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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 링크 - https://animeanime.jp/article/2019/05/27/45725.html 1. 아마추어 번역입니다. 오역/의역이 무척 많이 있습니다. 이 점 이해 바랍니다. 2. 캡처, 짜깁기 등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수준 높지 않은 제 번역이 여러 곳에 퍼지는 것이 조금 부끄럽습니다. 3. 번역의 오역/의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1,201자 (공백 포함) 어느 날 트윅은 어떠한 생각을 했다. 본인이 패닉 상태일때마다 옆에서 날 감정적으로 도와주었던 크레이그. 그럼 크레이그는 힘들때가 없을까? 트윅은 언제부턴가 계속 그 생각만 하였다. 본인 옆에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꼬옥 붙잡고 있는 크레이그는 정말 힘들 때가 없을까? 트윅은 크레이그에게 도움만 받다긴 보단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싶...
도덕성이 부족하단 말을 많이 듣곤 했다. 자물쇠가 없는 타인의 자전거를 내 것처럼 타고 다니던 20년 전에도. 골목 어귀에 사는 길고양이의 머리를 돌멩이에 짖이겨 죽이던 18년 전에도. 짝사랑하던 아이의 체육복을 훔쳐 사물함에 우겨넣고 틈만 나면 꺼내봤던 14년 전에도. 룸메이트의 애인과 룸메이트의 침대에서 지쳐 쓰러져라 정사를 나누던 10년 전에도. 그리...
그리고 넷이서 사이좋게 식사했답니다.
"으아아아!! 레, 레, 레드씨..!!!" "...." "아아악!! 괜찮아요?! 어..? 피...! 피이...! 피나요...!! 어떡해...!!" 시끄러워라. 흘러가는 생각으로 그런 생각을 하던 레드는 턱으로 흐르는 걸쭉한 액체를 손등으로 닦아냈다. 진득하고 끈적한 액체는 얼얼한 아랫입술에서부터 터져나온 것인데, 이름을 말하자면 피다, 피. 아프다는 느낌은...
그해는 새로운 실습이 처음 도입된 때였다. 여러 가지 이유로 그 실습이 이뤄진 것은 그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20세기와 21세기 인간들이 만들어 둔 ‘우주 정거장’보다 조금 더 바깥으로 나갔다가 ‘우주 정거장’에서 수리나 물건 운반 등의 과제를 하고 오는, 아주 간단한 실습이었다. 하지만 처음으로 우주선을 몰게 된다는 생각에 학생들은 모두 흥분을 감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기억을 못하는 건 아니다. 아니라서 더 큰 일 이었다. 기분이 나쁘다고 술에 손을 뻗지 말아야 했다. 평소에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마실 거면 차라리 그게 어떤 술인지 확인이나 해야 했는데. 윌릭스는 자신이 무도회에서 추하게 취해버렸다는 것과 그 후에 저지른 행동에 며칠이나 끙끙 앓고 있었다. 전자는 종종 그런 사람들이 있었고, 다행히 많은 사람들 앞에...
[ 미즈키 ] 카나데는, 좋아하는 음식은 컵라면이라고 생각하는데, 싫어하는 음식 같은 거 있어? [ 카나데 ] 향이 강한 것, 이려나. 고수라든지, 낫토 같은. [ 미즈키 ] 헤에, 향인가······. 나는 물컹물컹한 식감이 싫어서, 버섯 종류는 전부 먹지 못해~ [ 카나데 ] 식감인가······. 그렇네, 입안에 무언가를 넣는 다는 것은 사실 그것 만으로...
로드의 취향은 생각보다 말랑했다. 말랑하다는 것은 물론 그의 사상까지도 포함하는 형용이다. 커피엔 각설탕을 두어 개 정도 넣어 적당히 달달하게 맞춘다. 곁들이는 다과 또한 담백한 맛의 끝에 바스라지는 단맛이 났다. 슈나이더의 머리와 꼬리를 닮은 보드라운 털을 쓰다듬는 것을 좋아했다. 딱딱한 왕좌에 앉아있으나 푹신한 침구에 몸을 완전히 맡기고 눈을 감는 순간...
내가 없는 축제 작 안솔 인물 예인, 빨간 후드티에 초록색과 검정색의 체크 바지를 입고 머리엔 루돌프 뿔 머리띠를 썼다. 은아, 몸에 붙는 붉은 터틀넥 미니 원피스를 입었다. 허벅지까지 오는 부드러운 질감의 검정 부츠를 신었다. 때 달 뜬 밤 곳 연말 축제가 열린 강변 한창 연말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강변. 눈이 부시도록 밝은 전구를 줄줄이 매단 천막으로 ...
춘남을 만난 건 오월의 맑은 봄, 새 학년이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때는 아침 조례 시간. 일본에서 온 학생이니 잘 대해주라며 말하는 선생님의 옆에 눈을 곱게 접어 웃으며 인사하는 그가 있었다. 아직 한국어가 서투른지 삐뚤삐뚤한 글씨로 칠판에 적은 전학생의 이름은 박춘남. 곁눈질로 본 그의 생김새는 이름과 꽤 잘 어울리는 편이라 생각했다. 봄, ...
- 꿈 - ※이 글에는 납치, 살인, 유혈 등의 트리거 요소가 존재합니다. 이에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이것은 범죄이며 절대로 저질러서는 안되는 행위입니다. 저에게는 이것을 옹호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팔락-.. 불어오는 바람에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가 마치 고요한 꿈과도 같아서.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올려 눈동자만 굴린채 주위를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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