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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 묘사, 언어 수위가 셉니다. * 오메가 인권씹창세계관 *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나의 오메가 #8_우연 w. 스레만 작가의 모든 글들은 pc를 기준으로 썼기에 pc로 보시는 것을 가장 권장합니다. 날이 왔다. 김 집사의 말대로 이른 아침부터 정국은 큰 어...
남방진은 북방진을 기준으로 보면, 기실 동방진과 그리 차이나는 거리는 아니었다. 말을 타고 내내 이동하면 동방진까지는 사나흘, 남방진까지는 닷새 정도였다. 각 방진이라 해 방향의 끝에 자리한 게 아니라 지리를 고려하여 가장 중요한 곳을 거점으로 삼다보니 중앙방진과 멀지 않았다. 그 때문인지, 세상은 걸음을 다 디딜 수도 없이 광활했으나 떠돌며 파사를 다니는...
※ 주의 : 고증 없음 주의, 앵슷주의, 비극적 소재 주의, 하난에게 가해지는 여러 시련 주의, 폭력적 언사 주의, 사망소재 주의※ 가담항설 세계관이 아닌, 동양풍의 다른 세계관입니다. 황제인 신룡과 누명을 쓴 충신가의 자제 하난과의 엇갈리는 비극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이 둘의 비주얼은 썸네일의 일러스트로 상상하고 썼습니다. ♥곰떡님♥께 선물로 드렸던 ...
※ 주의 : 고증 없음 주의, 앵슷주의, 비극적 소재 주의, 하난에게 가해지는 여러 시련 주의, 폭력적 언사 주의 ※ 가담항설 세계관이 아닌, 동양풍의 다른 세계관입니다. 황제인 신룡과 누명을 쓴 충신가의 자제 하난과의 엇갈리는 비극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이 둘의 비주얼은 썸네일의 일러스트로 상상하고 썼습니다. ♥곰떡님♥께 선물로 드렸던 소설 저는 당신...
랜서 쿠 훌린, 인리보장기관 칼데아에 열두 번째로 소환된 서번트의 이름이었다. 아일랜드 켈트 신화 출신의 영령으로 속성은 질서 중용, 성별은 오메가. “응?” 아직 전성기의 힘을 찾지 못했지만 부여된 성별로 보아 보유한 스킬이 회피나 방어기에 치중되어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뭐야, 이거? 왜 내 스테이터스 성별란이? 오메가...? 오메가가 뭐냐?” 그리...
꽐라돼서 동현이 찾아오는 보민이 보고싶다. 형... 자요? 이제 자려고. 다행이다. 너 무슨 일 있어? 혀엉 저 막차가 끊겼어요. ...너 설마, 헤헤... 네 형네 집 앞이예요. 동현이 창문을 열자 저 아래 보민이 크게 손을 휘두르며 인사를 건넸다. 어휴. 들어와. 넵! 동현의 말에 보민이 과장스레 경례를 했다. 무슨 술을 ...
뷔민 사랑에 사랑을 더해서 우리 부제: 첫 번째 사랑이 되기까지. w. 엠냥 #첫 번째 사랑이 되기까지. 나는 중학교 3학년 당시에 누구나 다 거쳐 간다는 소위 말하는 '오메가 판정' 혹은 '알파 판정'을 위한 검사를 받았다. 전국적으로 16살이 되면, 학교로 파견되는 도 단위였는지 시 단위였는지 기억나지 않는 각지에 퍼져있는 관리기관 직원들의 인도 하에 ...
2020.01.18 송성배포전 현장판매 축전 및 협력 엽서 미포함 이혼 / 오메가버스 세계관 /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문피아 기준 304화~310화 이후 시점이며 다음으로 진행되는 원작 스토리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THUNDERSTRUCK표지: 긴 @D_OF_GIN 님지은이: 계속 @K33P_SS https://freshtype.postype....
빗장을 질러 굳게 닫아 놓은 열두 개의 창문 틈새로 동풍(凍風)이 불어 왔다. 이번 겨울은 예년과는 달리 포근했고 시시때때로 아기 주먹만큼 큰 함박눈이 펑펑 내렸다. 눈은 풍년의 조짐이라 하여 많은 이들이 기꺼워했다. 이것이 모두 황제의 인품에 하늘이 감복하여 복을 준 것이라 하였다.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듯 그는 몸을 뒤척였다. 간밤 그는 잠을 자지 않았다...
그 해의 겨울은 더더욱 차갑고 더더욱 빠르게 흘러가는 중이었다. 아무리 큰 꿈을 가진 자라 하여도 그 흐름에 올라타 주인이 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원하는 것을 잡고자 했으나 아직은 머나 먼 신기루 속의 섬에 불과했다. 백 방울의 눈물과 땀, 가득 고여 흐르는 상처의 피 얼마 정도로는 어림없는 일이었다. “마마. 태위 대감 드셨습니다.” 빛이 바래어 누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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