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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 그게 무슨 소리야, 아까는 좋아한다며."또 저 표정. 여태 지었던 표정보다 생기가 없다. 영웅은 가슴 한 구석이 미어지는 느낌이었다. 미칠 것 같았다. 도대체 뭐길래 저런 표정을 짓게 하냐고. 웃는 게 예쁜 아이인데."진욱이한테 저는 그저…. 연민이었나 봐요."웃기지도 않으면서 더 쓸쓸해 보이게 미소는 왜 자꾸 짓는 거야. 저 의미 모를 미소가 영...
어르신께서 세상을, 진욱의 곁을 떠나고부터 며칠 간은 집에 박혀 있었다. 거의 죽은 쥐처럼. 그러다가 겨우 나온 것도 일단은 살기 위해 나왔다. 햇빛이라도 받으면 이 고독을, 울적함을 달래 주겠지. 다 햇빛을 안 쐐서 그런 거다. 자기합리화를 하던 것도 그쯤, 조직 형님들께 마약이나 팔러 나갔다. 그간 이 형님들과는 연락한 적이 없었다. 해 봐야 마약 거래...
너가 없던 5년은 천국과 지옥 사이 그 어디쯤이었다. 천국과 지옥 사이 그 어디쯤 스나 린타로X미야 오사무 우리는 그저 흔한 연인일 뿐이었다. 서로 얼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았고, 손을 잡고 가로등이 은은하게 비치던 밤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가진 기분이었다. 우리의 이별 또한 흔한 연인들의 그것과 지나지 않았다. 서로는 다른 길로 나아갈 수밖에 없...
자정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보통이라면 이미 다 씻고 잠자리에 들었어야 할 시간이었지만 아직까지 자지 않은 채 저는 아버님의 방문 앞에서 들어갈지 말지 계속해서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상담할 내용이 있었거든요. 어째서 망설냐고 한다면, 역시 시간이겠지요. 저희 아버님은 굉장히 상냥하시고 친절하신 분이였습니다. 흔히 말하는 딸바보라고 해도 괜찮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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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 2,456자 입니다. * 스나 린타로의 시점입니다. - w. SAYA - 사랑은, 천국을 맛보는 것과 같다. 천국, 어떤 제약도 받지 아니하는 자유롭고 편안한 곳. 또는 그러한 상황. 쉽게 말해 '항상 행복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지. 사랑은 천국을 맛보는 것과도 같다. 그렇지 않다고 부정하는 이도 있겠지만, 적어도 사랑을 하는 내 주변인들은 그...
힘든 사람 돕겠다던 사람이 조직이라니. 진욱은 이 건물을 소유하는 조건으로 할아버지를 모셔야 했다. 할아버지를 모시는 건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런 줄로만 알았다. 차라리 친근한 늙은 친구와 젊은 친구 사이가 편했을 것을. 나는 왜 지금 수트차림의 우람한 남정네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가."할아버지, 조금 무서운데요...""그 호칭부터 바꾸는 게 어떤가....
알바가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을 갖은 건 오랜만이었다. 유난히 더디게 시간이 흐르는 것 같았다. 곧 시험이었고, 시험이 끝나면 범규가 집에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이런 얘기를 들어버리니까 머리가 과부하라도 온 듯 복잡했다. 사실 자신을 쫓아다니고 연락을 하는 거부터 설마 싶었던 마음이었지만 자신이 둔하게 생각한 것도 없잖아 있었다. 설마 했고 그냥 무시...
'옥진욱' 진욱은 철없던 자신 덕분에 대학은 개뿔이어서 성인이 된 즉시 군대부터 갔다. 물론 입대하기 전에 성인의 맛은 제대로 즐겼다. 남들보단 짧았지만 강렬하게 즐겼다. 그럼에도 성인이 된 것을 실감한 건 역시, 삭발할 때였다. 언제 채우냐며 불평하던 2년은 금세 지났다. 머리도 2년이란 시간과 함께 금세 자랐다. 이 길이면 처피뱅이라고 하나. 누가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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