도 게임기를 달...
31 대충 배는 채우니, 아까보단 훨씬 나은 기분이었다. 역시 사람은 밥심이다. 32 그러며 그제야 메이드복을 입은 여자가 다시 눈에 밟혔는데, 생각해보니 나는 아직 이 사람의 이름도 몰랐다. 근데 원래대로였다면 이름을 몰라선 안되고. 어떻게 하는지 자연스러울까 고민해봤다. 기억상실인척 해볼까. 아니다, 그건 좀. 33 결국 기억상실인척 해보기로 했다. 갑...
21 따사로운 햇살에 잠시 눈을 찌푸리다 손으로 햇빛을 가린채 방 안을 살펴봤다. 삐걱거림 하나 없이 푹신한 침대와 넓은 방은 난생 처음 보는, 어디 부잣집 방과 같았다. 이상한 건 방 안에 침대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 22 방안에서 눈에 띄는 것은 벽 밖에 없어도 내가 깃든 이 몸이 부잣집 애라는건 잘 알겠지만...기이하게도 침대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11 죽음에 관해선 큰 유감은 없었다. 세끼 라면에, 일어나서 하는거라곤 어두운 방에서 새파란 화면을 보는 것 뿐. 거기다 수시로 밤을 새기까지 하는데 어떤 미친 인간이 장수를 기대할까. 그래서 키보드에 엎어졌을 때도, 다시 일어나니 알 수 없는 흰 공간에 도착했을 때도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원체 성격이 무던한 것도 그 이유 중 하나고. 다만 이상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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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인 게임 중독. 나는 그 흔히 말하는 게임 폐인으로, 한마디로 게임 중독자였다. 2 한때 촉망받는 엔지니어였지만, 그게 무슨 대수랴. 젊을 때 미친듯이 일해 모은 돈으로 지방에 아파트 하나 사 전기료나 겨우 겨우 내며 삶을 연명 중이었다. 밥은 라면으로 해결, 거기다 밖에 잘 나가지도 않으니 돈 쓸 일도 없다. 머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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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 "여름의 끝자락에서 다시 쓰는 일기" (23.10.19 - 23.10.20 무료 발행) 사실 여름은 커녕 가을도 끝나버리고 겨울이 다가오는 것 같지만.... 저는 사계절 중에 여름을 제일 좋아합니다☆︎(ゝ。∂︎) 활기 넘치고 청량한 분위기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죠 (옷도 가볍구,,,) 첫 발행 후 이틀 간 무료 발행 합니다! 굿노트와 같은 디지...
“장나인 내의녀원에서 김상궁이 왔네.” “고맙네.민나인.” 나는 회초리를 내려 놓고 얼른 일어섰다.그 러자 허인숙은 내가 치맛단을 내려도 좋다 는 말도 하지 않았음에도 검은색 치마자락 으로 자신의 상처를 가렸다.내가 힐끔 노려 보자 놀랐는지 치마자락을 다시 움켜 잡았 지만 그뿐이다. 나는 환하게 웃으면서 김상궁을 맞이 했다. “김상궁마마 어찌 오셨는지요.”...
(태화) 3년(229년), 동아로 봉지를 옮겼다. (태화) 5년(231년), 다시 상소하여 친척을 만날 것을 요청하고, 이를 이용해 자신의 뜻을 말했다. 신이 듣기로, 하늘이 그 높이를 칭송받는 것은, 덮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땅이 그 넓이를 칭송받는 것은, 싣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월이 그 밝음을 칭송받는 것은, 비추지 않는 것이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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