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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 21.02.09 시나리오 명 별이 침전하고, 흐드러지던 날 (약칭 '별침날') 권장 인원 및 탐사자 권장 조건 다인 (인원제한 없음. 수호자님이 수용 가능한 인원 수) 연인, 친구, 혐관, 가족 등. 모든 관계에 가능하지만 초면 플레이, 또는 혐관 시 약간의 개변 필요. 타이만, KP를 따로 둔 2인 플레이 등 가능. 시나리오를 1회 이상...
편지 소식에 아나톨이 소란스러워진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렘드래곤의 단장이자, 그 성의 영주인 커다란 남자는 작은 종이쪼가리 하나를 무슨 황금뭉치인양 황망히 바라보았다. “…방금, 뭐라고…?” “세계탑에서 맥시밀리언 칼립스라는 이름으로 보내진 편지입니다.” 루스가 일부러 또박또박 맥의 풀 네임을 뱉었다. 리프탄은 아직도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표정이었다. 쯧...
좁고 어두운 다락방에 불이 켜진다. 등잔에서 희끄무리하게 일렁이는 은은한 불빛은 글을 쓰기엔 적당치 않아 보이기도 했지만 맥은 이게 더 낫다고 생각했다. 글씨는 그럭저럭 쓰는 편이지만 말솜씨는 당연히도 좋지 않아서, 앞서 쓴 문장이 눈에 들어오면 그대로 새 종이를 꺼낼 것 같았기 때문이다. 곱게 말려있던 양피지를 폈지만 펜촉에는 쉽사리 잉크가 닿지 못했다....
이 아래로 컾링입니당
마나->테 전제지만 커플링 요소 희미. 요난 1학년 테시마와 쿠로다, 2학년 아라키타 날조로 고교 후배들에 대해 떠들어보는 이야기 요난대학 자전거부는 그럭저럭 강호인데도, 묘하게 3학년이 처음이자 마지막 인터하이 출전인 경험자가 많다. 아닌 건 킨조 선배와 마치미야 선배 정도다. 그리고 둘 다 2학년 때 인터하이는 여한 없이 달리지 못했다는 공통점 포...
[스바안즈] 따뜻한 이불 아래 * 글쓴이가 보고 싶어서 쓴 짧글 * 퇴고 없습니다 * 스바루와 안즈가 동거한다는 설정 * * 아무도 없던 넓은 집안. 아니, 조금 정정하면 다이키치가 혼자서 지키고 있던 넓은 집안. 얌전히 앉아 있던 다이키치는 누군가가 집으로 다가오는 인기척에 현관문으로 뛰어가 꼬리를 흔들며 문을 바라보고 있었다. 삑삑, 도어락을 누르는 소...
사람들은 백조를 보고 아름답다고 했다. 아름답고 우아하다고, 순결한 흰빛이라고 했다. 수면 아래의 그 발은 모르면서 흙투성이에 더러워지고 낡은 그 발은 모르면서 사람들은 빙산더러 작다고 했다. 갈라져 떨어지고, 가라앉아 작다고 했다. 수면 아래의 그 거대함은 모르면서 웅장하고 가득찬 그 거대함은 모르면서 사람들은 언제나 수면 위만을 바라봤다. 수면 아래가 ...
* 해당 포스트는 2019년 2월 쿠로른 배포전에서 판매한 은채, 치드, 칼 트리플지 '비커밍 솔드아웃' 에 수록되어있는 결혼 엔딩루트 중 마왕 루트 원고만 유료 발행한 포스트입니다. * 이 포스트는 일본 가이낙스에서 제작한 육성 시뮬레이션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결혼 엔딩루트를 아카쿠로 커플링으로 패러디한 것입니다. 게임의 세계관과 단어가 사용되었으...
달밤.어딘가 언덕. 그렇지만 벌크헤드는 좌표를 확실히 알고 있는 그곳의 달빛이 환하게 내리쬐는 언덕.벌크헤드는 손에 에너존이 아닌 오일이 가득 든 드럼통을 한 손에 잡고 절벽에 걸터 앉아 발을 까닥거리며 달빛을 받고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하늘의 달은 브레이크 다운의 눈 마냥 노랗게 밝았다."휴...가끔 그와 오곤 했던 언덕이다.브레이크다운은 공적인 석상에...
바앗! 구마는 구마구마 187화의 그것. 죽음조차 이용하는 강압적인 구원을 어쩌면 좋을까 이렇게 해서라도 붙잡고 싶었던 우리의 구원자 186화. 독자가 마왕화 되는부분 좋아합니다. 아이고 독자야ㅠㅠㅠㅠㅠㅠㅠ 김독자 컴퍼니 여캐즈 (+ 악마같은 불의 심판자) 이미지 잡히기 전의 수영이
표지의 원본 파일이 소실되어 표지 작업을 새로 했습니다!! 위에서 아래의 이미지로 교체되었습니다. 구입 전에 확인해 주세요!! 불빛 아래의 대구 (Daegu under the lamp) A5 |무선제본|다인 시나리오 1편 수록 |본문 PDF 제공| 90p|9000원 (배송비 3000원) 행사까지 일정이 촉박하기 때문에 예약과 선입금은 받지 않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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