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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백일홍_순결 Name_ 赤木 小十郎 (아카기 코쥬로) Age_ 36세(외관나이 동일) Gender_ XY Job_ 저승사자 겸 무사 Length_Weight_ 179.9cm_75kg Seem_ 허리까지 내려오는 붉은색의 긴머리는 머리를 감을 때를 제외하고는 금세 다시 곱슬거린다고 한다때때로 검은 머리끈으로 뒷머리를 묶고다니기도 한다밝은 인상의 붉은 머리카락...
안녕하세요? 오늘은 공지로 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혹시 블로그에 있는 커플링으로 보고 싶은 것이 있으시다면 지나가시다 편하게 말씀해주시길 청하고자 공지를 올렸습니다. 마이너 커플링(에릭크리 제외)만 써놓는 블로그 주제에 주제 넘는 말 같지만, 오늘 누군가가 익명으로 분수 넘치는 후원을 하고 가셔서요.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아무 글이나 조잡...
밖은 생각보다 선선했다.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게 감겨들었다. 삼겹살 어때요, 삼겹살? 유섭이 옆에서 쫑알댔다. 넌 좀 조용히 하고. 준이 유섭의 말을 자르고는 이든에게 물어왔다. “뭐 드시고 싶은 거 있으세요? 오늘은 진짜 제가 살게요.” “난 뭐든 괜찮은데.” “다 괜찮으시다잖아요! 삼겹살 먹어요, 삼겹살! 고기!” 유섭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넷은 근...
- 오메가버스 세계관입니다. 우성 알파 치트X열성 오메가 패치 커플링입니다(15,440자). - 이 소재는 이전에 다른 장르의 커플링으로 썰을 풀어 트위터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 지름작이라서 반응 연재입니다. 3화 가만 보니 딸기를 닮으신 것 같아요. 나 생각해서 어쩔 수 없다는 말 하지 말고 아는 척하기 싫으면 그냥 하지 마. 네가 사장이랑 친해졌다고...
🗝 " 내가 우는 건 당신의 슬픔까지 삼켜서 그런 거니까요! " ::외관:: < KEYWORD > 나무 아래의 그늘. …아이는 빛과 달랐다. 형용하자면 큰 나무 아래의 그늘. 물결치며 어깨에 닿지 않을 정도로 내려오는 갈색 머리카락을 가졌다. 다만 그 머리카락은 밝은 빛이 아닌, 정말 마치 그늘처럼 어두운 빛이 자리했다. 앞머리는 오른 쪽으로 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점심시간. 괜히 8반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지금쯤이면 점심을 먹고 너는 책상에 엎드려 살짝 졸고 있겠지. 가지런한 단발을 아무렇게나 책상에 흐트러진 채로. 복도 창문 너머에서 본 너의 모습은 분명 그랬다. 근데 내가 생각했던 너의 모습엔 저 남자애가 없었는데. ”단아.“ 언제부터 너에게 우리 외에 널 다정하게 부르는 남자아이가 생긴 건지. 네가 고립되길 원...
제 작업물은 2차가공 및 상업적 이용이 불가합니다. •슬롯●○○○ •원하시는 구도가 있으시다면 대충 그려서 알려주세요! 너무 역동적인 구도는 아직 미숙함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중간에 러프컨펌이 있습니다) •완성해서 보냈는데 제 실수로 무언가 빠져있을때는 수정해드립니다 •배경은 그리지 않습니다 배경 투명화를 원하시는분들은 미리 말씀해주세요!! •업로드시 ...
JUMP 내 이름은 김태형.누가 나를 막아도 나의 갈 길을 간다고. 인생 한방이라고 누가 그렇게 말하긴 했지.근데 나는 인생 한 열 대여섯 방정도 필요할 거 같은데.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거 아냐? 왜 한번 좀 괜찮다고 만족해? 응응?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고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분양받아 집에서 키웠다. 태어난 지 30일일 되어서 왔을...
반희여주 아래는 사담
0. 우리는 잠을 자야 했다. 동시에 잠들어선 안됐다. 어느 날 갑자기 '잠자는 병'이라는 것이 세상에 나왔다. 말 그대로 잠을 잘 뿐이었다. 고통스럽다거나 그런 것도 아니었다. 단지 딱 하나. 영원히 깨어나지 못하고 잠을 자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웃었다. 크게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여태까지 잠을 자야 삶의 질이 올라간다는 둥의 발표는...
공미포 3363자 무더운 여름날, 여느 오래된 연인들처럼 우리는 헤어졌다. 샘과 나는 처음부터 달랐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부터, 씻을 때 머리와 몸 중에 어디부터 씻는지, 땀이 많은지, 체모가 옅은지, 즐겨듣는 음악도,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어느 하나 맞는 구석이 없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3년을 만났다. ― 헤어져요, 우리. 샘에게는 아마 최악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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